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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기 아줌마들 질투가 심한거 같아요. 남자들이 대쉬한다는 글에

ㅇㅇㅇㅇ 조회수 : 4,732
작성일 : 2021-06-06 17:34:35
남자들이 길에서 대쉬를 많이 한다는 글에 전부 줄줄이 
원나잇하려고 그러는거라고 ㅎㅎ
아무한테나 다 그러는거라고 특히 홍대가면 그런 놈들 많다는 댓글들이 달렸네요.
홍대야 클럽이며 술집이 많으니 밤에 그런거지  일반 길거리에서 정말 긴장되고
상기된 얼굴로 연락처 알고 싶다고 진지하게 말하는 거하고 같나요.

오히려 20-30대 게시판의 그런 류의 글에는 님이 예쁘신가 봐요 뭐 이런 댓글들이 올라오는거 같던데 
여긴 나이많은 아줌마들이 대다수인데도 예쁘다거나 이성에게 인기가 많다거나 하는 글올라오면 
못견뎌 하는 분들 엄청 많네요.
오히려 돈많이 벌었다 돈 많은 집에 시집갔다 이런건 덜한데 말입니다. 
IP : 45.87.xxx.6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1.6.6 5:37 PM (203.170.xxx.178)

    여기 아줌마들 평가말고 거기 아저씨들 있는데로 가세요

  • 2. ㅇㅇ
    '21.6.6 5:37 PM (124.52.xxx.152)

    20대 여성이 대쉬받는것과 40대이상 대쉬받는것과는 완전히 다르니까요.
    또한 20대 남자가 대쉬하는것과 40대 이상이 대쉬하는것도 완전히 다르니까요

  • 3. 에구
    '21.6.6 5:38 PM (223.62.xxx.202) - 삭제된댓글

    20,30대는 남자를 몰랐던 거고.. 40,50되니 실체를 안 거죠
    대쉬 많이 받는다고 이쁘다 소리 듣고 싶으셨는데 속상하셨나보네요....

  • 4. 에구
    '21.6.6 5:40 PM (223.62.xxx.195) - 삭제된댓글

    회사 동기나 학교 친구가 빨갛게 대쉬하면 모를까... 길거리에서 대쉬 많이 받는게 다 결혼하고 싶어서겠어요....

  • 5. ...
    '21.6.6 5:43 PM (39.113.xxx.114) - 삭제된댓글

    에휴 제가 예쁘다는 소리를 듣고 싶은건 아니고요.
    유달리 외모나 인기에 질투심이 많은거 같다는 얘기를 한건데
    본문에 나와 상관없는 얘기 한줄 적은 그걸로 또 꼬투리를 잡는군요.
    그리고 저는 예쁘지 않습니다. 됐나요?

  • 6. ㅇㅇ
    '21.6.6 5:43 PM (39.113.xxx.114) - 삭제된댓글

    에휴 제가 예쁘다는 소리를 듣고 싶은건 아니고요.
    유달리 외모나 인기에 질투심이 많은거 같다는 얘기를 한건데
    본문에 저와 상관없는 얘기 한줄 적은 그걸로 또 꼬투리를 잡는군요.
    그리고 저는 예쁘지 않습니다. 됐나요?

  • 7. ㅇㅇ
    '21.6.6 5:46 PM (124.52.xxx.152) - 삭제된댓글

    ㄴ 원래 여자의 심리가 그렇잖아요. 나보다 못생겼던 친한친구가 성형수술로 정말 이뻐졌다면 진심으로 너 정말 이쁘다, 너무 아름다워, 부럽다. 이렇게 마음으로 칭찬해줄 여자가 얼마나 될까요. 대부분 저거 수술빨이야 라는 생각하고, 잘생기고 돈많은 남자 사귀면, 수술빨이라고 말해주고 싶어하는게 여자들 심리겠죠

  • 8. ㅋㅋㅋㅋㅋ
    '21.6.6 5:47 PM (223.39.xxx.141) - 삭제된댓글

    글 어디있나요? 궁금하네요...
    확실히 여기 연배가 높긴 높죠...
    나이드신분들중에 원래 예쁜 분들은 계속 이뻐서 그런생각 안 들겠지만 반대인 분들은 질투할 수도 있을거 같아요
    길에서 말거는거.. 엄청 이쁜거..

  • 9. . .
    '21.6.6 5:56 PM (203.170.xxx.178)

    일반적인 충고얘기를 무슨 확대해석 하시나요?
    얼굴도 모르는 사람을 뭔 질투를 한다고
    원글은 그러세요?

