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 청소년 기에 그런 일이 있었거든요.
그게 참 가슴이 벅찼었고 이제까지 사는 동력이거든요.
다들 무언가 사춘기 때 그런 일들 있으시죠?
그냥 선생님한테 감동해서, 사회적으로 그래서, 등등.
요즘 애들은 그런 감동이 없어서 꿈이 공무원, 의사 등등 그럴지도요.
아, 저희 애들도 그래요. ^^;;
시대를 거스를 수는 없지만 그냥 가슴 벅찼던 기억은 평생 살아갈 이유가 되는 것 같아요.
지금 쳥년들 비난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튼 경험 있으시면 좀 같이 나눌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