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인데 그때는 정의감에 불탈때였나봐요ㆍ
동료가 회사물건을 빼돌리고 지인이 손님으로 오면 공짜로 줘버리고 하더라고요ㆍ
같은팀사람들이 다 알아서 상사도 알게 되었어요ㆍ
결국 상사가 처리해도 될일을 저희 팀한테 넘기더라고요ㆍ
그 동료한테 각서도 쓰게하고 ᆢ그 각서를 제가 쓰라고 전달했어요ㆍ
결국 그동료는 그만두고 나갔어요ㆍ
근데 몇년지나니깐 굳이 총대를 왜 내가 멘다했는지 ᆢ 카톡차단을 해도 제카톡은 상대한테 뜰거예요ㆍ
한번은 나한테 복수하고싶을수도 있겠단 생각도 들어요ㆍ
전 직장동료한테 상처 준적있어요
동료 조회수 : 3,367
작성일 : 2021-06-06 18:04:59
IP : 106.102.xxx.2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6.6 6:07 PM (125.128.xxx.113)뭔소리가 하고 싶은건지?
2. ㅇㅇ
'21.6.6 6:10 PM (117.111.xxx.157)첫댓글 싸가지
3. 동료
'21.6.6 6:12 PM (106.102.xxx.48)지금같으면 동료가 잘못을 했어도 상사가 처리하게
그냥 있을걸ᆢ어디에서 마주치더라도 참 껄끄럽겠단 생각이 들어서요ㆍ4. ...
'21.6.6 6:14 PM (112.133.xxx.128)잘못을 해도 모멸감 안 느끼게 처리하는 게 중요하더라구요
5. 점순이
'21.6.6 6:15 PM (217.149.xxx.152) - 삭제된댓글점을 왜 맨날 이상하게 찍으세요?
: 마침표도 중앙에.
조선족이세요?6. ㅇ
'21.6.6 6:17 PM (221.150.xxx.53) - 삭제된댓글마주치면 무시 하셔야죠
한마디로 도둑인데 인연 만들 필요 있나요?7. ...
'21.6.6 6:59 PM (14.1.xxx.159)사회생활할때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 주의예요.
그 상사는 자기 책임을 원글님한테 넘긴거구요.
그 도둑직원은 원글님이 안 나섰어도 안 좋게 그만둘 사람이예요.
너무 자책하지마세요. 도둑놈 알아둬서 뭐하게요.8. ...
'21.6.6 10:06 PM (221.151.xxx.109)상처준 게 먼저가 아니고
그 사람이 먼저 잘못이네요
회사물건을 빼돌리고...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