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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조금 서운해요

친구 조회수 : 3,727
작성일 : 2021-06-04 18:42:10
요새 자주 톡을 했는데 어제 잘무렵 뭘물어보길래
알려주고나서,저녁에 가족이 다쳐서 바빴다 잘자라고 보냈는데
그 뒤로 아무말도 없어요ㆍ

괜찮냐정도는 물어볼줄 알았는데요ㆍ

바빠서그런건지ᆢᆢ
IP : 106.102.xxx.2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금잔화
    '21.6.4 6:51 PM (222.117.xxx.59)

    섭섭 하실만 하네요
    그런데 그 친구분은 평소 어떤사람인가요
    혹 친구분에게 갑자기 무슨 일이 생긴건지도...

  • 2. .....
    '21.6.4 6:57 PM (221.157.xxx.127)

    바쁜가보다하고 배려해서 톡 더 안보낼수도

  • 3. 운전중에
    '21.6.4 7:06 PM (58.224.xxx.153)

    운전중이거나 정신없을때 확인만하고 답장 보낸다는게 까맣게 잊었을수도요 우리나이가 정신머리가 마음이랑 달라요 ㅜ

  • 4. 친구
    '21.6.4 7:23 PM (106.102.xxx.242)

    톡은 어제밤에 보냈어요
    좋은친구같은데 몇년전 제동생이랑 저랑 친구랑 공부하다가
    제동생이 공무원필기합격을 했는데 같은 독서실에서 있으면서 합격 축하한단말을 안하더라고요ㆍ
    그때도 왜그러지 싶었어요

  • 5. 친구
    '21.6.4 7:27 PM (106.102.xxx.242)

    딱히 물어볼수도 없었네요
    제가 사람들한테 맞추는 성격이라 그럭저럭 잘지내는같은데,가끔은 반대상황이나 내가 안맞춘다면 상대가 어떨지 궁금하긴하네요

    좋은상황에서는 누구나 그럭저럭 지내잖아요ㆍ
    상황이 곤란하거나 불편할때 짜증이 나고 그러니깐요

  • 6. 바빠서 그런건지?
    '21.6.4 7:41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친하게 지냈던 지인이 그러길래 사람한테 등급 매기는 스타일 같아 끊어냈어요.
    1등급은 바로 칼답 내지는 나서서 챙기고
    그외 등급은 항상 바쁘다...바뻤다...깜박 했다
    아무리 바빠도 1등급은 잘 챙기고 돌아다니더라구요.

  • 7. 친구
    '21.6.4 7:54 PM (106.102.xxx.242)

    정말 축하해주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인데요

  • 8. 1등급. ㅎㅎㅎ
    '21.6.5 6:42 AM (112.149.xxx.254)

    주변에 그런사람 진짜 정떨어지죠.
    코로나 핑계대고 삼시세끼 식순이로 산다면서 인스타보면 참 잘도 ㅊ먹고 다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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