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구는 작년에 돈 많이 받지 않았나요?

우리세금으로 조회수 : 1,883
작성일 : 2021-06-04 23:15:20
작년에 대구서 코로나 엄청 퍼뜨려가
근데 또 가만히 있으라 했는데도 몰래 서울 딸네집에 살짝 올라와가 서울에 병원 다 마비시키고
자기들이 그래 놓고는 정부한테 막 돈내놓으라캐서 나라에서 대구 사람들한테 돈 억수로 줬지요?
대구시는 돈 한푼 안 쓰고요
그라더니 이번에 대구가 셀프로 보이스피싱업자 찾아내서 자발적으로 연락해서 보이스피싱 당한거 맞나요?
와... 재주네
와 근데 저래도 저래 지지를 해주네요
서울 같았으면 벌써 난리가 났을긴데... 와 놀랍네요




IP : 223.62.xxx.12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구출신
    '21.6.4 11:35 PM (211.54.xxx.225)

    ㅠㅠ 쪽팔려 죽겠어요....

    그러니 오죽하면 국민청원까지 넣었겠어요?

    지방이 좀 그런 경향이 있어요. 특히 50대중반이후로... 다 국짐당편...

    20-50대 초반은 죽을맛.......

    점점 바뀌기는 하지만 50대 중반 인구가 만만치 않아요....ㅠㅠ

  • 2. ....
    '21.6.4 11:37 PM (1.237.xxx.189)

    그때 그렇게 챙긴 돈 결국 사기 당한거 같네요
    사기 당하지 않았음 답이라도 있을건데 아무말 없는거보니
    그러니 바르게 살았어야지
    그렇게 얻은 돈 결국 잃고 망신살에

  • 3. 대구출신
    '21.6.4 11:40 PM (211.54.xxx.225)

    그렇게 챙긴돈 대구청사 새로 짓는다고 난리도 아니래요.

    얼마나 으리으리 하게 짓는지 ㅠㅠ

    저도 다른 곳에 살아서 가끔가다 듣기만 듣지만......

  • 4. 뻥이일상
    '21.6.4 11:49 PM (223.38.xxx.227)

    대구출신
    '21.6.4 11:40 PM (211.54.xxx.225)
    그렇게 챙긴돈 대구청사 새로 짓는다고 난리도 아니래요.

    얼마나 으리으리 하게 짓는지 ㅠㅠ

    저도 다른 곳에 살아서 가끔가다 듣기만 듣지만......

    ㅡㅡㅡㅡㅡ
    조작 날조가 몸에 밴 더듬어당 지지자 답네요

    청사 예산은 예전에 다 확보한건데 코로나 지원금으로 시청을 짓는다구요?

    12년전에 지은 용산구청이 1500억 들여 지었는데 대구 시청 3,000억은 아방궁같죠?

  • 5. 쓸개코
    '21.6.4 11:57 PM (121.163.xxx.73)

    용산구청은 지나친 비용으로 말이 많았잖아요.

  • 6. 대구출신....
    '21.6.4 11:57 PM (211.54.xxx.225)

    그런가요? 그럼 그 돈 어디 썼을까요? 오히려 그게 더 궁금하네요.

    그 모금한 돈 내역도 안밝히고 그리고 그때 일부러 멀리서 왔던 의사 간호사들에게 제때 돈도 지급이

    안되서 참 쪽팔렸었는데..... 아직도 그 모금한 돈 내역 안밝혔죠? 어마어마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뻥이 일상인 님이 내역 좀 이야기해주세요. 제가 몰랐는지

  • 7. 대구출신....
    '21.6.4 11:58 PM (211.54.xxx.225)

    제때 돈도 지급이 안되서 ---------> 한참 미뤘다고 들었어요.

