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로 만들겠습니다?

... 조회수 : 599
작성일 : 2021-06-09 09:41:51
https://news.v.daum.net/v/cmY6ZwWqVB?

노동의 가치는 땅에 떨어지고...
투기꾼들이 대박 성공하고 존경 받고 잘 사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ㅜㅜ






IP : 223.38.xxx.15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6.9 9:45 AM (223.39.xxx.61)

    오늘은 부동산인가요?
    아침부터 수고많으시네

  • 2. 얘들은
    '21.6.9 9:51 AM (175.223.xxx.162)

    앞뒤가 안 맞아요
    신자유주의를 그렇게나 숭상하면서
    선동을 위해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하니

  • 3. ..........
    '21.6.9 10:10 AM (112.164.xxx.231)

    부동산엔 관심없고 주식 뭐 이런 투자같은것도 관심없고, 비록 정류직이 아닌 무기 계약직이지만 한 달에 200만원정도 벌어다 주는 남편 있고, 그냥 시골 집이지만 내가 살 집 한 채 있고 텃밭있고 아프면 병원가면 건강보험 혜택받아 많은 돈 들이지않고도 불치병 아닌담에야 다 치료 받고, 마을마다 운동기구 설치해 헬스장 가지 않아도 운동할 수 있고, 비록 일주일에 삼사일이지만 알바해서 용돈 쓰고 살림에도 보태고, 큰 투자없으니 은행에 빚낼 일 없고, 소소하게 책 한 권 사 보고 일주일에 한 번쯤 차타고 예쁜 카페에 가서 차 한 잔 마시고 돌아오고, 마을 뒷산 등산하고 내가 범 알바비로 친구 만나면 밥 한번 사줄 수 있어서 행복하고, 친지들 만나서 식사할 때도 내가 계산할 수 있어 뿌듯하고..........그렇게 삽니다.
    반면 제가 알바 다니는 사업장의 사장님은 일년 열두달 한 하루도 쉬는 날이 없습니다. 사업에 매달려 밤 열두시가 되어야 잠자리에 들면 골아 떨어지고 아침 6시에 도 하루를 시작합니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는지 봄인지 가을인지 ...............몇백억의 부가 있는데도 돈 벌 수 있는 일은 다 하고 싶어 합니다.
    몇 십억의 아파트에 살며 고급 명품백을 들고 다니는 친구는 어떤 모임에서든 데치페이가 기본입니다. 물론 그 데치페이의 장점을 모르지않지만 가끔은 한 턱 내야 할 때에도 절대로 그럴 마음은 없습니다.
    저는 마음이 부자인 사람과는 잘 지낼수 있지만 마음이 비루한 사람과는 지내기 싫습니다.
    백 억대의 부자라도, 허긴 그 부자가 뭐하러 저같은 사람과 엮일 일을 만들겠습니까마는.
    겉으로 보기엔 돈이 세상을 지배하는 것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돈은 도구이지 본질이 될수 없어요.
    돈은 만족의 도구일뿐 행복의 조건으로보자면 그 존재가 미미해요.

  • 4. ㅇㅇ
    '21.6.9 11:13 AM (118.130.xxx.61) - 삭제된댓글

    박원순 성추행 자살안했으면 지금도 마찬가지였을 거에요. 옥탑방 체험 서류쌓아놓기 벽화그리기
    구멍난 신발 구해 신기...

    앞으로 영원히 민주당은 찍지 않으리

  • 5. ㅇㅇ
    '21.6.9 11:16 AM (118.130.xxx.61)

    요즘 오세훈 언론에서 인터뷰 하는거 보면서 느끼는게
    참 정상적인 얘기.. 상식적인 얘기하는데
    왜케 그게 대단해 보이는지 ㅋㅋ
    그동안 그 긴 세월을
    얼마나 정신 이상한 인간들한테
    속고 살았나 싶기도 하고
    무상급식 투표해서 박원순 만들어준
    제 손꾸락을 자르고 싶네요
    박원순 성추행 자살안했으면 지금도
    옥탑방 체험 서류쌓아놓기 벽화그리기
    구멍난 신발 구해 신기...같은거 보고 있었겠죠.
    앞으로 영원히 민주당은 찍지 않을거에요.

