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딸도 있고 여자형제도 있으신 분들

조회수 : 3,837
작성일 : 2021-06-09 16:36:40
딸보다 여자형제가 더 편하신가요?
속 얘기 터놓고 하기엔(공감대 형성) 딸보다 여자형제가 나은가요?
IP : 223.38.xxx.21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제에
    '21.6.9 4:3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따라 다르지요.......

  • 2. ...
    '21.6.9 4:39 PM (220.75.xxx.108)

    딸은 나보다 어리고 여자형제는 동년배니까 할 이야기의 종류가 달라요...

  • 3. 사람
    '21.6.9 4:40 PM (219.249.xxx.161)

    사람 마다 다르죠
    자매도 사는 게 비슷 하거나
    서로 맘 이 맞아야지 되고
    딸 도 살갑고 해야 되는 거고
    누군 남편이 제일 편한 사람이 있고
    친구가 편한 사람도 있고요
    저는 자매지간 이지만
    사는 게 갭이 커서 맞지 않고
    딸 은 친구처럼 좋긴 한 데 너무 시크하고
    멀리 떨어져 있어 얼굴 보기 힘들고
    그냥 혼자 놀거나 직장동료 지인들이랑 시간 보내죠

  • 4. 맞아요
    '21.6.9 4:40 PM (218.153.xxx.197)

    그 때 그 때 달라요

  • 5. ..
    '21.6.9 4:40 PM (118.46.xxx.14)

    전 자매보다 딸이네요.

  • 6. 여자형제
    '21.6.9 4:41 PM (112.154.xxx.39)

    자매에 대해 환상있는 사람이 많네요
    연년생 한살 어린여동생
    자랄때 가장 속마음 터놓고 가장 대화 많이한 형제는 맞는데요 결혼해 경제력차이 나고 남편상황 아이들 성적 학교등ㅈ이 맞물리니 질투 시기가 장난 아닙니다
    속에 있는 안좋은 상황이나 시댁 남편 아이들 문제같은건 절대로 여동생에게 말안해요

  • 7. ㅇㅇ
    '21.6.9 4:42 PM (223.38.xxx.57)

    전 언니랑안친해요
    사고방식도 다르고
    아직 어리지만 딸과 대화 하는게 휠 편해요

  • 8. ..
    '21.6.9 4:43 PM (222.236.xxx.104)

    전 자매도 없지만 진짜 환상이 있는분들은 진짜 많은것 같아요 . 그냥 생각해봐도 뭐 그렇게 시시콜콜하게 여자형제한테 말하겠어요 ..자매라고 해도 바로 앞집에 사는것도 아니고 각자 다른지역에 사는 사람들도 엄청많을텐데요 .

  • 9.
    '21.6.9 4:45 P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60대 언니 둘 지긋지긋해요.
    20대 딸이 친구같아요

  • 10.
    '21.6.9 5:03 PM (218.48.xxx.98)

    딸은 없지만 고3 여자조카랑 너무 말이 잘통하구 재밌어요..별의별얘기 다하는 주책맞은 이모네요
    ㅋㅋ

  • 11. ㅇㅇ
    '21.6.9 6:01 PM (1.177.xxx.6) - 삭제된댓글

    질투많은 언니라
    항상 입조심 합니다
    딸도 본인감정 으로 아무말이나 하는 엄마
    안되려 항상 말 가리고요
    자식에게는사랑만
    형제는 우의만

  • 12. 11
    '21.6.9 6:07 PM (223.38.xxx.35)

    언니 하나 있는데 세상 제일 안맞는 사람이에요.항상 말조심하고 되도록 안만납니다.스무살딸은 세상 편하지만 속얘기 다 터놓지는 못하고 딸은 제가 세상에서 제일 편하다고 베프래요.전 남편이 세상 제일 편해요.속얘기고민다 털어놓ㅈ습니다.