  • 8. 창피
    '21.6.5 12:24 AM (110.70.xxx.191)

    예산이 논에 물대듯이 여기서 끌어와서 저기다 쓰고 그런 줄로 아나보네요. 어디서 카더라 말만 듣고 지역감정 일으키는 저급한 글 쓰지말고 공부 좀 하세요.
    간호사 임금도 대깨들이 득달같이 난리쳐서 그런거지 다른지역도 초반에 임금이며 재난지원금 제때 지급안됐어요

  • 9. 그리고
    '21.6.5 12:29 AM (110.70.xxx.191)

    딸네 서울올라가서 병원 마비 이것 참 죽어도 안까먹네요
    그 할머니 접촉자 중에 코로나 감염된 사람은 한명도 없는데
    그동안 숱하게 타지역으로 제주도로 이동하면서 코로나 확산!시킨 사례가 수도 없는데..딸네 간 친정엄마는 레전드로 남네요

  • 10. 레전드죠
    '21.6.5 12:47 AM (220.72.xxx.121)

    110.70님 그때가 어떤 때 있나요?
    다들 처음 겪는 코로나에 얼어붙어 대중의
    공포심이 극에 달하던 그 때,
    결과가 괜찮다고 개인의 이기심을 아낌없이 발휘한 그 할머니의 저렴한 시민의식이 재평가 받아야 합니까?
    저 그 당시 경악했었어요.
    그 친정어머니 한 사람 때문에 얼마나 많은 시간과 사람과 기회비용이 낭비 됐나요?
    그래서 욕 먹는 겁니다.
    그래서 그 지역이 욕을 먹는 거라구요.
    결과만 괜찮으면 과정에 별 걸 다해도 괜찮다고 하는 곳이니까요

  • 11. 뭔논리?
    '21.6.5 1:14 AM (223.38.xxx.164)

    그 당시 대구는 몇단계 이런지침도 없을땐데
    다들 자발적으로 셧다운 들어가 도시가 마비됐어요.
    그 할머니 한명의 일탈을 대구시민의 전체의 정체성인냥 주구장창 주장하는 이유가 납득이 안되네요. 그냥 대구를 욕하고 싶어서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얼마안가 수도권에서 이태원클럽, 카페, 술집 줄줄이 집단감염 터지고 1차2차 감염이 발생해도 긴장이 풀린때라 다 용서가 되나봐요

  • 12. 뭔논리
    '21.6.5 1:16 AM (223.38.xxx.164)

    아 그리고 저는 첫코로나 사망자가 나왔는데
    대통령 부부가 짜빠구리 만찬하며 파안대소 하던 모습에
    경악을 금치 못했네요

  • 13. 대구출신
    '21.6.5 2:48 AM (211.54.xxx.225)

    110님 지역감정요? 제가 대구출신인데 어디서 지역감정이 일어나는 거죠?

    신천지로 인해서 그 난리 치고 권영진이 신천지 교회 감싸서 제대로 검사 안했던 건 기억도 안나시나봐요?

    님은 대구에 사신다면 거기에 있는 사람이 더 열받지 않나요?

    그덕분에 정말 2주동안 시댁어른 친정어른 꼼짝달싹도하지 못하고 자가격리 하셨어요.

    그리고 대구만큼 감염자가 한꺼번에 나왔었나요? 심각한 상황이었어요. 대구.....

    정말 노심초사 부모님들 감염될까봐 하루에 한번씩 전화 드렸어요. 님은 어떻게 그런 일을 겪고도

    대구 시장 감쌀 마음이 드세요?

    지금 감염이 또 대구가 폭발하는게 새벽까지 문열게 해서 이모양이잖아요.

    자기도 도저히 안됐는지 12시 이후 금지 시킨건요? 왜 이런건 열안받으세요?

    게다가 이번에 화이자 백신건에 마스크 필터건 이런 거에 분노해야지 무슨 지역감정요?

    대구 출신인 제가 정말 화가 나요... 욕하고 싶은게 아니라 님이 화를 내야 되는데 화를 안내는게

    화가나요.

    일못하는 권영진에게 열내야 되는데 왜 우리한테 열내고 있죠?

    속상하지 않나요? 그냥 감싸고만 싶은건가요? 그 심리 이해가 안가네요

  • 14. ..
    '21.6.5 6:58 AM (175.201.xxx.213)

    생각을 해보세요
    대구에 코로나 많이 나왔을때 그사람들 격리. 의료비용으로 얼마나 큰돈이 들었겠어요
    격리할때 들어간 비품들 재사용도 안되는데 그 비용이 어마했겠지요
    그저 까고싶어 까는거죠?

  • 15. 에궁
    '21.6.5 7:40 AM (58.234.xxx.38)

    요즘 신났어요.
    물어 뜯을 거리 생겨서.
    ㅋㅋㅋ

  • 16. ㅇㅇㅇㅇ
    '21.6.5 8:55 AM (222.238.xxx.18)

    여기 박살모 천지네 ㅋㅋㅋㅋ아 욱겨
    청사라도 짓지 그것도 안했다면
    누구 주머니에 다 들어갔겠네??

