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때 성격 커서도 비슷하던가요?
둘째는.... 1초도 안떨어지고 호불호가 확실하네요 아직 아기인데도
저만 붙잡고 늘어져요 ㅠㅠ
원래 딸 아기들이 더 그런가요? 아기때부터 엄마한테 매달리나요?
아들아이는 안그랬어요
1. 흠
'21.6.4 11:58 PM (121.165.xxx.96)애들은 자라면서 열번도 넘게 변합니다.
2. 네...
'21.6.4 11:58 PM (222.102.xxx.75)저희 애들은 신생아 때 성격 그대로에요...
3. ㅂ1ㅂ
'21.6.5 12:08 AM (112.155.xxx.151) - 삭제된댓글태어난 성격 그대로 입니다
4. ㅜㅜ
'21.6.5 12:09 AM (118.235.xxx.242)우리 애들도 그대로예요.
매달린 애는 대학생인데 혼밥도 못해요.5. 큰 흐름은
'21.6.5 12:11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저희 애들은 고딩 중딩인데 딱 타고난 성향 그대로 자라고 있어요. 디테일한 부분들은 변하기는 하는데 큰 방향성은 계속 가는것 같아요. 명랑 쾌활 긍정적인 아이, 소심하고 의심많고 부정적인 아이...딱 그대로 자라고 있어요.
6. 아기
'21.6.5 12:12 AM (180.229.xxx.9)아기니까요.
시기별 발달에 따라 달라지긴하시만
기본 성격이나 기질은 그대로인듯.
매달리는 건 아기여서예요.
좀 더 참으시고
자꾸 떼어낼수록 달라붙는 기간은 더 길어집니다.7. 마음과몸
'21.6.5 12:12 AM (175.223.xxx.231) - 삭제된댓글저는 예민하고 밥도 잘 안먹고 매일 울었다는데
다섯살때 용을 먹고 성격과 체질이 바뀌었다는 소리를 항상 들었었어요. 그땐 용이 대체 뭘까? 드래곤인가^^ 했었는데
결국 체력이 좋아져서 성격이 편안하고 좋아졌던 것 같아요.8. ....
'21.6.5 12:18 AM (211.179.xxx.191)비슷한거 같아요.
예민한 애는 나아지긴 해도 타고난 성격이 예민하고
잘먹고 잘 자는 아이는 성격도 편안하고요.9. ㅇㅇ
'21.6.5 12:45 AM (14.49.xxx.199)열번도 넘게 바뀌는건 맞는데 기질 자체는 그냥 그대로 가져가는것 같아요
10. 그대로
'21.6.5 1:28 AM (223.38.xxx.230)큰아이 겁 많고 예민, 소심
작은 아이, 완전 장군감..
똑같아요11. happ
'21.6.5 1:50 AM (211.36.xxx.183)네...순둥 느긋 방긋
엄마가 애가 하도 안울어서
우는 애 핑계로 쉬지도 못하고
시집살이 하셨대요 ㅠㅠ12. 저도
'21.6.5 5:49 AM (75.156.xxx.152)기질이 계속 간다고 봅니다.
신생아 때 잠 안자고 예민했던 아이 커서도 여전합니다.13. 매달리던 아이
'21.6.5 6:03 AM (114.202.xxx.112)초5되면 친구한테 매달립니다 중딩되면 매달리는 엄마를 밀어내고 방문 닫아요 쫌만 참으십쇼~
14. 음
'21.6.5 6:26 AM (223.39.xxx.153)둘째는 커도 엄마껌딱지가 많아요
태어나보니 경쟁자가 있어서 그래요15. 음
'21.6.5 9:23 AM (118.235.xxx.242)아니에요. 저흰 큰 애가 껌딱지였어요.
더 이상 엄마한테 매달리지는 않지만 착하고 순하고 친구 좋아하고 낯선사람 무서워하는 낯가림 심한 대학생이에요.
성격 고치려고 9년을 회장시켰는데 아뿔사 같은 동네 계속 살고 아파트내 초중고 나와서 모르는 친구가 많이 없었을뿐...16. 00
'21.6.5 9:26 AM (211.196.xxx.185)저희애 똑~~같아요
17. 네
'21.6.5 9:35 AM (210.95.xxx.48)기질은 어느 정도 타고 난다고 봐요.
