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전체적으로 마르고 살이 없어서
핏줄이 좀 잘 보이는 편인데
특히 손등의 핏줄은
울끈불끈 툭 튀어나와서 징그러워요.
손을 하늘위로 올리면 피가 아래로 흘러서 그런지
매끈해지는데
그렇다고 항상 하늘 위로 손을 올리고 다닐 수도 없고..
울끈불끈 툭 튀어나오는 핏줄 보기도 싫고 징그럽고
그래도 정붙이고 사는 수 밖에 없죠?
몸이 전체적으로 마르고 살이 없어서
핏줄이 좀 잘 보이는 편인데
특히 손등의 핏줄은
울끈불끈 툭 튀어나와서 징그러워요.
손을 하늘위로 올리면 피가 아래로 흘러서 그런지
매끈해지는데
그렇다고 항상 하늘 위로 손을 올리고 다닐 수도 없고..
울끈불끈 툭 튀어나오는 핏줄 보기도 싫고 징그럽고
그래도 정붙이고 사는 수 밖에 없죠?
전 피부도 하얀 편이어서 다른데도 피줄이 잘보여요
어쩔수 없죠
인스타 팔이녀들 중에
사진발 받아야하니 손등에도 필러 맞더라구요
살이 없어서 그래요..
제가 키가 170인데 한참 애 키우느라 씨름할때 51~53?키로쯤 나갈 때
손등부터 팔까지 진짜 운동하는 남자마냥 핏줄이 튀어 나와 있었는데
한 10키로 찌니까 그 핏줄 어디 숨었는지..^^
작년부터 손등 발등 툭툭 튀어나왔는데 .
이거 무슨 병걸린건가요?
살이 아주 없지는 않은데.......
손에 지방이 적어서..
얼굴처럼 손도 지방이 좀 있어줘야 나이 안 들어보이는 부위임.
아닌가요?
전 어릴 땐 몰랐는데
늙어갈수록 핏쥴이 튀어나와 보여서 징그러워요
나도 20대때 부터 그랬어요.
힘줄때문에 손 내놓을때 스트레스 많이 받았던 기억이...
40대에요.
노화라도 살이 없으니 더 도르라져서 나오는 듯 해요
저보다 한참 위인 분들 살이 좀 있으신 분들은
손등에 핏줄이 튀어나와 보이지 않더라고요.
20-30대는 똑같이 살이 없었어도 피부 탄력이 있어서 덜한데
나이들수록 살이 없고 탄력이 없으니 더 튀어나오는 듯..ㅜ.ㅜ
골고루 살이 좀 붙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도 20대부터 그랬어요. 특히 여른이면 심해지고 겨울엔 좀 덜해요 ㅜㅜ
손에 살 없는데다
운동이나 손 많이 쓰면 지렁이 돼요
전 별명이 닭발일 정도로 살 없고
손가락 긴데
젊을때부터 덤벨운동 많이했더니
아주 야성미가 뿜뿜하네요 ㅎㅎㅎ
근데 전 오동통에 손가락 짧은 손보다
제 손이 좋아요
그래서 요즘 병원 알아보고 있는데 흉부외과에서 시술하더군요.
힌지정맥같은
그래서 요즘 병원 알아보고 있어요.하지정맥시술하는 흉부외과에서 성형처럼 하는데 자칫 신경 건드리면 감각을 상실할수 있다네요.
전 다리도 그래서 어떨땐 징그러워요.
피부표피가 얇아지고 노화에 갱년기증상이라네요.
전 57세에요.
안아픈데도 없고 전에 없는 증상들이 하나둘씩 생기는게 삶의 질이 확 떨어져요.
휴...뱃살은 많은데 손살만 없는건지...
저도 파란핏줄이 징그럽고 그렇네요...
저도 그래요.
방법이 없는 것 같아요.
끝까지 읽으면 좋은 처방이 있으려나 싶어 댓글끝에 왔는데…
남은 건, 그래도 나만 그런게 아니라는 작은 위로와 공감이네요.
젊을 때부터. 그러려니하구 힘내고 살아요~!! 저만 그런 게 어니었네요. .
저두 너무 너무 보기 싫을정도로 툭 튀어나와서 스트레스예요
80대 할머니 손같아요
외과 같은데서 수술도 알아봤는데,,,
의사가 직접한 말은 아니지만
저리다던가?하는 부작용 있다고 들었어요
건강 아니고 미용 문제라
그냥 살려구요
평생 예쁘단 소리 들어본적은 없고
손 예쁘단 소리는 늘 들으며 자랐는데
나이먹고 살빠지니 손등이 핏줄이 너무 선명해서.....모 그러려니 와중 퇴직하고 지금 피아노렛슨을 받거든요.
아주 젊은 선생님인데 진짜 몰라서 그러는듯
처음 몇시간은 팔에 이렇게 핏줄이 튀어나오도록 힘 주시지 말고 힘을 풀어주세요~~~하는데 민망해 죽겠음, 이제 매일 이러니 이 할줌마 손등은 원래 그렇구나 알고 있을듯요.
손등은 당연하고 손목 팔까지 파란 핏줄이 불거져서
너무 창피해요.
가뜩이나 손도 못생겼는데..
트레이너만 긍정적으로 보더라고요.흑
피부가 얇아져요.
피부의 일종인 머리카락도 가늘어지고
피부의 변형물인 손톱도 얇아지고
얼굴피부도 얇아져서 시도때도 없이 화끈거리고
손이나 발의 피부도 나날이 얇아져 핏줄만 불거지고
손가락 지문도 닳아 없어짐.
저도 손목터 손등까지 핏줄이 두드러지게 나와 있을 때가 먾아요. 더울 때 힘줄 때 100%. 평소에도 두드러질 때 많고요. 손 쌋거나 로션 바르고나 하면서 쓰다듬어주면 잠시 매끈해져요. 손등 매끈한 상태에선 손 예쁜데, 핏불 불거졌을 땐 대개 피부도 붉어져서 손 못생겨져 버리네요. 어려서부터 그랬어요. 다른 부위에 비해 손은 좀 살이 덜 있긴해요. 창피하단 생각은 안 해봤고 손 또 미워졌네~ 하는 생각은 해요.
가는 팔을 여름에도 가리고 다녀요 ㅠ 팔을 들고 있으면 괜찮은데 아래로 내리면 손등,팔까지 퍼런핏줄이 툭 튀어나와요 넘 흉하네요 이거 병인줄 알고 있었는데(상지정맥?) .....미용목적으로 시술받는다고 어디서 봤는데 부작용이 무섭군요 그냥 반팔 안입고 다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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