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회사생활어렵다 조회수 : 2,119
작성일 : 2021-06-08 11:01:52
정성스레 댓글 달아주셔서 귀한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사는 곳은 어디나 같나봐요. 
댓글 읽으면서도 느끼네요. 

IP : 210.92.xxx.12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러워
    '21.6.8 11:04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하는거지 빈정거린다고 보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그냥 아무말도 안 하면 됩니다.
    뭐라고 받아치는게 더 이상해요.
    뼈가 있는 말도 아니에요.

  • 2. ㅇㅇ
    '21.6.8 11:05 AM (110.11.xxx.242)

    감사합니다~
    그러세요
    뭐 그딴걸 받아쳐요
    그냥 응좋아~로 받으세요

  • 3. dnl
    '21.6.8 11:06 AM (118.221.xxx.161)

    그냥 씽긋 웃으며 운이 좋았네요^^;;, 하고 끝

  • 4. 저건
    '21.6.8 11:09 AM (39.7.xxx.81)

    그냥 부러워서 미치는건데 어쩔수 없죠.
    아네 하고 말 돌려 버리세요

  • 5. 저건
    '21.6.8 11:10 AM (182.216.xxx.172)

    빈정거리는 말이다 느껴지지 않는데요
    부러움을 표시해주는건데요?
    원글님 마음이 복잡하신가 봅니다

  • 6. 새옹
    '21.6.8 11:13 AM (117.111.xxx.20)

    그냥 웃으면서 즐기세요
    그치? 어쩜 난 이리 복도 많냐 그러고넘어가야 더 이상 빈정 안 거림 ㅋㅋ

  • 7. ---
    '21.6.8 11:15 AM (220.116.xxx.233)

    응 운이 좋았지 뭐~~~ 하고 싱긋 웃으면서 답해주시면 됩니다.

    그럼 부러워서 빈정거린 사람들 더 열폭할 것이고
    회사 다닐 필요 없다는 말에는 취미 삼아 다녀야지 왜? 하고 맞 받아쳐 주심 되죠.

  • 8. ㅇㅇ
    '21.6.8 11:16 AM (118.235.xxx.75) - 삭제된댓글

    그냥 얼버무리듯 넘어가시면 안대요.
    그런 족속들은 무시한다 생각해서
    이상한 뒷말들로 님을 황당하게해요.
    남들이 시기 질투하지 않게
    부드럽게 말해두세요

  • 9. ㅇㅇ
    '21.6.8 11:17 AM (118.235.xxx.75) - 삭제된댓글

    그냥 얼버무리듯 넘어가시면 안되요
    그런 족속들은 무시한다 생각해서
    이상한 뒷말들로 황당하게해요.
    남들이 시기 질투하지 않게
    부드럽게 말해두세요

  • 10. ㅇㅇ
    '21.6.8 11:22 AM (211.206.xxx.52)

    빈정거린다는 느낌은 없는데
    회사에서 입지가 그러신지
    그냥 의미두지 마세요
    굳이 대꾸하셔야하는거면 응 고마워~ 정도

  • 11. 엄살을
    '21.6.8 11:23 AM (59.187.xxx.237)

    좀 떨어주세요. 전세끼고 산집이라 들어가지도 못하는 그림의 떡집이라 돈 벌어야해. 에휴 은행집에 가까워. 열심히 벌어 빚 갚아야지..

  • 12. 저건
    '21.6.8 11:28 AM (39.112.xxx.203)

    빈정거리는게 아닌거 같은데요.
    직급이 중고참 차장이고,
    회사도 괜찮은 회사같은 느낌이 들고
    그러면 같은 직원들도 왠만한 평균의 인성은 될꺼고.
    진심 부러워서 하는 얘기 같은데요.
    엄살떨지도 마시고 나도 들어가서 살고싶다~~
    한마디만 하시고 마세요.

  • 13. ..
    '21.6.8 11:33 AM (223.38.xxx.181) - 삭제된댓글

    속사정 알면 꼭그런것도 아니다 해요

  • 14. ……
    '21.6.8 11:40 AM (114.207.xxx.19)

    그런 게 빈정거림으로 느껴지시다니.. 자격지심 드러내지 마시고, ㅎㅎ 대출깔고 앉아있으니 월급이 엄청 소중해집디다.. 정년퇴직까지 회사에 들러붙어있을거에요. 하면 되죠.

  • 15. 오해
    '21.6.8 11:43 AM (220.73.xxx.22)

    빈정거리는거 아니에요
    부러움을 숨기려다보니 빈정거림 같은 이상한 체스쳐가 나오게 된거죠

  • 16. ...
    '21.6.8 11:44 AM (106.101.xxx.245) - 삭제된댓글

    차장님은 레벨이 다르시다면서요.

