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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물어봐주지 않는 사람들

uuu 조회수 : 4,965
작성일 : 2021-06-07 10:23:18
괜찮냐고 어떠냐고 먼저 물어봐주지 않아요 사람들이 
전 항상 그 역할을 제가 해요 
너무 슬프네요
IP : 106.243.xxx.24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6.7 10:26 AM (106.101.xxx.253)

    먼저 물어봐 줄만한 사람들을 사귀세요
    잘못된 사람들에 끌리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 2.
    '21.6.7 11:05 AM (121.165.xxx.96)

    그냥 먼저 물어봐주는 사람들이 있어요. 배려있고 따뜻한 사라 이라고 생각되는데 왜슬프죠? 슬프게 느껴지면 하지마세요. 안해도 되는거예요.ㅠ 안하는 사람도 많고 또 그닥 신경쓰지않아요

  • 3. ..
    '21.6.7 11:07 AM (211.243.xxx.94)

    묻는 걸 실례라고 생각해서예요. 트렌드가 바뀌었어요.
    .

  • 4. 음2
    '21.6.7 11:07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위의 음님 의견에 적극 찬성해요
    저는 50 넘어서 너무 늦게 깨달았지만
    원글님은 아직 젊다면 인간관계 판을 '다시
    짜는 걸 권해드려요
    한 번도 먼저 안부 연락 안하는 사람
    내 말은 한 번도 안듣고 자기 말만 하거나 정보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사람
    나에게 시간 내는 것에 인색한 사람
    약속 안 지키는 사람
    ᆢ등등
    기대를 하지 말고 그냥 지인 정도로만ㆍ

  • 5. 모든
    '21.6.7 11:10 AM (210.58.xxx.254)

    모든 관계가 그 괜찮냐 물어보면서 다양한 감정의 시작 아닌가요? 힘들다는 이야기 듣는 것도 힘든 사람있고, 이야기 듣고 상담해줘도 나중에 원망하는 사람 있고, 점점 자기 문제, 자기 감정은 스스로 다스리고 남들하고는 표면적인 관계 유지해 나가는게 현명하다고 느낀느 거죠.

  • 6. 그냥
    '21.6.7 11:19 AM (211.206.xxx.52)

    타인에게 기대를 안하고 사는게 젤 속편해요
    내가 나에게 묻는것도 좋아요

  • 7. ...
    '21.6.7 11:26 AM (49.1.xxx.69)

    제일 부담스러운 사람이 하나를 주면 하나를 돌려받길 원하는 사람들이더라구요. 품도 많이 내어주고 좋은 사람들이지만 왠지 불편하고 불안해요. 남챙기는 성격이 아니라서요. 그냥 서로서로 피해안주고 만나는 시간에만 최선을^^ 뭐 이런 사람인지라... 원글님은 남 챙기는 성격이예요. 타고나서 그래요 그것처럼 그냥 저같은 사람도 타고나길 그런거예요... 서로 다른거라 서운할 수 있어요...충분히 하지만 서로 못고쳐요. 그냥 그런사람, 저런사람이 있구나하고 인정하는게 편해요...이런저런 이유로 사람 떨구면 남는 사람 없어요... 그냥 원글님은 사람들이 칭찬이라도 할거예요... 저같은 사람은 칭찬 못들어요^^ 그냥 그거 하나로 만족하면 어떨까요

  • 8. ....
    '21.6.7 11:43 AM (118.235.xxx.205)

    이유없이 근황 묻는거 싫어하는 사람인데요. 근황 묻는것도 실례에요.

  • 9. ...
    '21.6.7 11:53 AM (106.102.xxx.62)

    먼저 해주면 고맙고
    안해줘도 신경쓰지 않아요.
    그렇데만 먼저 해주는 사람에게 먼저 제풀고 나눠주고 싶은
    마음은 생겨요.

  • 10. ...
    '21.6.7 11:54 AM (106.102.xxx.62)

    제풀고-베풀고

  • 11. ㅇㅇ
    '21.6.7 11:54 AM (121.179.xxx.147)

    저두 어디 어떠냐고 묻는거 넘 싫어요.. 별로 대답하기도 싫어서 대충 말하고 넘깁니다. 제발 좀 그냥 넘어가면 안되는건지

  • 12. 그냥
    '21.6.7 11:59 AM (112.164.xxx.55) - 삭제된댓글

    왜 물어요
    무슨 대답을 기대하고요
    괜찮냐고 물어요, 엉 괜찮아 좋아 하면 얼버무려요
    그리ㅐ고 좀 안 괜찮아 하는 대답을 기대하듯이
    그러면 위로를 잔뜩하고 착한사람 할려고

