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영의 영화 음악실
1. 흑...
'21.6.5 2:53 AM (118.219.xxx.164)추억이 떠올라 시그널 음악 지금 듣고 왔어요. ㅠㅠㅠ
2. 채은맘
'21.6.5 2:54 AM (223.38.xxx.83)저도 너무 그리워요
이선영 영화음악실. 저 정말 좋아했었는데.
반가워요
전 김세원의 가정음악실도 좋아했었어요
지금 50살입니다^^3. ...
'21.6.5 2:58 AM (221.151.xxx.109)와...
저도 첼리스트 조영창 팬인데4. .........
'21.6.5 2:59 AM (220.126.xxx.249)반갑습니다 ^^ 방금 검색하다가
이걸 찾았어요!!! 야호
http://nokdong.net/web/bbs/board.php?bo_table=nj_06&wr_id=3127&sca=&sfl=wr_su...
1,2,3 다 있어요. 멋진 시절이었다고 기억하려고 합니다.5. 추억
'21.6.5 3:40 AM (185.192.xxx.117)저도요.. 이선영의 영화음악실, 김세원의 가정음악실.. 요새 리디오프로에선 절대 느끼지 못하는 감성이 있던 프로들이었던거 같아요.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하네요..
6. ditto
'21.6.5 4:10 AM (218.49.xxx.194) - 삭제된댓글추억돟네요 저는 언니가 책상에 달린 라디오 켜고 공부하는 걸 책상 아래에서 같이 들으면서 책보고 그랬던 기억나요 이선영씨가 아나운서가 아니라 원래 성우였나.. 그랬죠?
7. ..
'21.6.5 7:56 AM (221.146.xxx.21)저의 최애 프로였요. 그 당시엔 영화음악이 장르처럼 다뤄졌고 제가 제일 좋아한 장르였죠. 성김세원도 영화음악 프로 했었는데 그게 가정음악실인가요? 엽서로 신청곡 보내 방송에 나오기도 했었는데.. 이 추억을 공유하는 분들이 있다니 넘 뱐갑고 그 시절이 그립네요.
8. ...
'21.6.5 8:10 AM (175.198.xxx.100) - 삭제된댓글좋아하는 프로그램이었어요. 밤 12시에 고요해지면 이선영의 영화음악실 들으며 숙제하고 시험공부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9. ㅁㅁ
'21.6.5 9:01 AM (211.244.xxx.70) - 삭제된댓글전 원글님 글이 더 따뜻하네요.
라디오는 듣지않았지만 분위기가 그려지고
댓글들까지 마음이 차분해지는 기분이 들어요.10. 서울사투리
'21.6.5 5:42 PM (218.152.xxx.154)지금 듣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70,80년대 서울사투리가 들리네요.
그 시절 밤 12시에 들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