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8세 대학강사 결혼 글이요
왜 그렇게 악플이 많은가요?
나이가 좀 많기는 하지만 집안도 괜찮고 직장도
어디 중소기업 경리(= 평균적인 직업)보다 낫고..
여자분이 염치없이 연하를 바란 것도 아닌데요
키가 넘 작아서 그런가요?
1. 38에
'21.6.6 11:37 AM (110.12.xxx.4) - 삭제된댓글158에 엄마 약사에 나 유학 생활 오래한 여자야
돈많은 남자 만나서 연주회 서포트 받으며 살겠다니 하는 소리에요
자작나무 타는 냄새 진동하는2. 님은
'21.6.6 11:40 AM (39.7.xxx.85)님자가 대학강사하며 스포트해줄 여자 찾음 욕안해요,
3. ㅇㅇ
'21.6.6 11:40 AM (223.39.xxx.238)유학파 연주자들대부분 돈 진짜 못벌어요.
할게 없거든요.4. 그냥 우아하게
'21.6.6 11:41 AM (1.237.xxx.156)홈 콘서트 하면서 살면 되지요 부모님 넉넉한데
5. 써포트
'21.6.6 11:42 AM (223.38.xxx.72)시댁과 남편한테서 써포트받을 남자 찾는다고 해서요.
6. ..
'21.6.6 11:48 AM (211.36.xxx.209)나이 많고 자산 없는데 자기를 뒷바라지 해줄 남자를 찾아서요 그나이때는 가정꾸리고 아이 낳고 그런미래 꿈꾸잖아요.
7. 아니
'21.6.6 11:50 AM (1.229.xxx.169)키158에 나이38 이면 올해 반이 갔는데 곧 39에 시간강사 뭐 내세울게없잖아요. 서포트를 받고자하면 나이가 28살도 많다고 봄
8. 차라리
'21.6.6 11:51 AM (112.173.xxx.131)중소기업 경리가 낫죠. 경리는 돈도 벌지만 나 스포트해달란 말도 안해요
9. 한마디로 요약
'21.6.6 11:52 AM (153.136.xxx.140)거지근성 이요
10. ㅇㅇ
'21.6.6 11:58 AM (223.62.xxx.10)아 서포트.. 근데 부부가 서로 하는 일 내조 외조 해주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11. Dd
'21.6.6 12:02 PM (223.39.xxx.238)서포트가 부부가 서로 내외조 해주는거라고 읽히세요 ?ㅋㅋ
본인 연주활동 뒷바라지 하란얘기잖아요....
진짜 싼티나는 거지근성 ㄷㄷ12. 당연하면
'21.6.6 12:03 PM (211.246.xxx.181)님이 그런 결혼시키세요. 대학강사 본인 서포트해줄 여자 찾는다 하면 거기 딸 시집보내요
13. ㅇㅇ
'21.6.6 12:07 PM (223.39.xxx.238)거기다 이름없는 무명연주자가 개인 독주회 열어봤자 돈만 천단위로 깨지고 ,죄다 초대권으로 지인들 불러서 하는건데
해서 돈되는일도 아닌걸
남자가 미쳤다고 그걸 써포트하나요....
예술의전당 홈피 가보세요
거기 귀국독주회 하는 연주자들 넘쳐나요 ㅋ
객석은 지인들 채우기로 바쁘고.14. pianohee
'21.6.6 12:11 PM (110.70.xxx.16)격세지감..
30년전엔 유학만 갔다오면 교수되고 학생들 종처럼 부리고 럭셔리하게들 살았는데.15. ...
'21.6.6 12:13 PM (125.177.xxx.82)감히 38살에 키작고 자기 쓰는 돈도 제대로 못버는 시간강사가 있는 집 시댁 골라 시부모와 남편 등에 빨대 꼽고 살겠다며 청담동 마담뚜를 운운한다는 것자체가 어처구니 없었죠. 저런 써포트는 친정에서나 가능하고 자신의 능력으로 해야지 주제 파악도 못하고 그런 글 올렸다가 망신 톡톡히 당한거죠. 써포트가 한마디로 거지근성으로 읽힌거죠.
16. ...
'21.6.6 12:14 PM (183.98.xxx.33)서.포.트...
낳은 부모도 허리 휘청한다는 음악가 서포트를
결혼 할 상대로 찾는게 문제있는거죠.17. 격세지감이라뇨
'21.6.6 12:17 P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저 80년대 말에 진짜 희귀한 악기해서
서울대 바로 갈 수 있었는데
그때도 졸업하면 바로 백수 될 것 같아
때려치고 국립사대가서 지금 교사해요.
아파트 1채 팔아서 악기사고 그랬는데
그때도 앞날 불투명했어요.
쌤들이 귀국하고 돌아와도 렛슨인생이고
그것도 40넘어가면 못한다고 했어요.
