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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대변 먹으라” 조카 물고문 살인 이모부부

... 조회수 : 2,483
작성일 : 2021-06-08 20:40:20
“개 대변 먹으라” 조카 물고문 살인 이모부부, 엽기 학대영상 공개.

헐... 얼마전 이모에게 맡겨졌다 사망한 10세 아동의 학대 정도가 정인이급이네요.
학대 당한 아동 영상이 뉴스에 방금 나왔는데 두 눈이 다 멍으로 시꺼매요. 갈비뼈 부러져 있는 상태에서 국민 체조를 시켰다고 하고, 온몸이 피멍이에요. ㅠㅠ.
어떻게 저러지...아이 보기 부담 됐으면 기관에 맡기던지...
학대 당한 아이 모습 보지말걸 그랬어요.. 맘이 너무 안좋아요.
IP : 58.234.xxx.22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8 8:43 PM (1.227.xxx.201)

    뉴스 영상보고 너무 놀랐네요ㅜㅜ
    진짜 악마입니다ㅜㅜ
    양눈이 다머든채로 비틀거리면서 넘어지는 모습이ㅜㅜ
    애가 너무 불쌍하고 얼마나 아팠을까 싶어서 숨이 안쉬어져요ㅜㅜ
    다른 세상에선 행복하고 사랑 듬뿍 받으며 살기를ㅜㅜ

  • 2. 사형
    '21.6.8 8:47 PM (14.41.xxx.27)

    저런것들에게 탄원서 써준 친모라는 인간도 꼭 벌 받길

  • 3. 영상 보고
    '21.6.8 8:48 PM (223.38.xxx.44)

    맘이 안 좋아서ㅠㅠㅠ
    사람이 어쩌면 그럴 수 있을까요
    사람이잖아요 사람!!!
    오래 잊지 못 할 거 같아요
    가슴이 아파서 견디기 힘드네요
    보는 것 만으로도 이렇게 미칠 거 같은데 아이는 어땠을지..!!!!
    가둬서 밥 먹여 생명 유지 시켜주는 법에 염증이 납니다
    똑같이 되갚아 줄 수는 없는 것인지..짐승만도 못 하다는 말로는 부족한 것들인데 그것들을 살려두는 법이 정의인지 정말 모르겠네요

  • 4. ㅇㅇ
    '21.6.8 8:54 PM (119.149.xxx.5)

    뉴스보다가 눈물이 나네요 ㅠㅠ너무 끔찍하고 불쌍해요 ㅠㅠ 친엄마는 이모부부랑 합의를했다는데 엄마도 이상한듯 키우지 못할거면 어디 시설에 맡기지 ㅠㅠ

  • 5. 정말
    '21.6.8 8:55 PM (124.80.xxx.183)

    짐승만도 못한 것들을 그냥 두고봐야
    하는건지너무 너무 화가 납니다
    인간이 어쩜 저럴 수 있나요?
    뉴스보는데 아무 관련없는 제가
    몸이 떨리는데...

    저런 인간들은 길거리에서 돌로 처맞아
    죽어도 시원하지 않을 것 같아요

  • 6. 이런
    '21.6.8 9:03 PM (124.54.xxx.37)

    넘들에겐 똑같이 해주면 안되나요? 어찌 부부가 쌍으로 저런 미친짓을 한건지ㅠ 저넘들에게 제발똑같은 방법으로 고문 좀 했다고 동영상 좀 올려줘ㅠ

  • 7. ㄱㅐ똥을
    '21.6.8 9:12 PM (211.224.xxx.157)

    먹으라 했다는 뉴스보고 깜짝 놀랐어요. 유트브서 잠깐 본 이상한 영화서 사람한테 똥을 주는것 같은 변태적 장면이 나와 감독이 정신병잔가 했는데 정말 저런 인간들이 있네요. 사람모습하고 있다고 다 사람이 아네요. 무섭고 짐승같은 인간들이 평범한 모습들하고 우리들 주변에 살고들 있다는게 너무 끔찍해요. 끔찍한 인간들이 많은거 같아요.

  • 8. ㄱㅐ똥을
    '21.6.8 9:18 PM (211.224.xxx.157)

    한두번 먹으라 한 게 아닌 모양이던데. 미친것들. 전 정인이네보다 이 집이 더 끔찍한거 같아요. 때리고 멍든걸 찍어 아이 부모인 자기 언니한테 보냈데요. 그리고 애 죽은거에 대해 그 언니가 합의해줬대요. 미친 집구석이에요. 그 사진을 보고도 애 엄마가 애를 찾아가지 않았나봐요.

  • 9. 근데
    '21.6.8 9:26 PM (223.38.xxx.20)

    개똥을 왜 먹으라 했을까요?
    너무 원초적 질문인가요?
    미우면 때리고 내쫓는거 아닌가..
    제가 멘붕

  • 10. dkdlTl
    '21.6.8 9:29 PM (182.219.xxx.55)

    후..............................악마 .................
    후...............글보자마자 너무 열받어서

  • 11. cookingmama
    '21.6.9 7:46 AM (58.232.xxx.225)

    다른글에도 글쓰다 눈물 줄줄 흘렸는데
    또 눈앞이 흐리네요
    너무 안타깝고 뛰어가 구해주고 싶은데
    이젠 이세상에 없다니 미쳐버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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