  • 13. 케바케
    '21.6.9 6:29 PM (119.198.xxx.214)

    딸에 대해 너무 환상을 갖지 말아 주세요. 저희 엄마가 요즘 부쩍 감정적으로 기대시고 그래서 제가 몹시 힘듭니다. ㅠㅠ 모든 딸이 엄마의 절친한 친구가 될 순 없어요.

  • 14. ,,,
    '21.6.9 6:54 PM (116.44.xxx.201)

    언니 하나 있는데 남보다 못해요
    슬프네요

  • 15.
    '21.6.9 7:33 PM (121.167.xxx.120)

    자매는 하소연 하고 같이 늙어 가니 동감을 더 얻을수 있어요
    친한건 딸하고 더 친하고요

  • 16.
    '21.6.9 7:35 PM (1.235.xxx.203)

    딸 입장이기도 하고 딸을 키우기도 하는데요
    딸과 너무 흉허물없이 감정적으로 친밀한 거.
    그거 썩 바람직하단 생각 안들어요.
    부모 자식간에도 예의 ?가 있으려면
    너무 친밀해서는 안된다 생각해요.
    자매도 성격나름인데
    너무 마음이 좁고 질투가 많고 샘 많고
    경쟁심 많은 성격이면 허물없는 얘기 못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5128 꼭 보세요, 완전 감동이에요 한미정상회담에 대한 거에요 2 감동 영상 2021/06/09 2,214
1205127 고혈압에서 혈압 낮추신분 혹시 계세요? 5 혈압 2021/06/09 3,820
1205126 Lg전저 배송센터에서 사지도 않은 스타일러가 주문되었다고 10 ㅣㅇ 2021/06/09 4,479
1205125 물김치 물이 걸쭉해져요 6 궁금해요 2021/06/09 2,578
1205124 계단오르기 디딜 때 발바닥 전체, 반만 어느 게 맞나요? 9 .. 2021/06/09 2,756
1205123 이런 나라가 G7 회의에 참석한다는 게 기적 7 이종필페북 .. 2021/06/09 2,160
1205122 여경을 25% 뽑는건 문제 아닌가요? 78 ... 2021/06/09 5,709
1205121 정수기 철거비용 6만원 7 궁금 2021/06/09 4,512
1205120 제2 N번방 범인 잡혔대요 (가해자 사진.JPG) 16 .. 2021/06/09 5,351
1205119 발아현미는 그냥 전기밥솥에 사용할수 있나요? 2 라라 2021/06/09 717
1205118 자라만 세일 소식이 없네요 2 ㅇㅇ 2021/06/09 2,319
1205117 언니들 저녁먹을까요 굶을까요? 13 배고프다 2021/06/09 2,538
1205116 이혼소송 같은집 살면서 진행하나요? 6 .. 2021/06/09 4,060
1205115 트롬세탁기 세탁물 양이 적으면 탈수가 안 된다는 게 맞나요~ 5 .. 2021/06/09 5,433
1205114 더우시죠? 냉기 나오는 영상입니다. 1 유튜브 2021/06/09 907
1205113 남자 순금반지 평소 끼고다니면 안불편할까요 8 2021/06/09 2,153
1205112 속보- 재건축사업, '안전진단 통과' 이후 조합원 지위양도 금지.. 14 댓글보니좋은.. 2021/06/09 5,486
1205111 더워지면 장모견들 털 깍아주나요? 4 . . . 2021/06/09 1,037
1205110 중등온라인수업후... 학원... 제가봐도 우울해요..... 7 줌마 2021/06/09 2,334
1205109 검찰의 찌라시 제조과정.jpg 8 넘 사실적 2021/06/09 1,296
1205108 금호석유 무슨 악재 있나요? 6 2021/06/09 2,085
1205107 어린아이 있는 윗집. 층간소음은 어디까지 참으실 수 있나요? 16 ... 2021/06/09 5,505
1205106 주호영 "감사원은 3권분립의 원칙으로 국회의원을 감사할.. 11 ... 2021/06/09 1,456
1205105 다이어트 근황 (유지기) 12 유지어터 2021/06/09 3,283
1205104 노쇼 백신 못맞고 왔어요 5 2021/06/09 4,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