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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설대 로스클 합격했다고하면

ㅇㅇ 조회수 : 4,376
작성일 : 2021-06-05 16:50:24
예전이 샤대 법대 합격하면 동네 어귀에 현수막걸리고

그랬잖아요..막 가문의 영광이라고 그러고..



요즘은 샤대 로스쿨 붙었다그러면

그냥 그런가 보다 하는 분위긴가요

축하하는 분위기는 아닌거 같아서요..

현수막도 못보고..



자녀가 샤대로스쿨 붙었다면

보통 부모들 반응은 자랑하고 다니나요
IP : 117.111.xxx.3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인
    '21.6.5 4:53 PM (106.102.xxx.114)

    개인의 영달이죠.
    동네의 영달이 아니니까요

    합격하면 합격자와 가족이 좋은거죠.
    동네 사람들이 좋을일이 뭐가 있을까요?

  • 2. ....
    '21.6.5 4:57 PM (220.127.xxx.238)

    요즘 세상에 그리 자랑하고 다니면 완전 모지리죠

    앞집에 누가 사는지 관심도 없는 세상에 무슨..

    현수막 그런거 요즘에도 있긴한가요??

  • 3. 요즘엔
    '21.6.5 4:59 PM (119.67.xxx.194)

    공부 잘한다고 현수막 같은 거 잘 안 하지 않나요.
    노래 오디션 1등이나 트롯이 어쩌고 하는
    뭔 연예인 탄생했다는 현수막을 더 많이 본 듯

  • 4. ...
    '21.6.5 5:22 PM (125.176.xxx.72) - 삭제된댓글

    수능만점은 현수막 걸어주던데요.
    재작년인가 옆동네 아파트에 수능만점 현수막 걸렸더군요.
    정작 그 학생은 다른 아파트 살았는데 다니는 고등학교가 바로 앞이어서 걸었다더라구요. 뭔가 좀 웃겼어요.

  • 5. ....
    '21.6.5 5:49 PM (110.70.xxx.210)

    현수막 붙이지는 않지만,
    서울대 로스쿨이면 자랑 엄청해도 괜찮죠.

  • 6. 그냥 그런가부다
    '21.6.5 5:57 PM (218.145.xxx.232)

    절대 그런 분위기 아니죠..엄청2 뛰어난 학생이라..자랑할만한 .부럼의 대상이죠

  • 7.
    '21.6.5 6:01 PM (118.217.xxx.15)

    가만히 있어도 자랑 해 주겠네요

  • 8. 엄청
    '21.6.5 6:31 PM (183.106.xxx.224) - 삭제된댓글

    서울대 로스쿨은 엄청 들어가기 힘들어요.
    90%가 서울대 출신, 연대 20여명, 외국대학이나 다른 대학 1~2명씩.

  • 9. ㅇㅇ
    '21.6.5 6:44 PM (59.17.xxx.215)

    무슨 90% ㅋㅋㅋ 자교생이 60%정도 됩니다.

  • 10. 엄청
    '21.6.5 6:45 PM (183.106.xxx.224) - 삭제된댓글

    90%까지는 아니고 80%쯤이네요. 올해 서울대로스쿨 입학생 출신학교 기사 봤거든요.

  • 11. 엄청
    '21.6.5 6:51 PM (183.106.xxx.224) - 삭제된댓글

    서울대출신 100명, 연대 20명, 외국대와 몇개대 각 1~2명 이었어요.
    60% 훨씬 넘어요. 조카가 연대출신인데 서울대로스쿨 떨어져서 관심 있게 자료 찾아봤어요.

  • 12. ㅇㅇ
    '21.6.5 6:53 PM (59.17.xxx.215) - 삭제된댓글

    올해 서울대 로스쿨 입학생 156명 중 자교인 서울대 출신이 66%(103명)로 지난해의 63.8%(97명)보다 더욱 증가했으며 전국 평균보다 무려 3배나 많았다.

  • 13. ㅇㅇ
    '21.6.5 6:54 PM (59.17.xxx.215) - 삭제된댓글

    60%대입니다~ 법률상 66%까지밖에 못 뽑아요~

  • 14. 윗님
    '21.6.5 6:58 PM (183.106.xxx.224)

    제가 잘못 기억하나봐요. 조카가 연대출신에 떨어져서 보니 연대출신 20명, 설대출신 100여명이어서...
    정원까지 기억 못 했어요.
    다른 조카는 연대1학년인데 서울대로스쿨 가능할 수도~
    있을까 희망 가져요.

  • 15. 그냥
    '21.6.5 7:01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힘든길을 가는구나
    또는 기득권을 대변해야 돈을 벌텐데 기껏 열심히 공부해서 사기칠려고 대학간다는 어느 고등샘의 말이 생각나죠

  • 16. 지방
    '21.6.5 7:22 PM (182.211.xxx.17)

    지방학교엔 걸리더라구요.
    대단한거는 맞지만 예전 서울대법대 만큼의 위상은 아니죠.

  • 17. ㅇㅇ
    '21.6.6 12:21 AM (116.121.xxx.18)

    예전 서울대법대 이상의 위상인데요.
    요즘은
    지방에나 현수막 걸어요.
    학교에도 안 걸어요.

    좋은 학교 갔다고 자랑하는 문화는 좀 구시대적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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