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와 스파에서 2시간 풀코스로 마사지 받은 노고노곤한 몸으로 블루 엘리펀트에서 저녁먹고 색소폰바에서 칵테일 한잔 마시고 호텔로 돌아와 침대에 드러눕는 꿈을 꿨답니다
하..
가고 싶네유 내사랑방콕..
지금 제 책상 서랍에는 환전하지 않은 바트가 차곡차곡 쌓여 있고 여권은 내년이 만기..
하아..
방콕 미치게 그립네요
오늘 방콕 페닌슐라에서 애프터눈티를 마시고
ㅇㅇ 조회수 : 3,454
작성일 : 2021-06-06 23:26:12
IP : 125.139.xxx.2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햐~
'21.6.6 11:31 PM (175.122.xxx.249) - 삭제된댓글낚였습니다. 오잉? 방콕이라고?하며 들어왔네요. ㅎㅎ
2. 마당놀이
'21.6.6 11:31 PM (128.134.xxx.54)하..저도 태국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작년4월 치앙마이행 티켓팅을 5개월전에 끝내놓고 기다리던중 코로나가 터져서 취소하고 태국을 넘넘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다시 갈수 있을지..저도 평소 방콕을 애정하고 있습니다
3. 82님들 책임졌!
'21.6.6 11:34 PM (125.139.xxx.247)나에게 방콕을 알려준 자들이 바로 이곳 82님들.
그 유명한 오라오라병에 제대로 걸렸쥬
5번 갔지만 또 가고 싶네요
아니, 왜 나에게 방콕을 알려준겨!!!!4. ㅇㅇ
'21.6.6 11:37 PM (124.50.xxx.153)오 좋아요
이참에 좋었던 정보들 링크걸어볼까요
검색갑니다5. 깜딱이야
'21.6.6 11:55 PM (39.118.xxx.105)페닌슐라 애프터눈티, 바와스파 …ㅠ.ㅠ
7월부터 푸켓 샌드박스 프로그램이라고 자가격리없이 관광객들 받는다는다네요. 지금 한창 망고철이라 길거리에 지천일텐데 정말 가고싶네요.6. 내사랑 망고
'21.6.7 1:17 AM (180.211.xxx.2) - 삭제된댓글아침에 망고 먹다가 방콕 생각나서 남편이랑 얘기했어요
"여기 망고 한개 가격이면 방람푸시장에선 몇개야?" 하구요
해마다 몇번씩 가던 방콕을 작년부터 못 가고 있어서 슬퍼요7. 이번주
'21.6.7 8:00 A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세계는지금 보니
방콕 아직위험한던데요
지하철에서 백신 검사 하고
걸리면치료비가 비싼데 자가부담이라서
사람들이 걸려도 병원에 안간데요8. 으흐흐
'22.3.30 9:31 PM (112.154.xxx.55)저 6월초에 방콕 예약했어요!!!
가서 격리 하루하지만 밤도착하고 PCR받으면 담날 오전 결과나오고 바로 이동 가능요
바와스파ㅋㅋㅋ
전 스파받고 수영하고 빅씨가서 쇼핑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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