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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맛 평가 해주는 알바는 없나요?

조회수 : 1,960
작성일 : 2021-06-04 21:57:44
음식 맛에 특별히 예민한 사람들이
음식 맛보고 예리하게 평가 해주는 그런 알바는 없나요?
IP : 223.62.xxx.7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6.4 10:01 PM (1.222.xxx.115) - 삭제된댓글

    전 식당가보고
    서비스나 맛이나
    평가해주는 알바있음 해보고 싶어요

  • 2. 시식단
    '21.6.4 10:02 PM (112.154.xxx.39)

    코로나전에 식품회사 시식평가단 했었어요
    주부모니터요원이라고 주부들 대상 신제품이나 기존제품 타사랑 비교해 맛평가 운영하는 식품회사들 엄청많고요
    시식평가단은 주부모니터보다 한단계 위로
    인원수 적게 뽑아 디테일하게 맛에 대해 평가 모니터해요
    연구소직원들과 같이 타사제품 비교나 신제품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알바
    보통 1년단위로 모집하고 주부모니터는 보통 2시간에 3만원에서 7만원선
    시식평가단은 두세시간에 10만원정도 받아요
    한달에 두세번 이나 한번만 참석하는곳도 있고요
    금액과 별도로 자사제품 택배로 보내주거나 평가후 한손가득 챙겨주는곳이 대다수

  • 3. ...
    '21.6.4 10:13 PM (220.127.xxx.238)

    20여년전 저 대학교때도 그런거 있었어요
    어떻게 구했는지 기억은 잘 안나는데
    큰회사에서 제품 출시전에 각 연령대별로 모아서 윗님이 적으신 그런것도 했었고
    어느특정지역에 백화점을 세우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뭐 그런모니터?같은것도 하고 했네요
    그 당시 1-2시간하고 10만 20만원 받았습니다.

  • 4. 퀸스마일
    '21.6.4 11:05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누가 맛으로 먹나요?
    유명하다니까, 가까우니까 먹는거죠.

    책보니 맛이라는것 자체가 편견이래요.
    깊이 동감했어요.

  • 5.
    '21.6.4 11:49 PM (112.154.xxx.39)

    마싱란게 편견이란것이 편견 아닐까요?
    제가 블라인드 모니터단 시식평가단 해보니 맛의 차이가 확 나던걸요
    모유명한 빵집 모니터단은 정말 많은 시식을 합니다
    2시간내내 빵을 주고 시식후 의견 묻는데 적은양의 빵을 엄청 많이 먹고 맛에 대해 생각해보면 대량으로 생산되는 빵맛이 진짜 각양각색이구나 했어요
    경쟁기업간 동일제품 블라인드 시식해보면 맛의 차이가 확 나고요
    가끔 동일제품을 주고 맛의 차이 평가를 하는곳이 있어요
    시식후 평가의견 나눔후 동일제품이란거 알려주고요
    90프로 이상 다 동일맛인거 찾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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