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1. 부러워
'21.6.8 11:04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하는거지 빈정거린다고 보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그냥 아무말도 안 하면 됩니다.
뭐라고 받아치는게 더 이상해요.
뼈가 있는 말도 아니에요.2. ㅇㅇ
'21.6.8 11:05 AM (110.11.xxx.242)감사합니다~
그러세요
뭐 그딴걸 받아쳐요
그냥 응좋아~로 받으세요3. dnl
'21.6.8 11:06 AM (118.221.xxx.161)그냥 씽긋 웃으며 운이 좋았네요^^;;, 하고 끝
4. 저건
'21.6.8 11:09 AM (39.7.xxx.81)그냥 부러워서 미치는건데 어쩔수 없죠.
아네 하고 말 돌려 버리세요5. 저건
'21.6.8 11:10 AM (182.216.xxx.172)빈정거리는 말이다 느껴지지 않는데요
부러움을 표시해주는건데요?
원글님 마음이 복잡하신가 봅니다6. 새옹
'21.6.8 11:13 AM (117.111.xxx.20)그냥 웃으면서 즐기세요
그치? 어쩜 난 이리 복도 많냐 그러고넘어가야 더 이상 빈정 안 거림 ㅋㅋ7. ---
'21.6.8 11:15 AM (220.116.xxx.233)응 운이 좋았지 뭐~~~ 하고 싱긋 웃으면서 답해주시면 됩니다.
그럼 부러워서 빈정거린 사람들 더 열폭할 것이고
회사 다닐 필요 없다는 말에는 취미 삼아 다녀야지 왜? 하고 맞 받아쳐 주심 되죠.8. ㅇㅇ
'21.6.8 11:16 AM (118.235.xxx.75) - 삭제된댓글그냥 얼버무리듯 넘어가시면 안대요.
그런 족속들은 무시한다 생각해서
이상한 뒷말들로 님을 황당하게해요.
남들이 시기 질투하지 않게
부드럽게 말해두세요9. ㅇㅇ
'21.6.8 11:17 AM (118.235.xxx.75) - 삭제된댓글그냥 얼버무리듯 넘어가시면 안되요
그런 족속들은 무시한다 생각해서
이상한 뒷말들로 황당하게해요.
남들이 시기 질투하지 않게
부드럽게 말해두세요10. ㅇㅇ
'21.6.8 11:22 AM (211.206.xxx.52)빈정거린다는 느낌은 없는데
회사에서 입지가 그러신지
그냥 의미두지 마세요
굳이 대꾸하셔야하는거면 응 고마워~ 정도11. 엄살을
'21.6.8 11:23 AM (59.187.xxx.237)좀 떨어주세요. 전세끼고 산집이라 들어가지도 못하는 그림의 떡집이라 돈 벌어야해. 에휴 은행집에 가까워. 열심히 벌어 빚 갚아야지..
12. 저건
'21.6.8 11:28 AM (39.112.xxx.203)빈정거리는게 아닌거 같은데요.
직급이 중고참 차장이고,
회사도 괜찮은 회사같은 느낌이 들고
그러면 같은 직원들도 왠만한 평균의 인성은 될꺼고.
진심 부러워서 하는 얘기 같은데요.
엄살떨지도 마시고 나도 들어가서 살고싶다~~
한마디만 하시고 마세요.13. ..
'21.6.8 11:33 AM (223.38.xxx.181) - 삭제된댓글속사정 알면 꼭그런것도 아니다 해요
14. ……
'21.6.8 11:40 AM (114.207.xxx.19)그런 게 빈정거림으로 느껴지시다니.. 자격지심 드러내지 마시고, ㅎㅎ 대출깔고 앉아있으니 월급이 엄청 소중해집디다.. 정년퇴직까지 회사에 들러붙어있을거에요. 하면 되죠.
15. 오해
'21.6.8 11:43 AM (220.73.xxx.22)빈정거리는거 아니에요
부러움을 숨기려다보니 빈정거림 같은 이상한 체스쳐가 나오게 된거죠16. ...
'21.6.8 11:44 AM (106.101.xxx.245) - 삭제된댓글차장님은 레벨이 다르시다면서요.
회사다니실 필요 없으시다고.
역시 다르십니다.
===
이런말이 빈정거림으로 느껴진다구요?
뭐때문이죠?
강남에 집 장만한 뿌듯함과 자랑스러움에
남의 의례 하는 말, 인사차 하는말도 꼬아서 보거나 우쭐함으로 어쩔줄 몰라하는 사람 같아요 ㅋ17. ...
'21.6.8 11:46 AM (106.101.xxx.245) - 삭제된댓글차장님은 레벨이 다르시다면서요.
회사다니실 필요 없으시다고.
역시 다르십니다.
===
이런말이 빈정거림으로 느껴진다구요?
뭐때문이죠?
강남에 집 장만한 뿌듯함과 자랑스러움에
남의 의례 하는 말, 인사차 하는말, 진심 부러워서 하는말도 꼬아서 보거나 우쭐함으로 어쩔줄 몰라하는 사람 같아요 ㅋ18. 듣기 좋은 답변
'21.6.8 12:18 PM (220.73.xxx.22)원글님 상황에서 가장 듣기 좋았던 답변은
은행에 월세삽니다 라는 농담이었어요
웃기면서 공감가는게 질투심도 덜고 ...19. 날날마눌
'21.6.8 12:19 PM (118.235.xxx.134)비슷하니 강남집있는데
술자리에서 커피마시는 자리에서
자꾸 우리집얘기를 화재꺼리로 올리는거도 불편한데
낡은가방든 남편한테 공개적으로
집에 벽돌하나 빼서 팔아 가방좀사라고
집이얼만데 그러고 사냐는데ㅠ
무식한건지 왜이럴까요?
낡은 가방이 무슨 지한테 불편줬길래
영업사원도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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