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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마인 이보영 역할이 이해가 안돼요

0707 조회수 : 5,656
작성일 : 2021-06-06 23:17:43
아무리 기른정이 중요하다지만
자기랑 피 한방울 안섞인 자식에게 애착을 가지면서
말끝마다 "제가 엄마니까요"를 하는데 너무 스토리상 개연성이 없어요.
무작정 올바른 엄마상에 대해서 강요를 하는거 같기도하고
솔직히 하준이 생모 생부 다 살아있는데 반해
이보영은 너무 전지전능 지혜로운 역할에
전직은 잘나가는 여배우가 굳이 재벌가 두째부인을 하면서
그 집에 시집간거 자체가 좀 요즘 세태에 안어울려요.
차라리 하준이가 자기 자식이 아니면 집안에서 자기 입지가 좁아지니까,
또는 배우로서 일하기 싫고 돈만 보고 결혼했다면 더 이해가 됐을듯해요.
IP : 175.118.xxx.1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6 11:20 PM (223.38.xxx.57)

    자기 자식을 잃었으니 더욱더 그런거 아닐까요??
    하준이가 본인의 인생의 한 구획이고 결과물인거죠

  • 2. 이제
    '21.6.6 11:22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슬슬 두 며느리 이야기도 하겠죠.
    어떻게 결혼까지 가게 되었는지에 대해서요.

  • 3.
    '21.6.6 11:25 PM (211.205.xxx.62)

    저는 그 공작새때문에 너무 웃겨요
    회장 깨어나니 다시 돌아오는건 모냐고 ㅋㅋㅋ

  • 4. Mine
    '21.6.7 12:37 AM (219.250.xxx.4)

    이보영은 첫째부인이고 남편이 혼전에 애가 있는거,
    애는 키운 것에 대한 소유욕
    지금은 남편을 파멸시키기위한 것 중 하나로 남편에게서
    아이를 빼앗고 이혼도 하고 회장도 못하게 하고

  • 5. ...
    '21.6.7 1:07 AM (219.255.xxx.153)

    이보영이 둘째 부인은 아니죠.
    하준이 양육자로 인정받으려는 시도는 이유가 있겠죠.
    남편을 파멸시키기 위한 도구.

  • 6. 00
    '21.6.7 5:15 AM (67.183.xxx.253)

    아이.입양해서 자기자식처럼 키운 사람 주변에 있어요..아이에대한 사랑이 반드시 낳아야만 솟구치는건 아니예요. 아이 어릴때 갓난아기때부터 키우면 키운정이 낳은정보다 더 찐할수 있어요. 제기 직접 주변에서 입양아를 친자식처럼 애지중지 키운 분을 알고 있어서 드리는 말씀이예요. 낳은정보다 기른정이 더 강하다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예요.

  • 7. ,,,
    '21.6.7 2:22 PM (121.167.xxx.120)

    김서형 이보영 하준이 생모 셋이서 짜고서 그 집에 복수 하려고 하는것 같아요.
    어제 양육자 재판도 짜고 치는거고요.

  • 8. ..
    '21.6.7 5:01 PM (60.99.xxx.128)

    전 이보영연기가 넘 이상해요. ㅠㅠ
    갈수록 김희애따라가는듯해요.
    그럼 안되는데!
    너무 이쁘게 연기할려고해서
    보기가 불편해요.
    여기선 김서형이 제일 잘하는듯요.
    극중역할도 원글님 말씀대로
    노이해! 내가 엄마니까요?! 그래서 어쩌라구요!
    너무 억지같아요. 결혼전에 탑스타였다던데
    그런 아우라도 없어요.
    암튼 역할도 배우도 그저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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