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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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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중반 친정도 ㅜ

... 조회수 : 6,196
작성일 : 2021-06-06 09:05:52
하루 자는게 왤케 힘든가요
차라리 말씀없으신 시댁이 더 편하네요
엄마 힘든데 반찬하는거
보는거도 힘들고...내가 할려면 못하게....
시댁처럼 대충 한끼 떼우면 편한데....
재산문제로 가까이 사는 남동생도 ㅠㅠㅠㅠ
IP : 223.39.xxx.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6 9:20 AM (1.233.xxx.223)

    결혼하고 5년쯤부터는 본인집이 제일 편함

  • 2. ㅡㅡ
    '21.6.6 9:24 AM (111.118.xxx.150)

    우리집 빼곤 다 남의 집

  • 3. ...
    '21.6.6 9:30 AM (1.236.xxx.187)

    30대인데도 솔직히 의무감으로 가요. ㅜㅜ

  • 4. 시가고
    '21.6.6 9:33 AM (121.133.xxx.137)

    친정이고 안 자봤어요
    그 이유때문에라도 멀리 안살아요 ㅎㅎ
    멀면 명절때 안 잘 수가 없잖아요
    생각만해도 깝깝

  • 5. ..
    '21.6.6 9:40 AM (183.98.xxx.95)

    저는 결혼하자마자 느꼈어요
    이제 다른 집이구나
    어딜가도 불편했어요

  • 6. ..
    '21.6.6 9:44 AM (222.236.xxx.104)

    그걸 50대 중반에 느꼈으면 엄청 늦게 알거 아닌가요 . 30대에도 내집이 제일 편안한걸 알겠던데 ..

  • 7. ...
    '21.6.6 9:47 AM (121.6.xxx.221)

    저도 친정보다 시댁이 편해요...

  • 8. .....
    '21.6.6 9:47 AM (222.232.xxx.108)

    이제 친정집이 불편한 시기 지나서 자식집이 불편한 때가 와요 타지역으로 간 얘들 사는 자취집이나 원룸 다니러 갔을때

  • 9. 친정엄마 남동생
    '21.6.6 9:55 AM (223.39.xxx.238)

    나모르게 꿍짝해서
    집넘기고....맘이 불편하니
    더 그런듯해요

  • 10. 편한집이
    '21.6.6 10:10 AM (175.223.xxx.162)

    시집이나 친정이나 편한집이 있으신분들 부럽네요.
    전 양가 모두 딱 명절, 생신때만 찾아뵙고, 가더라도 짧게 있다 옵니다.
    양가 모두 가까운 거리 사시는데.
    부모복이 없는지 제가 편하지가 않아서요.
    그나마 형제복은 나은거 같네요. 차라리 양가 형제집 방문은 편합니다.
    상대를 불편하지 않게 배려와 존중이 있으니까요.
    재산문제 얽히면 더 불편하죠.
    당신 맘에 드는 자식 더 주겠다는거 말리거나 참견해봐야 원글님 맘만 불편해요.
    맘 편한대로 사세요~~

  • 11. ㅇㅇ
    '21.6.6 10:13 AM (182.211.xxx.221)

    한 번 집 떠나면 현재 내가 사는집이 젤 편하더라구요

  • 12. ..
    '21.6.6 10:56 AM (58.227.xxx.22)

    적당한 거리두기~가 나도 우리집도 친정도 시댁도..평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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