  • 17. 12
    '21.6.5 9:23 AM (39.7.xxx.122)

    다들 처음 겪는 코로나에 얼어붙어 대중의
    공포심이 극에 달하던 그 때,
    결과가 괜찮다고 개인의 이기심을 아낌없이 발휘한 그 할머니의 저렴한 시민의식이 재평가 받아야 합니까?
    저 그 당시 경악했었어요.
    그 친정어머니 한 사람 때문에 얼마나 많은 시간과 사람과 기회비용이 낭비 됐나요?
    그래서 욕 먹는 겁니다.
    그래서 그 지역이 욕을 먹는 거라구요.
    결과만 괜찮으면 과정에 별 걸 다해도 괜찮다고 하는 곳이니까요 22222222ㅈ

  • 18. 쓸개코
    '21.6.5 4:21 PM (121.163.xxx.73)

    223.38.xxx.164댁같은 사람은 뭘해도 억지부리죠.

  • 19. ㅇㅇ
    '21.6.5 9:24 PM (223.38.xxx.233)

    223.38.xxx.164
    님 글보니
    아직도 그래도 감싸고 싶은건 알겠네요.
    진짜 한심하네요

  • 20. ㅇㅇ
    '21.6.5 9:28 PM (223.38.xxx.233)

    국민의 힘이 집권한 미래를 보고 싶으면 고개를 들어 대구를 보라

  • 21. ㅇㅇ
    '21.6.5 9:29 PM (61.82.xxx.63)

    국민의 힘이 집권한 미래를 보고 싶으면 고개를 들어 대구를 보라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5521 고딩아들이 저보고 자기 좀 냅두라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네요 30 111 2021/07/11 5,212
1215520 남편하고 하루종일 같이 있으니 8 정말 2021/07/11 4,288
1215519 가스렌지대신 삼성인덕션 써보신분 계신가요? 4 궁금 2021/07/11 1,429
1215518 바닥을 닦았는데 끈적한 이유가 뭘까요? 9 2021/07/11 3,229
1215517 냄새가 나는 꿈 꾸신 적 있으세요? 1 ... 2021/07/11 952
1215516 민주당 권리당원님들 부탁 드려요 21 끝까지 2021/07/11 1,717
1215515 열심히 일했지만 돈이 없어요 5 .. 2021/07/11 3,776
1215514 지금 열린음악회 이치현 나오는데 16 ㅇㅇ 2021/07/11 3,544
1215513 오늘 너무 습하네요 5 시작 2021/07/11 2,514
1215512 친정 엄마가 잔소리가 너무심하신데요 13 심리상담 2021/07/11 4,206
1215511 순위를 발표했야 16 ㅇㅇㅇ 2021/07/11 2,115
1215510 토지공개념 헌법에 규정한 외국 사례 많아 2021/07/11 777
1215509 BTS (방탄소년단) 'Permission to Dance' O.. 19 1억뷰우 2021/07/11 3,271
1215508 남자대학생 온라인 쇼핑몰 추천부탁드려요 5 ㅇㅇ 2021/07/11 1,045
1215507 중학생 딸아이가 헤비메탈을 좋아하네요 11 dda 2021/07/11 1,754
1215506 탈모에 효과 본 샴푸 있으세요? 10 온더로드 2021/07/11 4,427
1215505 여름에 돈 많이 쓰게 되는거 다 그런가요? 12 . . . 2021/07/11 5,096
1215504 유레아플라즈마 파붐 바이러스요 6 72년생 2021/07/11 2,299
1215503 남편은 왜 이리 생각이 없을까요? 8 2021/07/11 3,171
1215502 정부는 코로나가 정말 미울까 33 ㅇㅇ 2021/07/11 2,286
1215501 더불어민주당 예비경산 발표 [생중계] 3 ㅇㅇㅇ 2021/07/11 1,452
1215500 옷을 위한 지구는 없다 11 옷장 째려보.. 2021/07/11 2,834
1215499 학창시절 가난했는데 인간관계 좋은분 계세요? 20 ... 2021/07/11 4,233
1215498 새 에어컨 구입했어요 2004년산 안녕 1 집캉스 2021/07/11 1,702
1215497 부자들은 돈 빌려달라는 부탁 얼마나 들어주세요? 11 2021/07/11 4,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