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10년이상 하신 분들.. 돈 버셨나요?
10년이상 하신분들요.
제가 2017년부터 좀 했는데 손해보다가 이제 원금회복 되었거든요.
계속해야하나 빼야하나 기로에 있어요.
길게 하신 분들 결국 버셨나요?
벌었다면 얼마나?
주변에 망한 스토리는 들었는데 진짜 번건 이야기 안하니 다양한 켜우를 알 수가 있어야죠.
참고로 팔지 않고 기다려야하면 버티기는 하는 편이에요.
마이너스난건 금방 판것들로..ㅠ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떤가요?
1. ㅇㅇ
'21.6.6 10:18 AM (182.211.xxx.221)2006년에 시작했으니 거의 16년차 정도인데 벌기도 했다가 번거보다 더 잃기도 했다가 최근에는 좀 대박나긴 했는데 또 언제 위기가 올지 몰라 불안하네요
2. 저는
'21.6.6 10:18 AM (39.124.xxx.23) - 삭제된댓글벌었어요.
단타는 거의 하지 않고, 시가총액 상위 기업, 그 업종에서 1등 기업만 해요. 이렇게 하면 적어도 상폐, 감자 당할 위험은 없어요.3. ᆢ
'21.6.6 10:19 AM (119.67.xxx.170)2~3천 벌었어요. 지금도 소소하게 몇백 수익중이고요. 물려있는 종목도 있구요.
4. ㅁㅁ
'21.6.6 10:21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ㅎㅎ 한 20년
초창기엔 손실꽤나 크다가
이젠 손해안보고 노는정도
이젠 손리방식으로
(이분은 3년안에 파는건 단타로 보는분 )
그냥 살살 묻는 방식으로 가려구요5. 저는
'21.6.6 10:21 AM (39.124.xxx.23) - 삭제된댓글그리고 절대 바이오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노무현때부터 했으니 주식한지는 꽤 오래됐네요.
작년부터 미국주식도 했구요.
최근 1년간 한국주식 익절로 2,600만원 정도 벌었어요.
미국주식은 양도세 내기 싫어서 200 정도만 익절했고, 왠만하면 팔지 않고 사모으는 중입니다.6. ...
'21.6.6 10:22 AM (183.100.xxx.169)2002년 25세부터 시작했고, 투자금액이 늘어나니 700~800까지는 번거 같은데, 막판에 큰 금액이 물려서 노후자금으로 배팅 중입니다. 배당금만 8년째 타고 있는데 배당수익은 1000만원이 넘었고, 원금회복은 됬다 안됬다ㅏ 하는데 신경쓰진 않아요
7. T
'21.6.6 10:22 AM (14.40.xxx.14) - 삭제된댓글10년간 잃었던거 작년에 다 회복했어요.
아.. 주식은 우량주구나.. 큰 배움을 얻었죠.
앞으로는 우량주로만 하려구요.8. ....
'21.6.6 10:22 AM (61.99.xxx.154)10년 이상인데... 작년부터 좀 벌었어요
시장이 좋으니 버는 거 같아요 장이 안좋으면... 물리겠죠? ㅎㅎ9. 저는
'21.6.6 10:27 AM (39.124.xxx.23) - 삭제된댓글개별 종목 중 제일 수익률 높은 게 코덱스 레버리지랑 코스닥 150이네요.
그만큼 ETF를 선호해요.
건설, 2차전지, 반도체의 경우도 ETF만 해봤어요.
제가 잘 모르는 업종은 ETF만 건드립니다.
그리고 1등 좋아하다 새된 적도 있어요.
금융주 1등인 신한지주 비중을 많이 실었는데, 조회장 취임 이후에 2등주가 되어버려서... 기분이 안좋네요. 후회하긴 이미 늦었지만요.10. 음
'21.6.6 10:28 AM (61.101.xxx.65)노대통령때부터 했어요.
