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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마인에서 수녀님은 그 딸에게 왜 그렇게 강하게 행동하나요?

수녀님 조회수 : 4,702
작성일 : 2021-06-07 09:59:22
그냥 
나쁜 행동하는 사람에게는 그렇게 대하는 걸까요?
다른 복선 없이요?
IP : 203.251.xxx.22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드라마지만
    '21.6.7 10:03 AM (223.38.xxx.54) - 삭제된댓글

    수녀가 남의집안 일에
    간여(그게 조언일지라도) 하는게 이해가 안 가요.
    제 선배가 수녀가 되셨는데
    정말 바쁘게 일하던데 (지금은 연락이 안되지만)
    드라마는 너무 비현실적인 얘기 같아요.

  • 2. 에르메스
    '21.6.7 10:04 AM (121.165.xxx.46)

    에르메스 가방등 명품을 금고에 넣는것도 수상하고
    그 집안 사람이었던 느낌이 들고
    좀 그래요.

    복선을 많이 깔고있으니 더 지켜봐야죠.

  • 3.
    '21.6.7 10:07 AM (211.36.xxx.64) - 삭제된댓글

    간여? 관여(O)

  • 4. ..
    '21.6.7 10:10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헐렝 이래서 모르는 사람이 무섭다는 거네요. 윗님아

  • 5. 저는
    '21.6.7 10:13 AM (183.98.xxx.95)

    그 회장님 병문안가는거 보고 놀랐어요
    이보영이 수녀님을 개인적으로 먼저 알고있었던게 아니었나봐요
    제가 드라마를 잘못봤나...
    김서형에게도 상담받아보라고 소개한게 이보영아니었나

  • 6.
    '21.6.7 10:14 AM (211.36.xxx.64) - 삭제된댓글

    간여? 관여(O)

  • 7. ㄱㄷㄱㄷ
    '21.6.7 10:17 AM (58.230.xxx.177)

    회장 첫사랑은 미자이고 미자를 언니라고 부르던 설화가 수녀에요
    친동생이건 일하는곳 동생이건 수녀가 찾아가서 둘째를 밀고 회장이 둘째 회장으로 임명
    그만한 입김이 있는 존재

  • 8. 지나가다
    '21.6.7 10:20 AM (1.230.xxx.64) - 삭제된댓글

    윗 분
    언젠가 글에 간여라고 쓰신 분있었는데
    윗분처럼 헐.대박 이라고 엄청 뭐라고들 하셨는데
    간여라는 단어가 있고 그분이 아주 정확히 알고 쓰신거더라구요
    저도 잘못알고 있던거라 ...
    찾아보세요
    헐 하지마시고

  • 9. 그냥
    '21.6.7 10:21 AM (175.211.xxx.155)

    한지용의 친엄마같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어요.
    드라마 보니 윗님 말씀이 맞지만요.

  • 10. ..
    '21.6.7 10:22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헐님아 니나 잘하셈

  • 11. 그린 티
    '21.6.7 11:01 AM (39.115.xxx.14)

    비현실적인 수녀...

  • 12. ..
    '21.6.7 11:32 AM (223.38.xxx.243)

    그딸이 수녀 옛날 사진을 한참 보던데요

  • 13. 이보영
    '21.6.7 11:37 AM (182.216.xxx.172)

    이보영과 수녀님이
    다 빼앗게 될것 같아요
    수녀님의 물질욕망도 보여 줬었고
    이보영의 회장님 손주에 대한 사랑도 지극하고
    게다가 회장 승계가 둘째로 이어지는 상황이고
    맏아들 손주는 기업 승계 안하겠다고 선언했고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 14.
    '21.6.7 12:19 PM (39.7.xxx.28)

    수녀방에 있던 사진과 회장님방에 있던 사진이 둘다 미자언니였나요? 수녀가 방에 미자언니 사진을 둔건지...

  • 15. 가을
    '21.6.7 12:32 PM (122.36.xxx.75)

    그 드라마에서 수녀가 제일 에러

  • 16. ..
    '21.6.7 1:27 PM (61.83.xxx.74)

    그냥 그 수녀가 산전수전 다 겪어봐서
    그런 진상들에게는 친절하게 대할수록 더 만만하게 본다는걸 알고
    일부러 더 세게 나가는것 같더라구요. 전형적인 강약약강인거죠.
    그리고 그 집안에 대해서 이미 너무 많은걸 알고 있는 느낌이에요.
    그러니 그 딸에 대해서도 누구보다 잘 아니까 그렇게 행동할 수 있는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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