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투기 1도 없어…이정도 문제라면 오세훈·박형준 사형감'
1. ....
'21.6.9 9:13 AM (203.247.xxx.210)2. ㅇㅇㅇ
'21.6.9 9:15 AM (58.237.xxx.182)그러니가 민주당은 탈탈 털어서 12명이면
국힘당도 탈탈 털면 아마 거의 80%는 나온다고 보면 되겠네요3. ...
'21.6.9 9:19 AM (219.255.xxx.153)민주당 덕분에 아내가 뱃지 다니까
그 남편이 보이는게 없나보네4. ..
'21.6.9 9:24 AM (223.62.xxx.98)말하는게 무서움
국회의원 남편의 위엄5. 한번해봐
'21.6.9 9:43 AM (219.255.xxx.153)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초선·비례)의 배우자 김삼석 수원시민신문 대표는 9일 "부동산 투기는 1도 없다"며 "저와 윤미향에 대해 '부동산 투기의혹' 운운하면, 끝까지 정정보도 청구와 함께 명예훼손 형사고소, 억대의 민사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 대표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민주당의 조치에 대해 한마디로 헛웃음만 나온다"며 "작금의 농간이 잘 짜여진 각본처럼 놀아나는 독화살 품은 민주당 지도부와 보수 언론들의 펜대 놀음의 끝이 어디로 갈지 염려가 되지 않을 수 없다. 집안의 흑역사까지 쓰게 될 줄은 몰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제대로 파악하지도 않고 소탐대실하고 있는 민주당 지도부와 마구잡이로 써제끼는 언론에 경고한다"며 "기사에 달린 댓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끝까지 선처없이 징벌적 손해배상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지난 1년 내내 검찰이 윤 의원, 저, 신문사, 딸 계좌, 단체 압수수색, 단체 실무자, 장인 내외분 계좌, 수요시위 관련 업체, 평화의 소녀상 조각가, 사회적 기업, 정의연 후원단체, 1인 미디어들까지 수십년된 계좌까지 모두 추적조사했다"며 "투기 투자란 글자가 무엇인지도 모를 정도로 소명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한마디로 부동산은 아무 문제없다. 투기 투자도 모른다"며 "결국 윤미향의 배우자의 부동산 실명제 위반이 이 정도 문제라면 오세훈의 내곡동 투기 의혹과 박형준의 엘시티 2채 구입 의혹 사건은 사형감"이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옥석(玉石)을 제대로 가리지 못하고, 이 과정에서 여전히 배우자에 대해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채 인격살해가 진행되고 있다"며 "이제 제발 민주당 지도부와 언론들은 냉정을 되찾아야 한다. 차분히 냉정을 되찾지 않으면 제가 찬물을 끼얹을 것"이라고 경고했다.6. ..
'21.6.9 9:44 AM (211.58.xxx.158)저런말 듣기 싫으면 조사 받으면 되겠네
국짐은 약속지켜 조사나 받지
맨날 미꾸라지처럼 말장난 하면서 빠져나가지 말구7. 건 맞는말
'21.6.9 10:08 AM (112.153.xxx.133)이번 민주당 전수조사 기준으로 국짐을 내려쳤으면 다 산산조각나서 형체도 못 알아보겠죠.
윤미향은 욕해도 민주당이 욕해야죠. 적어도 박형준 오세훈 뽑아준 인간들이 윤미향 욕하는 거면 진짜 가소로운 거예요.8. 팩폭이네
'21.6.9 11:51 A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민주당 어쩌고 할 필요도 없이 오세훈과 박형준은 최대 범죄자 범주에 든 인간들.
오세훈이 이전 서울시장시절 강남 헌인마을에서 한 짓을 보면 이미 철창에 있어야할 인물.
박형준은 지금 부산에서 무슨일을 벌이고 있는지를 알면 부산시민들이 얼마나 멍청이인지 발등 파고 싶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