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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논문쓰듯 분석하는 애와 얘기해야함 - 마인에서 둘째 아들 행동 어때요?

토론준비 조회수 : 2,265
작성일 : 2021-06-07 10:13:55
밥 같이 먹는 동료와 주로 드라마 얘기하는데요
이 사람은 모든 캐릭터를 분석하고 행동에 대해 근원을 대요.
그러다보니 모든 사람 하는 행동이 당연한 결과이고 아무리 나쁜놈이어도
면죄부가 다 있거든요.  유영철도 용서할 듯한 태도.  그런데 본인에게도 이것을 적용해서
자기 잘못을 인정 안함.  사무실 분란자임.  소리내고 막 싸움 ㅎㅎ

오늘 밥먹으면서 할 얘기는 둘째 아들 한지용도 다 그럴만하고 불쌍하다일거에요.
저는 단순하게 나쁜놈이야 할 거구요.

피가 안흐르는 애첩의 자식으로 살아남아야 한다
회장이 둘째 아들은 자식으로 받아들여주지 않았으나 손주만은 인정해 준다 했으니
두 엄마를 붙여서 완벽히 그 집안에 어울리는 아이로 만들려고 튜터를 집에 들인거다
애 엄마를 죽었다고 말 한 것도 그래야만 아이와 그 집안에 살 수 있었다
격투기 시킨 것도 다 피안섞인 애첩의 아들에 대한 갈망이다.

막 이러면서 둘째 나쁘다는 저를 궁지로 몰거에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IP : 203.251.xxx.22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7 10:15 AM (218.238.xxx.80) - 삭제된댓글

    약속있다하고 따로 먹은뒤 점점 멀어짐.

  • 2. ㅎㅎㅎㅎ
    '21.6.7 10:20 AM (203.251.xxx.221)

    제 맘이 읽혓나요??
    와,, 몇년간 스트레스 확 풀리네요.

  • 3. 봄햇살
    '21.6.7 10:21 AM (118.33.xxx.146)

    그 드라마 안봣다하고. 손절할꺼임

  • 4.
    '21.6.7 10:21 AM (61.74.xxx.175)

    그걸 왜 다 들어주고 계세요?

  • 5. ...
    '21.6.7 10:22 AM (59.8.xxx.133)

    그런 환경에 있다해도 모든 이가 그러는 것은 아니죠

  • 6. 피곤
    '21.6.7 10:29 AM (175.211.xxx.155)

    인생 피곤하네요.
    오히려 언더커버 추천합니다. 이 정도는 되어야 논문 쓸 주제 나오죠. 논문 100개 쓸 주제 나옵니다.

  • 7. 둘 다
    '21.6.7 10:48 AM (211.36.xxx.108) - 삭제된댓글

    인생 피곤하게 사네요
    건강을 위해서 여유도 가르쳐주세요

  • 8. 후후
    '21.6.7 10:56 AM (106.244.xxx.141)

    전 그 드라마 안 본다고 말하고 대화 안 할 거예요.

  • 9. 네,,,
    '21.6.7 11:01 AM (203.251.xxx.221)

    그 직원 대화개미지옥에서 못빠져나와요. ㅠㅠ 무슨 주제가 됐든 해야해요. 아님 절교.

    심지어 자기 아이들까지도 엄마 말이 너무 많다고 했대요.
    그러면서 같이 사는 자기 친정 엄마도 말 너무 많아서 싫대요.

    밥은 꼭 같이 먹어야해요.

  • 10. 개피곤
    '21.6.7 11:42 AM (218.48.xxx.110)

    걍 멍때리며 여주들 패션보는 맛에 본다고 해버리세요. 골빈 사람으로 보거나 말거나. 관계끊긴다고 뭔상관이겠어요. 혼밥하며 나 막고싶은걸로 드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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