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앞두고 출마 지역구 단체에 공기업 예산 수천만 원 '펑펑' - 뉴스타파
공기업의 기부금 예산 오남용 실태를 추적하는 〈낙하산이 쏜다〉입니다. 2012년 박근혜 대선 캠프에 참여했다 광물자원공사 상임감사에 취임한 홍표근 씨는 공사의 기부금 예산으로 고향인 부여의 각종 단체에 기부금을 냈습니다. 그리고는 총선 때 이 지역에 출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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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주의
이번 대구 백신 사기건
메디시티대구협의회 란 곳도 털어봐야 할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