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강사 정말 제대로 가르치는 사람 없을까요?
운전을 힘들게 시작했는데 아직 부족한 걸 느낍니다
수준 낮고 시간 떼우는 사람들만 너무 많네요
서울에 주차 잘 가르치는 분 좀 소개해주세요
1. 음
'21.6.6 11:59 AM (110.70.xxx.172)추천 받아도 님에게 맞는 사람은 따로 있을겁니다. 본인이 찾으셔야해요. 주차는 1시간만 해도 잘하는분 일주일 내내 주차연습해도 안되는분 있어요. 그런분은 강사 탓하죠
2. ㅇㅇ
'21.6.6 12:06 PM (112.161.xxx.183)전 예전에 받았는데 잘 가르치긴하는데 시간은 참 이해가 안되는 스탈이었어요 두시간이다 그럼 중간 쉬는시간 빼고 딱 80분 거기다 점심시간 끼이면 식당가근처로 가서 밥먹고 가자(여자였음) 그러고 마트도 가봐야한다면서 자기 강아지 물건사고 ~~덕분에 운전 하고 다니지만 추천하기 어려웠어요
거기서 오래 일해서인지 다들 어느정도 그런 분위기가 있는 느낌이었어요3. 운전은
'21.6.6 12:16 PM (211.36.xxx.96) - 삭제된댓글스스로 터득할 수도 있을만큼 어렵지 않은건데
그렇게 비장하게 배워야 할 기능은 아니란 생각
남이 알려주는 것만 받아들이지 말고
바퀴가 움직일 때 방향을 떠올려 보세요
장난감 자동차 있으면 움직여가며 바퀴 방향을 잘보고
핸들과 바퀴 방향의 연관을 상상을 해보는거예요
이렇게 스스로 터득을 하면 운전이 너무 쉽게 다가와요
저는 그 옛날 운전 연수도 안받고 운전했는데 무사고
세상 쉬운게 운전이라는요4. ..
'21.6.6 12:17 PM (223.33.xxx.222)그렇게 남 못 따라가는 수준 아니구요
제가 찾아봐야 인터넷이잖아요
ㅇㅇ님 저도 이해 안 되는 사람들을 여럿 봐서 그 바닥이 대략 어떤지 알기에 그려지네요
배우는 동안 피곤하셨겠어요 안전운행하세요5. ...
'21.6.6 12:24 PM (106.241.xxx.90)수영이나 pt도 강습 받아보면 몸으로만 설명하려는 사람들이 많죠. 머리로 이해가 되면, 몸도 쉽게 따라가는 법인데, 말로 설명은 못하니, 몸으로만 보여주고, 그게 왜 안되죠?라고 되묻는...
6. ...
'21.6.6 12:27 PM (106.241.xxx.90)그리고 서울같은 주차 난이도가 높은 도시에서는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다양한 주차 환경에 따른 경험이 누적되야 해결되는데, 이게 배우기가 어렵죠.
7. 말도마세요
'21.6.6 12:34 PM (118.235.xxx.209)강사가 주차해야할곳과 아닌곳도 모르는지
강습중 휴식시간에ㅈ커피사러갔나본데
주차위반 딱지날아왔어요
어지간한게 하면 남은시간
그냥 안하더라 이런소리나해대고
재딩아들 시켰는데 주차위반 딱지날아
오니 짜증났어요8. ...
'21.6.6 12:35 PM (14.5.xxx.152) - 삭제된댓글강사를 찾아야 할만한 일이 아니니 제대로된 강사가 없죠.
스스로 터득하고 익히면 자연스럽게 되는 일이거든요.9. 스스로
'21.6.6 12:49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강사를 찾아야 할만한 일이 아니니 제대로된 강사가 없죠.
스스로 터득하고 익히면 자연스럽게 되는 일이거든요....2222
주변에 한가한 시간에 주차연습할 곳이 있을까요?
아파트면 차 별로 없는 곳에서 하시면 되고, 안되면 마트 오픈 전시간에 가서 잠시 할 수 있구요. 통행량 적은 길 중 주차선 그려진 길도 좋고...
강사한테 배워야 할 만큼 어려운 일이 아니에요.
스스로 익히면서 안되는 부분만 유튜브로 봐도 좋구요. 많이 해야 늘어요.10. ㅇㅇ
'21.6.6 1:45 PM (119.149.xxx.241)주차는 유툽 보고 많이 연습 하시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지인이 한번 갈켜 줘서 그뒤로 사이드미러 보면서 하니
되더라구요 평행주차는 저도 유툽으로 배웠구요11. 그러면
'21.6.6 2:37 PM (112.154.xxx.91)수도권이면 네이버에서 빠쌤..검색해보세요.
12. ..
'21.6.6 2:44 PM (223.33.xxx.90)빠쌤한테 해봤어요 82에는 그 분 아는 사람들이 홍보를 참 열심히 하네요
13. 레인아
'21.6.6 2:45 PM (110.12.xxx.40)예전에 저 연수할 때 그 분 정말 여기저기 추천하고 싶었는대..
그땐 요즘처럼 이런 정보의 장이 없었네요
시간 꽉 채워주고, 자판기 커피 한 잔 안받았고..
( 그런게 만연하던 시절이었음에도..)
끝날 즈음엔 제가 부족한 부분 파악해서 코스를 거기로
잡아서 연수 해줬어요. 제가 코너링에 약했는데
삼청동에서 성북동길 운전하게 했어요.
이름도 잊혀지지 않는 연수반장 김연수..
이십 칠 팔 년 전의 일이라 쓸데없는 정보지만 운전연수하면
아직도 그 분이 떠올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