주식할 때 원칙은 내가 사업하는 마인드로 해요. 우량주 위주로요. 몇배씩 버는 건 아니고 손해본 적 없고 꾸준하게 수익 났어요. 작년에는 몇 배 번 종목도 많구요.
이젠 나이가 있으니 배당주 위주로 해서 노후대비하려고요11. 10년 이상
'21.6.6 10:32 AM (27.179.xxx.118)우량주로만 해서 많이 벌었어요.
지금도 장투 할 종목만 사서 묻어두고 있어요
노후자금으로..
단타는 능럭이 안되서 한번도 안해봤어요 ㅎ12. 주식최고
'21.6.6 10:47 AM (223.62.xxx.177)전 2005년부터 시작 했는데요 2005년부터 2007년말까지 3배 벌고
작년7월부터 올해까지 2배 벌었어요
주식은 아무때나 하는건 아닌듯해요^^13. 어느 분야든
'21.6.6 10:49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10년 이상 꾸준히 하는 사람들
대단해 보여요14. ..
'21.6.6 10:51 AM (183.98.xxx.95)2015년에 시작했어요
작년은 누구나 돈 버는 시기였다고 생각해요
저는 잃은 돈보다 번 게 많은데
제가 잘한건 없어요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고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는 말이 맞아요
저는 장투한것중 많이 오른건 엘지전자
아직도 마이너스 종목있는데 얼마 안됩니다
수익나서 매도한 종목도 있는데
이건 매니저 추천종목이고
기대보다 많이 오른거 같아서 팔았죠15. 20년이상
'21.6.6 10:58 AM (1.218.xxx.48) - 삭제된댓글주식인생 20여년만에 작년같은 장은 두어번밖에 못봤어요
작년에 입성해 수익난사람들 기세등등해서 전업하네,수익률 100프로 넘네할때 20여년해서 크게벌지는 못하고 은행이자보다는 좋다고했더니 한껏비웃더구만요^^;
그분들 지금 어떤지 궁금하네요16. 10년
'21.6.6 11:00 AM (39.7.xxx.237)와 계속마이너스 코로나초기에 완전 박살
10년만에 원금회복하다가 작년인가좀벌고 원금회복은 사실 삼전이 돌아서면서에요17. ..
'21.6.6 11:12 AM (58.121.xxx.201)20년에 주식 시작
1억2천 벌고
다시 5천 손절매
지금 보유 주식 3천 손실 중
산술적으론 4천 벌었디만 세월&투자 대비 번게 아니죠
씨드머니 2억18. 죄책감
'21.6.6 11:31 AM (211.109.xxx.78) - 삭제된댓글딱 십년동안 일억 좀 넘게 벌었어요..
씨드머니는 한 삼천정도..
근데 요즘들어 생각해보니 따지고 보면 평균으로 일녀네 천이니 ..별거 없는거 같아서요
그래서 액수 좀 키워볼까해요
엄청 쫄보라서요19. ㅇ
'21.6.6 11:34 AM (221.150.xxx.53) - 삭제된댓글벌어봤자 대충10년에 한번씩 싹쓸이 해가요
1998년IMF때 2008년 리먼사태때
그때는 왜 떨어지는지 모르고 한참 지나서 다 털린 후에 알게 되므로 손을 쓸수가 없았고요
그래서 지금은 지난 금요일에 현금화 시켰어요
왜?
미국에서 사채를 판다고하길래 이제 시작인가보다 하고 미리 팔았어요
옛날부터 미국의 뉴스를 봤다면 그래서 1997년 IMF와 2008년 리먼사태의 징조를 미리 알았다면
그리고 미리 팔았다면
화를 면했을수 있었을까요
어쨌든 미국의 위기는 지난번 빌황사건의 시작으로 서서히 다기올것이라고 봐요
옐린과 파월은 아주 조심스럽게 힌트를 조금씩 주고 있는거 같아요
'자산에 거품이 낀건 사실이다 '
이런말을 그냥 지나치면 안됩니다.
