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저만 웃긴건지
지인이 대화중 한말이 너무 웃겨서 지금까지 미친사람처럼 길에서
킥킥대고 웃고 있습니다.
--머리에 총맞은게 아닌데 그런 사람이 왜 그런짓을 하겠니...
계속 머리에 총맞고 엉뚱한 짓하는 사람이 연상되서
괜스리 웃기네요
다른 분들은 안웃기다고 하는데
저만 웃고 있어요..
이거 저만 웃긴건지
지인이 대화중 한말이 너무 웃겨서 지금까지 미친사람처럼 길에서
킥킥대고 웃고 있습니다.
--머리에 총맞은게 아닌데 그런 사람이 왜 그런짓을 하겠니...
계속 머리에 총맞고 엉뚱한 짓하는 사람이 연상되서
괜스리 웃기네요
다른 분들은 안웃기다고 하는데
저만 웃고 있어요..
안웃겨요
나만 꽂히는 웃음벨이 있죠.
원글님은 상상력이 풍부한 분이신것 같아요.
장면이 떠오르면서 웃는 원글님이 저도 상상됩니다.
저는 오전에 몇알이나 낳으셨길래 라는 댓글에 꽂혀서 자꾸만 여러분은 몇알이나 낳으셨냐고 묻고 싶어요.
자식을 계란으로 표현한 못난 인간 글에 달렸던 댓글입니다.
저도 웃겨요
저도 빵 터졌어요ㅋ
저도 어디서 웃어야 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