신생아애부터 잠 안자고 입짧고 고집있고
20살인데 여전해요…
긍정적으로 보자면 탸어날 때부터 반항끼? 있게 태어나서
사춘기를 크게 겪진 않은 듯 해요.
그노무 승질머리 익히 알아서 저도 자극 안 했구요.
태어나서부터 꾸준히 사춘기 성격이랄까요.18. .....
'21.6.5 2:41 PM (220.120.xxx.189)어른들 말씀은 애가 순하면 엄마 말년도 편하대요.
저희 앧ㄹ 아들 둘인데 엄청 순하고 잘 먹고 잘 자고 그랬는데, 20대가 된 지금도 잘 먹고 잘 자요.
너무 많이 자긴 하지만 ㅋㅋ
성격도 좋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215762 | 뷔는 dna때 진짜 조각 29 | ... | 2021/07/13 | 4,627 |
| 1215761 | 지역 의료보험요 8 | 으로보험 | 2021/07/13 | 1,854 |
| 1215760 | 오피스텔 인테리어 아이디어, 보그 코리아 3 | 오피스텔 | 2021/07/13 | 1,256 |
| 1215759 | 중문 설치하는데 옆에 유리 넣는게 나은가요? 7 | 음 | 2021/07/13 | 1,441 |
| 1215758 | 역류성 식도염, 약 안 먹어도 낫나요? 7 | 식도염 | 2021/07/13 | 2,670 |
| 1215757 | 3억짜리 빌라한채있다고 건보료 13만원... 56 | rocioc.. | 2021/07/13 | 9,878 |
| 1215756 | 건보료 올라가는 건 자동인데, 내리는 건 직접 하라니 10 | ** | 2021/07/13 | 2,019 |
| 1215755 | 번지점프를 하다 1 | . . | 2021/07/13 | 1,006 |
| 1215754 | 조울증진단..오진확률. 20 | ㅣㅣ | 2021/07/13 | 3,794 |
| 1215753 | 양복바지 길이 짧게 입는게 유행인가요? 11 | 질문 | 2021/07/13 | 6,746 |
| 1215752 | 이런 주변환경이라면 운전을 배우시겠어요..??? 16 | .... | 2021/07/13 | 2,180 |
| 1215751 | 이번에 한 머리가.아주 맘에들어요 4 | 만족 | 2021/07/13 | 1,900 |
| 1215750 | 자고 일어났을 때 온몸이 6 | ᆢ | 2021/07/13 | 2,149 |
| 1215749 | 아들모습에서 왠아저씨가 8 | 아들 | 2021/07/13 | 2,802 |
| 1215748 | 이지훈네는 왜 모여사는건가요? 31 | ... | 2021/07/13 | 17,116 |
| 1215747 | 무릎연골파열에 침 효과있나요??? 9 | 질문 | 2021/07/13 | 2,223 |
| 1215746 | 백신 예약했는데... 7 | 하루나 | 2021/07/13 | 2,255 |
| 1215745 | 조제료가 잘못되었으면 어디에 문의해야하나요 8 | 약 | 2021/07/13 | 1,075 |
| 1215744 | 돌아기 이유식 하룻잠 냉장고에 안 넣었는데 어떡하나요 7 | 유유 | 2021/07/13 | 1,852 |
| 1215743 | 무선 선풍기 편한가요 4 | 고민 | 2021/07/13 | 1,932 |
| 1215742 | 이마 주름 고민인데 14 | 여쭤봅니다 | 2021/07/13 | 2,893 |
| 1215741 | 아침부터 너무 더워요 5 | ᆢ | 2021/07/13 | 2,368 |
| 1215740 | 김어준의 뉴스공장 쥬요내용 7월13일(화) 12 | ... | 2021/07/13 | 1,173 |
| 1215739 | 직접 겪고 작성하는 코로나 증상 발현시 대처요령 15 | 블루밍v | 2021/07/13 | 5,928 |
| 1215738 | 상속세 셀프신고 도전~ 2 | 투머프 | 2021/07/13 | 2,7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