    그냥 냅두세요, 다들 괜찮아요
    살만하니 사는겁니다,
    뭘 그렇게 물어요,
    안 괜찮다면 어떻게 해줄려고요
    멸심히 말로 위로 해줄려고요
    사람진을 빼는 겁니다,

  • 13. ..
    '21.6.7 12:05 P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묻지도 않고( 실례라고 생각해요)
    누가 묻는거도 싫어요.
    그 역할이 슬플만큼 싫으면 하지마세요 ~
    좋아서 하는거면 어쩔수 없지만요

  • 14. 댓글보니
    '21.6.7 12:10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왜 사람사귀는게 힘든지 알겠어요.
    남한테 관심없고 자기한테 이익되는 인간관계만 하겠다는 사람이 대부분이예요.
    저사람드른 본인이 쿨하다고 생각하겠지만
    결국 이기적인거예요.
    기껏해야 카톡 하나 보내면 되는안부가 뭐 그리 힘들다고 부담이니 뭐니 하는거봐요.저런사람들 다 거르고 서로 챙겨주는 사람만 만나니 너무 좋아요. 인간관계 판을 다시 짜세요222

  • 15. 댓글보니
    '21.6.7 12:11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사람사귀는게 힘든지 알겠어요.
    남한테 관심없고 자기한테 이익되는 인간관계만 하겠다는 사람들 본인이 쿨하다고 생각하겠지만 결국 이기적인거죠.
    기껏해야 카톡 하나 보내면 되는 안부가 뭐 그리 힘들다고 부담이니 뭐니 하는거봐요.
    저런사람들 다 거르고 서로 챙겨주는 사람만 만나니 너무 좋아요.
    인간관계 판을 다시 짜세요22

  • 16. 댓글보니
    '21.6.7 12:12 PM (39.117.xxx.106)

    사람사귀는게 왜 힘든지 알겠어요.
    남한테 관심없고 자기한테 이익되는 인간관계만 하겠다는 사람들 본인이 쿨하다고 생각하겠지만 결국 이기적인거죠.
    기껏해야 카톡 하나 보내면 되는 안부가 뭐 그리 힘들다고 부담이니 뭐니 하는거봐요.
    저런사람들 다 거르고 서로 챙겨주는 사람만 만나니 너무 좋아요.
    인간관계 판을 다시 짜세요22

  • 17. 트렌드는 무슨
    '21.6.7 12:57 PM (125.191.xxx.148)

    그냥 인간미도 없고 사회성도 없는 사람들이 스스로
    합리화하는거예요. 히끼모코리 같은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거르세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 많습니다.

  • 18. ㄷㄱ.
    '21.6.7 2:07 PM (125.132.xxx.58)

    귀찬은데. 내가 묻는것도 남이 물어보는 것도.

    어차피 자기가 알아서 살아가야 하는 삶인데..

  • 19. 모름지기
    '21.6.7 4:28 P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부부, 연인, 친구, 부모자식간을 막론하고 건강한 인간관계에는 서로 보살피고 안부를 묻고 같이 기뻐해 주고, 걱정해 주고 공감해 주는 등의 행위가 필요하죠. 사람하고 비슷한 원숭이들도 서로 이 잡아 주잖아요..

    좋은 인간관계가 거저 주어질리가 있을까요.
    정원에 나무를 가꾸듯 시간을 나누면서 함께 나이테를 늘리다보면 뭐 비 오고 바람 불어 귀찮은 날도 있겠지만 해 좋은 날엔 그 나무 아래 꽃 비도 맞고 산들거리는 바람에 봄이 지나가고
    한 여름 땡볕엔 나무그늘로 숨어 쉴 수 있겠죠.
    내 인생의 정원을 가꾸지 않아 모래 날리는 운동장 처럼 꽃도 나무도 없이 휑 해도 품이 들 일 없으니 몹시 흡족한 사람도 있겠고요,,

    제가 아는 한은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주변을 챙기거나 배려할 줄 모르는, 공감능력이 없는 한 마디로 자기 밖에 모르는 사람들이 주로 ‘나는 원래 연락 잘 안해’를 자신의 쉬크한 개성쯤으로 여기는 듯 해요.
    이 분들은 애착형성이 잘 안 되서 양육자와 떨어져도 울지않던 어린시절이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피곤할 정도의 사생활 캐기가 아닌 다음에는 로 안부 정도는 묻고 사는 개 맞다고 봐요.

  • 20. 모름지기
    '21.6.7 4:31 P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부부, 연인, 친구, 부모자식간을 막론하고
    건강한 인간관계에는 서로 보살피고 안부를 묻고 같이 기뻐해 주고, 걱정해 주고 공감해 주는 등의 행위가 필요하죠.
    사람하고 비슷한 원숭이들도 서로 이 잡아 주잖아요..

