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한테 조금 서운해요

친구 조회수 : 3,773
작성일 : 2021-06-04 18:42:10
요새 자주 톡을 했는데 어제 잘무렵 뭘물어보길래
알려주고나서,저녁에 가족이 다쳐서 바빴다 잘자라고 보냈는데
그 뒤로 아무말도 없어요ㆍ

괜찮냐정도는 물어볼줄 알았는데요ㆍ

바빠서그런건지ᆢᆢ
IP : 106.102.xxx.2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금잔화
    '21.6.4 6:51 PM (222.117.xxx.59)

    섭섭 하실만 하네요
    그런데 그 친구분은 평소 어떤사람인가요
    혹 친구분에게 갑자기 무슨 일이 생긴건지도...

  • 2. .....
    '21.6.4 6:57 PM (221.157.xxx.127)

    바쁜가보다하고 배려해서 톡 더 안보낼수도

  • 3. 운전중에
    '21.6.4 7:06 PM (58.224.xxx.153)

    운전중이거나 정신없을때 확인만하고 답장 보낸다는게 까맣게 잊었을수도요 우리나이가 정신머리가 마음이랑 달라요 ㅜ

  • 4. 친구
    '21.6.4 7:23 PM (106.102.xxx.242)

    톡은 어제밤에 보냈어요
    좋은친구같은데 몇년전 제동생이랑 저랑 친구랑 공부하다가
    제동생이 공무원필기합격을 했는데 같은 독서실에서 있으면서 합격 축하한단말을 안하더라고요ㆍ
    그때도 왜그러지 싶었어요

  • 5. 친구
    '21.6.4 7:27 PM (106.102.xxx.242)

    딱히 물어볼수도 없었네요
    제가 사람들한테 맞추는 성격이라 그럭저럭 잘지내는같은데,가끔은 반대상황이나 내가 안맞춘다면 상대가 어떨지 궁금하긴하네요

    좋은상황에서는 누구나 그럭저럭 지내잖아요ㆍ
    상황이 곤란하거나 불편할때 짜증이 나고 그러니깐요

  • 6. 바빠서 그런건지?
    '21.6.4 7:41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친하게 지냈던 지인이 그러길래 사람한테 등급 매기는 스타일 같아 끊어냈어요.
    1등급은 바로 칼답 내지는 나서서 챙기고
    그외 등급은 항상 바쁘다...바뻤다...깜박 했다
    아무리 바빠도 1등급은 잘 챙기고 돌아다니더라구요.

  • 7. 친구
    '21.6.4 7:54 PM (106.102.xxx.242)

    정말 축하해주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인데요

  • 8. 1등급. ㅎㅎㅎ
    '21.6.5 6:42 AM (112.149.xxx.254)

    주변에 그런사람 진짜 정떨어지죠.
    코로나 핑계대고 삼시세끼 식순이로 산다면서 인스타보면 참 잘도 ㅊ먹고 다니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8952 중학생 의붓딸 때려 숨지게 한 계모 긴급체포 6 .. 2021/06/23 3,343
1208951 직장 발령으로 인한 1가구 2주택일때 세금? 2 00 2021/06/23 1,906
1208950 조윤희 딸 예쁘다는 홍보작전인가봐요 41 ... 2021/06/23 14,901
1208949 사춘기 자식 키우기 힘듭니다 4 ... 2021/06/23 2,901
1208948 예술의 전당 인근 맛집 백년옥의 미역무침 어떻게 만드는 지 아시.. 5 밝은이 2021/06/23 3,254
1208947 국힘이 더 깨끗한가 윤의 X파일로 손절이라면 전과4범 12 ㅇㅇ 2021/06/23 1,422
1208946 제주도 코스 좀 봐주세요 23 진이마미 2021/06/23 3,126
1208945 카카오 단기 매도가 얼마로 생각하세요? 8 ........ 2021/06/23 3,093
1208944 bts밀 사먹었는데 포장지.. 2 ... 2021/06/23 2,218
1208943 드라마 찾고계신분들 4 ㅇㅇ 2021/06/23 1,309
1208942 학문중단 사주 믿을수 있을까요 6 인성파국 2021/06/23 1,740
1208941 환단고기.. 환빠라고 아세요? 6 낙엽 2021/06/23 2,166
1208940 여기서 아이 대학교부터 해외유학 보내고 2 ashlee.. 2021/06/23 2,209
1208939 지하철에 앉기는 해야겠고 쩍벌남옆이라 가방을 그 사이에 놓고 앉.. 5 너무 웃겼어.. 2021/06/23 1,921
1208938 10억이 생긴다면? 8 궁금 2021/06/23 4,090
1208937 오십견... 6 .... 2021/06/23 1,933
1208936 文 "집값 원상회복하겠다" 더니.. 6.2억 .. 30 ... 2021/06/23 3,137
1208935 유제품 좋아하는 강아지 있어요? 14 무니 2021/06/23 1,339
1208934 주식>>한국해양 조선 11 주린이 2021/06/23 2,887
1208933 맨날 1등하는 야무진 애랑셤공부 준비한적 있는데 특별히 머리나 .. 14 ㅇㅇㅇ 2021/06/23 4,162
1208932 어제 소개팅남에게 들은말.. 12 .... 2021/06/23 7,354
1208931 조선일보가 쩜오급? 이란 표현도 헤드라인에 ㅋ 2 ㄴㅅㄷ 2021/06/23 1,335
1208930 어디가 말하기도 쪽팔린 첫사랑 16 ... 2021/06/23 5,844
1208929 애기열무는 왜 비싸요? 4 열무 2021/06/23 1,999
1208928 삼전아 넌 언제 가니 ㅠㅠ 34 1월 2021/06/23 7,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