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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 이해가 안되어서요??

조회수 : 5,100
작성일 : 2021-06-06 22:32:53

1.마지막에 튜터랑 김서형이 눈빛 보내는데 이유가 뭔가요?

튜터가 아들 찾고싶어 김서형이랑 딜 한것 같은데
지금 아들 뺏는거 졌는데 왜 눈빛 교환하죠?

2. 김서형은 둘째아들 한지용을 파괴하고 싶어하고, 이보영도 한지용 복수하고 싶어하고 한지용은 아들이 있어야 기업을 물려 받는데 아들을 이보영이 가져가고 이혼한다니 벙찐거죠? 한지용은 아들이 있어야 그 집에서 인정 받는거잖아요

3.한지용은 그 가수 아들인가에요 수녀 아들인거에요?
IP : 58.148.xxx.1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6.6 10:34 PM (175.114.xxx.161)

    한지용은 아버지가 친아버지가 아니라서 한지용 아들도 그집 피는 물려받지 않았어요.

  • 2. 일단
    '21.6.6 10:36 PM (122.153.xxx.53)

    수녀 아들은 아닌 것 같아요
    수녀랑 친하게 지냈던 언니가 한지용 친모 김미자인듯
    엠마수녀 본명이 설화? 설희라고 했어요

  • 3. 00
    '21.6.6 10:38 PM (106.102.xxx.20) - 삭제된댓글

    근데 수녀가 요정출신이여도 가능한건가요?
    카톨릭은 신부나 수녀되기가 엄청 까다롭다던데

  • 4. 00
    '21.6.6 10:39 PM (106.102.xxx.20)

    근데 수녀가 요정 접대부 출신이여도 가능한건가요?
    카톨릭은 신부나 수녀되기가 엄청 까다롭다던데

  • 5. 요정
    '21.6.6 10:51 PM (211.218.xxx.241)

    요정접대부가 아니라 요정에서
    심부름하던아이 아니면 요정에 들어온
    언니따라 온 동생아닐까요
    언니는 기생이고 동생은 심부름ㅈ하며
    기숙하는 그렇게 보았는데

  • 6. ..
    '21.6.6 10:55 PM (222.237.xxx.88)

    요정접대부 출신이 수녀가 되었다는 스토리면
    종교계에서 조용할까요?

  • 7. ..
    '21.6.6 11:03 PM (58.121.xxx.201)

    부잣집 하녀였을 것 같아요
    그러다 수녀가 되지 않았을가요?

  • 8. ㅇㅇ
    '21.6.6 11:20 PM (39.122.xxx.81) - 삭제된댓글

    튜터, 김서형, 서희수 세 여자의 목표가 같아서 셋이 짜고 소송하는 거에요. 공통 목표는 한지용 망가뜨리기.

  • 9. ㅇㅇ
    '21.6.6 11:21 PM (39.122.xxx.81)

    튜터, 김서형, 이보영 세 여자의 목표가 같아서 셋이 짜고 소송하는 거에요.공통 목표는 한지용 망가뜨리기

  • 10. 그럼
    '21.6.6 11:48 PM (58.148.xxx.14)

    그럼 튜텨는 아이를 찾을 생각이 없는 거군요...

  • 11. ㅇㅇ
    '21.6.7 1:40 AM (175.207.xxx.116)

    튜터는 아이 찾을 생각 있죠
    제 생각에 김서형, 수혁은 사랑 찾아 회사를 떠나고
    첫째 아들, 딸은 깜(감)이 안돼 회장이 못되고
    한지용은 그 집 아들도 아니고 인간성도 못돼서
    회장이 못되고
    결국 이보영이 회사 맡을 거 같은.. ㅋㅋ

  • 12. 00
    '21.6.7 5:41 AM (67.183.xxx.253)

    세여자 (이보영, 튜터, 김서형)의 목표가 같으니 셋이서 짜고치는 고스톱인거져. 목표는 한지용 무너뜨리기죠.

    김서형은 한지용이 자기약점(레즈비언)으로 자기를 협박한것에 대해 화가 나 있는 상태였는데, 한지용이 친아들이 아니란 사실을 일찍이 알고 있었고, 그리고 한지용의 추악한 본모습을 알고나선 절대 효원의 후계자가 되선 안되는 사람이라고 판단하고 그것만큼은 저지하고 싶은거죠. 원래는 회장유서에 있던것처럼 자기가 효원경영을하다가 때가되면 수혁에게 경영을 물려주는걸 원했던거 같지만, 지금은 김서형이 효원에 남고싶어하는지도 불분명해요. 드라마 흐름을보면 김서형도 본인의 정체성(레즈비언)을 받아들이고 사랑을 찾아 떠나게될거 같거든요

    이보영과 튜터는 당연히 한디용에대한 복수가 목표죠. 두사람 다 한지용에게 배신당하고 철저하게 이용당했다는 사실은 똑같죠. 그리고 한지용이 하준이 얘기하거나 이보영이 가진 아이 얘기하면서 단 한번도 '우리아이'란 표현을 안 쓰고 '내 아이'라고 말하죠..한마디로 아이를 자기만의 소유물로 생각하고 두 여자를 내 아이를 완벽하게 키우기위한 도구로써 보고 그렇게 이용하는거죠.

    제 생각엔 튜터로서도 이보영이 하준이를 데리고 이혼해서 나오는게 훨씸 큰 이득이예요. 하준이가 효원안에서 자라는 한 튜터는 아이를 절대 못보죠..하지만 이보영이 하준이를 데리고 나와서 양욱하면 이보영이.하준이와 친모를 생이별시키진 않을테니까요. 주 양육은 이보영이.하더라도 하준이가 친모의 존재를 알고 있고 하준이가 마음 다치는걸 가장 경계하는 이보영으로선 하준이가 원할때 자유롭게 친모를 만나게해줄거 같아요. 그럼 튜터로선 자기가 양육하는 최선의 상황은 아니더라도 아이외 생이별하는 최악의 상황도 아닌거죠.

    그리고 이건 순전히 제 생각인데 사실 이보영이 이혼하면 배우생활 할거 같은데 자기가 일하고 있을때 아이를 엄한 쌩판 남에게 맡기느니 친모인 튜터에게 아이를 맡기면 한결 맘이 놓이겠죠..한마디로 주 양육은 이보영이하고 친모가 진짜 튜터처럼 필요힐때마다 하준이를 덩봐주는거죠. 전 이 시나리오 나쁘지 않다고 봐요. 엄마가 두명이.생기는게 꼭 나쁜게 아니예요..하준이가 이미 친모의.존재를 알고 있고 이보영에대한 사랑과 믿음도 한결같아서 긍정적으로 보면 자기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엄마가 두 사람인거죠. 친모와 새엄마가 자기를 진심으로 사랑해주는게 아이 인격에 나쁠게 전혀 없죠. 아이들은 붐ㅎ에게 사랑을 못받고 자라는게 문제지 사랑을 받는다면 엄마가 둘이건 아빠가 둘이건 그건 문제될게 없다고 봐요

    제 생각에는 그래서 세 여자가 힘을 합쳐 짜고치는 고스톱판이 벌어진거라고 봅니다.

    한지용 생모 김미자는 고급요정 접대부였던거같고, 수녀는 김미자와 친한 동생이었던거 같아요. 요정에서 부억에서 요리등 잡일하는 직원이었을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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