    좋은 인간관계가 거저 주어질리가 있을까요.
    정원에 나무를 가꾸듯 시간을 나누면서 함께 나이테를 늘리다보면 뭐 비 오고 바람 불어 귀찮은 날도 있겠지만
    해 좋은 날엔 그 나무 아래 꽃 비도 맞고
    산들거리는 바람에 봄이 지나가고
    한 여름 땡볕엔 나무그늘로 숨어 쉴 수 있겠죠.
    내 인생의 정원을 가꾸지 않아 모래 날리는 운동장 처럼
    꽃도 나무도 없이 휑 해도 품이 들 일 없으니
    몹시 흡족한 사람도 있겠고요,,

    제가 아는 한은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주변을 챙기거나 배려할 줄 모르는,
    공감능력이 없는 한 마디로 자기 밖에 모르는 사람들이
    주로 ‘나는 원래 연락 잘 안해’를 자신의 쉬크한 개성쯤으로
    여기는 듯 해요.
    이 분들은 애착형성이 잘 안 되서
    양육자와 떨어져도 울지않던 어린시절이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피곤할 정도의 사생활 캐기가 아닌 다음에는
    서로 안부 정도는 묻고 사는 게 맞다고 봐요.

  • 21. 모름지기
    '21.6.7 11:15 PM (211.237.xxx.11) - 삭제된댓글

    부부, 연인, 친구, 부모 자식 간을 막론하고
    건강한 인간관계에는 서로 보살피고 안부를 묻고 같이 기뻐해 주고,
    걱정해 주고 공감해 주는 등의 행위가 필요하죠.
    사람하고 비슷한 원숭이들도 서로 이 잡아 주잖아요..

    좋은 인간관계가 거저 주어질 리가 있을까요.
    정원에 나무를 가꾸듯 시간을 나누면서
    함께 나이테를 늘리다보면
    뭐 비 오고 바람 불어 귀찮은 날도 있겠지만
    해 좋은 날엔 그 나무 아래 꽃 비도 맞고
    산들 거리는 바람에 봄이 지나가고
    한 여름 땡볕엔 나무 그늘로 숨어 쉴 수 있겠죠.
    내 인생의 정원을 가꾸지 않아 모래 날리는 운동장처럼
    꽃도 나무도 없이 휑 하더라도 품이 들 일 없으니
    몹시 흡족한 사람도 있겠고요,,

    제가 아는 한은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주변을 챙기거나 배려할 줄 모르는,
    공감 능력이 없는 한 마디로 자기 밖에 모르는 사람들이
    주로 ‘나는 원래 연락 잘 안 해’를 자신의 쉬크한 개성 쯤으로
    여기는 듯 해요.
    이 분들은 애착 형성이 잘 안 되서
    양육자와 떨어져도 울지 않던 어린 시절이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피곤할 정도의 사생활 캐기가 아닌 다음에는
    서로 안부 정도는 묻고 사는 게 맞다고 봐요.

  • 22. 모름지기
    '21.6.7 11:18 PM (211.237.xxx.11)

    부부, 연인, 친구, 부모 자식 간을 막론하고
    건강한 인간관계에는 서로 보살피고 안부를 묻고 같이 기뻐해 주고,
    걱정해 주고 공감해 주는 등의 행위가 필요하죠.
    사람하고 비슷한 원숭이들도 서로 이 잡아 주잖아요..

    좋은 인간관계가 거저 주어질 리가 있을까요.
    정원에 나무를 가꾸듯 시간을 나누면서
    함께 나이테를 늘리다보면
    뭐 비 오고 바람 불어 귀찮은 날도 있겠지만
    해 좋은 날엔 그 나무 아래 꽃 비도 맞고
    산들 거리는 바람에 봄이 지나가고
    한 여름 땡볕엔 나무 그늘로 숨어 쉴 수 있겠죠.
    내 인생의 정원을 가꾸지 않아 모래 날리는 운동장처럼
    꽃도 나무도 없이 휑 하더라도 품이 들 일 없으니
    몹시 흡족한 사람도 있겠고요,,

    제가 아는 한은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주변을 챙기거나 배려할 줄 모르는,
    공감 능력이 없는 한 마디로 자기 밖에 모르는 사람들이
    주로 ‘나는 원래 연락 잘 안 해’를
    자신의 쉬크한 개성 쯤으로 여기는 듯 해요.
    이 분들은 애착 형성이 잘 안 돼서
    양육자와 떨어져도 울지 않던 어린 시절이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피곤할 정도의 사생활 캐기가 아닌 다음에는
    서로 안부 정도는 묻고 사는 게 옳다고 봐요.

  • 23.
    '21.9.9 4:52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인간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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