  • 6. 샘물
    '21.6.9 11:33 AM (14.48.xxx.55)

    그래서 ㅇㅇ님
    오시장에 만족하시나봐요

  • 7. ㅇㅇ
    '21.6.9 11:36 AM (118.130.xxx.61)

    박원순이가 2015년 이후 정비사업 허가를 해준 게 0개라고 하죠.
    정비사업 점수제인가 하는 요상한 허들을 또 만들어놔서
    자연증가하는 주택수요에 맞는 대책은 하지않아서 지금 서울 집값이 폭등하는 중이라는게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지적입니다.
    오시장이 취임하고 바로 그 점수제 폐지한 건 잘한겁니다.

  • 8. 딱 내 맘
    '21.6.9 11:41 AM (121.165.xxx.89)

    요즘 오세훈 언론에서 인터뷰 하는거 보면서 느끼는게
    참 정상적인 얘기.. 상식적인 얘기하는데
    왜케 그게 대단해 보이는지 ㅋㅋ
    그동안 그 긴 세월을
    얼마나 정신 이상한 인간들한테
    속고 살았나 싶기도 하고
    무상급식 투표해서 박원순 만들어준
    제 손꾸락을 자르고 싶네요
    박원순 성추행 자살안했으면 지금도
    옥탑방 체험 서류쌓아놓기 벽화그리기
    구멍난 신발 구해 신기...같은거 보고 있었겠죠.
    앞으로 영원히 민주당은 찍지 않을거에요. 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5087 정말 놀랍네요 63 ㅇㅇ 2021/07/11 10,305
1215086 국짐당 최고의 선거전략은.. 24 ... 2021/07/11 1,340
1215085 백신접종하신 60대엄마. 35 ㅇㅇ 2021/07/11 6,337
1215084 서울대로부터 '역겹다' 들은 이재명, 청소노동자 사망 현장 찾는.. 16 에구... 2021/07/11 2,501
1215083 기본적인 생활습관이 안되어있는 아이는 어떻게 하나요? 1 07.11 2021/07/11 1,838
1215082 마트표 돈까스 괜찮은거 추천부탁드려요 11 .. 2021/07/11 2,318
1215081 해수면 상승 시뮬레이터 봤더니 무섭네요 ... 5 온난화 2021/07/11 2,388
1215080 멸치젓을 담갔는데 소독약같은 냄새가 나네요 5 락스냄새? 2021/07/11 1,881
1215079 시아버지로서의 이낙연 9 ㅇㅇ 2021/07/11 2,299
1215078 이재명 윤석열 지긋지긋 6 피로하다 2021/07/11 815
1215077 민주당 경선 여론조사 연락이 안오네요 31 여론조사 2021/07/11 1,068
1215076 신규공급, 민간공급 다 막았죠 34 부동산 2021/07/11 1,636
1215075 김부선은 고소 안해주니까 더 열받은것같음 13 아마도 2021/07/11 1,834
1215074 대깨들 이해안가는게 자기들은 남 외모 평가하면서 31 ..... 2021/07/11 1,684
1215073 행복한건 있을때 알고 있었나요 나 행복한 삶이었구나를요.?? 6 .. 2021/07/11 1,755
1215072 블라우스 좀 칮아주세요 1 ... 2021/07/11 851
1215071 판 펌) 못생긴 남편과 계속 살아야하냐는 글 12 ㅇㅇ 2021/07/11 8,250
1215070 그렇답니다. 6 권리당원 2021/07/11 852
1215069 웨이브에서 뭐 보세요? 5 ... 2021/07/11 1,623
1215068 알마겔먹고 두시간후 밥먹어도되나요? 1 제산제 2021/07/11 1,424
1215067 김부선이 오늘 올린 글 31 매일뉴스 2021/07/11 7,538
1215066 삼계탕 대신 닭볶음탕이나 끓일까봐요. 3 초복 2021/07/11 1,532
1215065 TV 중간광고가 거의 유투브급이네? 2 너무하네 2021/07/11 1,083
1215064 이낙연 "제 1야당은 무책임한 주장을 철회하십시오&qu.. 12 중심딱 2021/07/11 1,148
1215063 몽고반점 부위 긁으면 소변이.. 6 질문 2021/07/11 2,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