  • 10. ㅁㅁ
    '21.6.6 6:01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그 놈에 여기 타령
    여기왜있나
    거기로 가지

  • 11. ㅁㅇ
    '21.6.6 6:10 PM (223.38.xxx.97) - 삭제된댓글

    맞아요
    심술맞은 노인네들 같은 헐뜯기 시기 질투 흉보기 글들
    대놓고 누구 못생겨서 보기 싫다 이런 글은
    82말고 본적이 없음

  • 12. ㅁㅇ
    '21.6.6 6:11 PM (223.38.xxx.97)

    맞아요
    심술맞은 노인네들 같은 헐뜯기 시기 질투 흉보기 글들
    대놓고 누구 못생겨서 보기 싫다 이런 글은
    82말고 본적이 없어요 ㅡㅡ

  • 13. 나이
    '21.6.6 6:18 PM (218.53.xxx.6)

    나이먹고 살다보니 그런 남자들 결국 어떤 남자들이었는지 알게되서 언니들이 조언해준 거 같아요. 저는 그 중간에 있는 나이인데.. 남자들 대쉬 제대로 판단하고 응해야지 선수같은 남자들도 많으니까요. 조심해서 나쁠 것 없어요!!

  • 14.
    '21.6.6 6:19 PM (121.165.xxx.96)

    아저씨들도 뒷담화 여자못지않네

  • 15. 새옹
    '21.6.6 6:21 PM (117.111.xxx.248)

    시어머니들이 결혼식장에서 내가 제일 이쁘다더라 소리하는거죠 ㅋㅋㅋ
    자기 젊을때를 엄청 미화해서 진짜 하나도 안 이쁘던데

  • 16. 에휴..
    '21.6.6 6:30 PM (221.167.xxx.158) - 삭제된댓글

    질투라고 생각하시면 그뿐….

  • 17. ...
    '21.6.6 6:52 PM (114.200.xxx.117)

    나이먹고 살다보니 그런 남자들 결국 어떤 남자들이었는지
    알게되서 언니들이 조언해준 거 같아요22222222
    그걸 질투한다고 밖에 생각못하면
    그거야 할수없죠.

  • 18. .......
    '21.6.6 7:10 PM (45.87.xxx.60) - 삭제된댓글

    질투라는건 알겠는데 나이도 많은 사람들이 저러니까 놀라워서요.

    20,30대에는 맘에 드는 아가씨 있으면 길에서 말걸수도 있는건데
    다 별로인 남자고 원나잇하려고 그러는거라니
    그래서 본인들은 다 좋은 남자들하고 결혼했는지 궁금하네요

  • 19. ——
    '21.6.6 10:19 PM (118.235.xxx.73) - 삭제된댓글

    꼬인 사람들 많죠 여기.

  • 20. 00
    '21.6.6 11:01 PM (58.122.xxx.64)

    그걸 왜 질투라고 생각하죠?
    누군 그런 대시 못받아봐서 그런 댓글 달았겠어요?
    아는 사람이 진지하게 대시하는것과
    길거리에서 모르는 사람이 들이대는건 차원이 다르고요.
    길에서 상기된 얼굴로 진지하게
    라고 쓰셨는데
    홍대 아니라 그냥 길거리라도 상기된 얼굴로 진지하게
    연락처 묻는 사람은 별로 없다는걸
    그땐 몰랐는데 이젠 알게된거죠.
    그땐 나도 상기된 얼굴로 진지하게. 라고 생각했지만
    지금 돌아보면 그저 몸 달아서 벌건 얼굴로 연락처 따볼까.
    아님말구. 하는 놈들이 더 많았다는걸
    이젠 알게되어 그러는겁니다.
    세상의 모든 수컷들이 길바닥에서 진지하진 않거든요.
    상기된 얼굴로 진지하게?ㅋ길에서? 진지한 놈이 몇이나 된다고.
    원글도 나이들면 알게될거예요.
    지금 아는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어설픈 착각을 덜 했을텐데.
    언니들의 충고가 질투가 아니었음을 그땐 몰랐지.

  • 21. 00
    '21.6.6 11:14 PM (58.122.xxx.64)

    그리고
    길에서 누가 번호 묻는다고
    내가 엄청 예쁜건 아니라는것.
    이 또한 그땐 몰랐었네.ㅜㅜ
    헌팅받거나 대시받으면 많이 예쁜줄 아는원글. 댓글에도 보이네.ㅎ
    그래. 존못은 아닌건 맞아.
    근데 중요한건 누가 내게 관심을 보인단 사실이 아니라
    그가 누구냐는거야.
    그놈이 똥파리냐, 호랑나비냐가 중요한거라고.
    그리고 그거 아니?
    명품백을 사려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것.
    싸구려 가방은 누구나 집어볼 수 있고 살 수도 있는데
    비싼백은 대다수는 엄두도 못내지.
    가방으로 안보여서 아무도 안쳐다보는걸
    내가 명품백이구나 착각하면 곤란하고.
    암튼 찰떡같이 알아듣길 바라며.ㅎㅎ
    뜬금없지만
    서태지와 결혼했었고 정우성과 연애했던 지아언니를 관찰해봐.
    결과는 나빴지만 어쨌든 관찰할 가치가 있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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