저는 그런 인생 싫었어요.18. ㅁㅁ
'21.6.6 12:20 PM (223.39.xxx.238)악기 카페같은데 전공도 아니고 성인 취미가 레슨선생 구한다고 글올리면
유학파 포함 고스펙 선생님들한테 쪽지 수십통 옵니다
현실이 그래요...19. ‥
'21.6.6 12:21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말이 좋아 유학했고 강사이지
직업 불투명하고 부모 노후 된정도인데
자기를 써포트해줄 사람 찾는다니요
호구를 바란다는 것인데요
누가 그런일을 자처?20. ...
'21.6.6 12:22 PM (222.236.xxx.104)차라리 중소경리가 낫죠 .. 만약에 제가 시어머니라면 세상 물정아는중소 경리가 나을것 같네요 ..
적어도 결혼으로 서포트 해달라는 그런말도 안되는 이야기는 안할테니까요 ..
서.포.트...
낳은 부모도 허리 휘청한다는 음악가 서포트를
결혼 할 상대로 찾는게 문제있는거죠.22222221. 격세지감이라뇨
'21.6.6 12:23 P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유학갔다와서 어찌어찌 되는 건
6ㆍ70년대나 80년대중반까지 였던것 같아요.
80년대 후반부터는 너무 인원이 많았어요.
뭐 전공자 아닌 사람은 몰랐겠죠.
저는 해보니까 앞날이 보이더라구요.
누가 써포트 해주기를 바라는 거
진짜 별로에요.
부모가 해주는 것도
평범한 재능 가진 사람에게는 독이에요.
전 재능은 있었는데
제가 즐겁지가 않았어요.
단 아이들 가르치는 것이 좋고
성취욕이 높았는데
그럴려면 내가 경제적 자립이 되어야 겠더라구요.
연주는 그게 없어서
저같이 현실적인 사람은 안맞았던거...22. ㅡㅡㅡㅡ
'21.6.6 12:23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결혼하면서 무슨 써포트를 바라나요?
발상부터가 한심하죠.23. 흠
'21.6.6 12:28 PM (39.7.xxx.162)써포트를 해줄 시댁을 바라는게
24. ㅇㅇ
'21.6.6 12:31 PM (223.39.xxx.238)재능 ㅋ
재능이라함은
사라장 조성진 정도 되야 재능있다 하는거죠..25. pianohee
'21.6.6 12:34 PM (110.70.xxx.16)그래서 격세지감이라는데
뭘 그리 구구절절.26. 서포트를
'21.6.6 1:21 PM (182.219.xxx.233) - 삭제된댓글계속 음악할 수 있게 지지해달란다는 말로 들었는데
악플이 너무 많아서..27. ㅇㅇ
'21.6.6 2:18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서포트 해줄수있는전문직 찾는다고
청담동 뚜쟁이 한테 선찾는다고 했어요
서포트는친정에서 받는거라고 하신분이
현실적이죠28. 왜
'21.6.6 2:25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다시 글을 파시는지.
원글 자세히 안 읽어 보셨어요?
서포트에서 터진거잖아요.
부부가 뭘 서로 내조 외조해요.
각자 자기분야 열심히 하는거지.
그리고 원글이 서로 서포트하자는 걸로 보여요?
문맥을 못잡고 다시 판 까는듯요29. 저는
'21.6.6 2:59 PM (58.121.xxx.222) - 삭제된댓글글 안읽었지만,
미술,음악 쪽 배우자 써포트는 일반적인 내외조 수준이 아니에요.
전시회, 음악회 한번씩 하는데 드는 돈이 얼만데요?
거기다 그런 준비하느라 집안 일은 손 못대고(출퇴근 시간 가지고 작품 활동하는거 아님),
부모도 뒤로 한숨 쉴정도인데,
배우자한테 그런거 바라면…솔직히 양심없는거죠30. 휴
'21.6.6 3:27 PM (211.201.xxx.131)158이 작은키 이군요 ...
키 154에 인물도 별로인데 미술쪽 .. 결혼 후 남편 서포트로 공부하는 사람 아는 사람 있는데 ..
사람일 모르니 .
청담동 뚜쟁이말고 지인쪽에서 찾아보길31. 당연하죠
'21.6.6 5:40 PM (217.149.xxx.152)158은 정말 작은 키죠.
게다가 나이도 38. 시간강사는 비정규직.
내세울 것 하나도 없는데
뭔 서포트를 바래요?
남자가 미쳤나?
자식 다 키운 60대 노인네 재취자리 아니면 누가 서포트해줘요?32. ...
'21.6.6 6:15 PM (223.62.xxx.164)조건은 선보고 결혼도 힘든데 써포트 가능한 자리를 찾으니 문제죠... 그런 건 친정에서 해줘야지요 ... ㅠ
33. 시모될
'21.6.6 8:33 PM (112.145.xxx.133)나이대보다 30, 40 대들이 배아파서 욕하는 글 쓰는 것 같아요 나는 시궁창에서 버둥대는데 니가 감히? 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