조금씩 흘리는 이유는 충격을 완화시키고 서서히 진행 시키기 위해서라고 생각 합니다20. ㅇㅇ
'21.6.6 11:37 AM (222.237.xxx.33) - 삭제된댓글저도 15년 꾸준히 계속 했어요
주부라 푼돈 넣어서 주식~저는 주식이 재밌어요
거기다 뉴스 신문도 잘 보고
주식 아니였으면 그냥 흘려버릴 정보를 꼼꼼히 보고
수익은 꾸준히 났어요
초기에는 1년에 몇백만원 수익보다가 점점 수익금이 늘어나고 거의 출금도 안하고 쌓여서
지금은 10억 약간 넘어요
아마 총 내 원금은 1억정도 적금식으로 들어갔을것같아요 계산 해보니~~
지금까지 가장 큰소득은 주부이면서 가만히 있지않았고 나름 지식이 쌓였고 돈도 쌓였어요
앞으로도 쭉 할거고 음~~수익도 차곡차곡 쌓일거라 생각해요 손해본 해는 거의 없었어요21. 주부라면
'21.6.6 11:46 AM (106.102.xxx.229)큰손해 말고 소소한 손해정도면
하는데서 얻는게 더 많을거예요
주식하면서 세상과 경제에 관심갖는거 그것도 무형의 수익이라고 봅니다
자기 그릇에 맞춰 조심스럽게 하면 좋아요22. 원글
'21.6.6 11:55 AM (203.170.xxx.240)댓글님들 감사합니다.
좀더 공부해서 장투위주로 가야겠네요.^^23. 네
'21.6.6 11:58 AM (106.101.xxx.156)2억투자해서
3억오천됐어요
지금 6억대 목표가에요24. ...
'21.6.6 1:19 PM (58.123.xxx.13)주식 10년 이상하신 분
25. ㅡㅡㅡ
'21.6.6 1:47 PM (1.127.xxx.9)한 9년차 되나봐요
2천 7백으로 해서 한 3배 불려서
대출끼고 작년에 집장만, 그간 연봉도 높게 자리 잡아 있어서 크게 부담없이 자꾸 사고팔고 하지 않고 장기적으로 하고는 있어요. 더 넣을 까 싶은데 차도 큰 거 사고 싶고 해서 고민 중이네요26. ㅇㅇ
'21.6.6 2:28 PM (180.228.xxx.13)몇개 종목 나눠서 하는데 오르면 팔고, 내리면 버티고 하다보면 원금회복은 대체로 하더라구요,,,이제 주식은 안할수없는거같아요,,,그냥 평생 해야할거같아요
27. 솔직히
'21.6.6 3:25 PM (14.49.xxx.113) - 삭제된댓글제대로 뭘 알고 하는건 작년에 유튜브 보면서 인거 같아요
체계가 잡힌것도 그렇고요
아직 사실 잘 하지는 못해요
한달 20만원 버는것도 겨우 하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감을 잡았어요
어차피 오랜세월 할거기에 좋아요
여테 아엠에프때부터 한 천만원 잃어버린듯해요,
약간덜,
즉 예전에는 손해보고 팔았거든요
지금은 기다립니다,28. 참나
'21.6.6 4:01 PM (118.42.xxx.171)창해에탄올사세요.
배당만 받아도 이자 수익 두둑하고요.
망해서 청산해도 주당 17000원인데 지금 15000원도 안해요.
친환경정책 수혜주29. 47899
'21.6.6 4:31 PM (116.33.xxx.68)10년이상 하신분 고수들이죠
저올해 시작한 주린이고 많이 잃고 배웠어요 우량주 장투는 저랑안맞아 단타위주로 합니다 찔금벌어요 돈크게버는건 장투죠30. ㆍ
'21.9.9 4:53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주식 10년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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