    회사다니실 필요 없으시다고.

    역시 다르십니다. 

    ===
    이런말이 빈정거림으로 느껴진다구요?
    뭐때문이죠?
    강남에 집 장만한 뿌듯함과 자랑스러움에
    남의 의례 하는 말, 인사차 하는말도 꼬아서 보거나 우쭐함으로 어쩔줄 몰라하는 사람 같아요 ㅋ

  • 17. ...
    '21.6.8 11:46 AM (106.101.xxx.245) - 삭제된댓글

    차장님은 레벨이 다르시다면서요.

    회사다니실 필요 없으시다고.

    역시 다르십니다. 

    ===
    이런말이 빈정거림으로 느껴진다구요?
    뭐때문이죠?
    강남에 집 장만한 뿌듯함과 자랑스러움에
    남의 의례 하는 말, 인사차 하는말, 진심 부러워서 하는말도 꼬아서 보거나 우쭐함으로 어쩔줄 몰라하는 사람 같아요 ㅋ

  • 18. 듣기 좋은 답변
    '21.6.8 12:18 PM (220.73.xxx.22)

    원글님 상황에서 가장 듣기 좋았던 답변은
    은행에 월세삽니다 라는 농담이었어요
    웃기면서 공감가는게 질투심도 덜고 ...

  • 19. 날날마눌
    '21.6.8 12:19 PM (118.235.xxx.134)

    비슷하니 강남집있는데
    술자리에서 커피마시는 자리에서
    자꾸 우리집얘기를 화재꺼리로 올리는거도 불편한데
    낡은가방든 남편한테 공개적으로
    집에 벽돌하나 빼서 팔아 가방좀사라고
    집이얼만데 그러고 사냐는데ㅠ
    무식한건지 왜이럴까요?
    낡은 가방이 무슨 지한테 불편줬길래
    영업사원도 아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7302 서울) 강남에서 임플란트 잘하는 치과 추천 부탁드려요.... 11 치과 2021/06/08 1,462
1207301 팝콘 더 담으려고...대형 플라스틱까지 등장 15 .. 2021/06/08 4,408
1207300 집값 정체된지 꽤 되지 않았나요? 17 집값 2021/06/08 3,698
1207299 어차피 혼자왔다 혼자가는 세상인데 내 마음이 행복한게 9 ... 2021/06/08 3,004
1207298 이준석은 당대표하려면 부동산투기전수조사 받아야죠 7 키즈 2021/06/08 1,334
1207297 연기잘하는 남자 조연배우 누가 있을까요? 22 강아쥐 2021/06/08 4,488
1207296 귀국이삿짐에 개봉 안한 쌀 실어도 될까요 9 해외에서 2021/06/08 1,488
1207295 실수를 만회하려는 행동에 대한 저의 심리 4 Pp 2021/06/08 1,135
1207294 조선족 혐오시 법적책임 문다는데요? 53 에8 2021/06/08 2,522
1207293 프라다백 중고로 당근이나 번장에서 얼마 정도 올리면 될까요? 2 7777 2021/06/08 1,539
1207292 반찬가게에 반찬 왕창 시켰어요 8 ... 2021/06/08 5,167
1207291 오늘 진짜 덥네요 4 열기 2021/06/08 2,538
1207290 9억 올랐을경우 양도세 천만원정도 늘어나는거네요 52 .. 2021/06/08 5,667
1207289 부동산투기 조사안받는 국민의힘당 쓰레기아니에요? 20 aaa 2021/06/08 897
1207288 1주택자 건드리면 전 돌아설겁니다. 50 .... 2021/06/08 5,761
1207287 순메밀면 좋은 거 추천 부탁드려요 6 메밀 2021/06/08 1,412
1207286 다리근육통 3 ㅠㅠ 2021/06/08 894
1207285 필기감 좋은 볼펜 추천 부탁드려요 9 포로리2 2021/06/08 1,789
1207284 자녀에게 영어뇌를 주고 싶은데요 15 ㅇㅇ 2021/06/08 3,107
1207283 참새무리와 접시꽃 8 귀여워 2021/06/08 854
1207282 아파트 베란다 난간에 빨래말리기, 어떻게 생각하세요? 53 뮤뮤 2021/06/08 7,725
1207281 택시비도 선불이 가능한가요? 4 다꾸시 2021/06/08 1,177
1207280 이민갈 때 꼭 챙겨가야 할 것 뭐가 있을까요? 19 이민 2021/06/08 4,007
1207279 동생이 사춘기딸 키우며 알콜 11 알콜 2021/06/08 4,185
1207278 약간 슬픈 노래 추천해주세요 9 ,, 2021/06/08 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