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암걸리면 고통스럽게 사망했나요?
1. 외할머니
'21.6.6 4:03 PM (118.235.xxx.213) - 삭제된댓글농약마시고 돌아가셨어요. 너무 고통스러워
2. ㅌㅇㅇ
'21.6.6 4:03 PM (185.209.xxx.141) - 삭제된댓글마약성 진통제 없으면 그랬겠죠
그게 암인지도 몰랐을테고요
지금이야 시한부 말기암환자는 마약성진통제 최대한 투여하지 않나요?
어차피 가망없는데 고통이라도 줄여줘야죠3. .....
'21.6.6 4:10 PM (222.234.xxx.41)치료비가 너무 비싸서
암걸리면 집팔고 빚더미앉는다함
그러니 제대로 치료도 못받고 고통스레
갔죠
노통때 암치료비 개인부담 5프로
로 되었어요
엄마 암치료하셔서 잘압니다 .감사한일.4. 치료비로
'21.6.6 4:14 PM (122.37.xxx.131)가정 파괴되는 일도 흔했어요.
암걸리면 죽고 망하고...그런 분위기
노무현 대통령 유시민 전장관께 정말 감사해요5. .....
'21.6.6 4:21 PM (222.234.xxx.41)근데 그 치료비 5프로를
5년으로 제한한게 명박이 ㅜㅜ6. .......
'21.6.6 4:22 PM (39.113.xxx.114)정치 글은 왜 다는건가요;;;;
저는 조부모들이 다들 장수하다 수면중 돌아가셔서 상상도 못했는데
몰핀 투여하는데도 죽여달라고 몸부림 치신다는 얘기들으니 ㅠ
그럼 그런거 없는 예전 사람들은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
죽는게 무서운게 아니라 목숨끊어질때까지 언제끝날지 모르는 그 고통이 무섭네요7. 그땐
'21.6.6 4:33 PM (58.121.xxx.69)돈없음 죽었어요
돈이 너무 많이 드니 치료도 포기하고
집안도 엉망되고요
의학이 발달도 많이 안 되었으니 사실
생존 기간도 짧았죠
이거저거 하고 연명하기 보다는 1년 내로
그냥 괴로워하시다 돌아가신듯
지금은 완치도 많죠
근데 연명 기간이 좀 늘어났을 뿐 완치안되는 경우도
많고요 이게 참 고통스럽죠 ㅜㅜ8. ....
'21.6.6 4:42 PM (58.123.xxx.199)노통, 이명박 이야기를 정치글이라고 하시는건가요?
이런 이야기에 피할 수 없이 나오는 이야기 같은데...9. 돈없으면
'21.6.6 5:07 PM (110.70.xxx.147)맞아요. 그전에는 돈없으면 암치료 포기했었어요. 그래서 암보험도 유행했죠.
10. 생활이
'21.6.6 5:22 PM (175.122.xxx.249)곧 정치인거지
왜 정치글이라니요.11. 수면중
'21.6.6 6:18 PM (1.231.xxx.128)돌아가신분들도 부검하면 암인경우가 대다수일거에요 세포가 노화되는것도 암. 정상세포의 돌연변이도 암.
무진장 고통스럽기전에 사망했겠지요 처음부터 치료가 없으니.
내가 왜 이렇게 기운이 없고 소화가 안되고 몸이 안좋냐 하면서 시름시름앓다가 돌아가시는거죠.12. ..
'21.6.6 8:20 PM (49.166.xxx.56)암걸리면.생계가 힘드니.가정이.파괴되는 건 일도 아니였죠 특시.가장이..
13. 질문에
'21.6.7 6:47 AM (75.156.xxx.152)답으로 지금 덜 고통을 겪는 이유를 쓰는데
왜 정치글이라고 타박을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