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자국에 대한 상념
1. ...
'21.6.4 12:19 PM (67.160.xxx.53)연령대 높은 곳이니까 팬티 자국 어떠냐 말이 나오는거지, 이미 팬티 라인 티 안나게 옷 입는거 기본 된지 오래에요. 애초에 논쟁 거리도 안되는 것. 왁싱문화가 아직 일반화가 안돼서 티팬티 수요는 그리 크지 않거, 요즘 애들이 거들은 안 입으니, 유니클로 심리스 팬티가 불티나게 팔렸었죠. 패션에 민감하다 못해 리드 하는 나라가 됐는데, 레깅스가 아직 일상복 수준으로 안 올라왔다는 건 신기할 노릇. 아무래도 몸매 포함 외모에 대해 잣대가 엄격해서 그런 듯 해요.
2. 입어봤음
'21.6.4 12:19 PM (223.38.xxx.96)브라 끈은 대 놓고 나 속옷 입었소 드러내면서 빤스에만 만 엄한 그 나라 사람들 ㅋㅋㅋㅋ
여권 여권하며 수십 년을 난리치고서도 결국 남자들 티팬티 로망 희생자들
상념까지야3. ...
'21.6.4 12:22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어제 썼는데 레깅스 입고 운동할때 티팬티 입으면 쓸린다고 노팬티에 레깅스 입는 사람도 있대요.
레깅스 중요부위에만 첫을 덧대서 팬티 안 입고 입을 수 있는 레깅스 제품도 나왔고요.
전에 길에서 진짜 제대로 카멜토 드러낸 레깅스녀랑 마주쳐서 놀랐었는데 노팬티 였던거예요.
헬스할때는 헬스용 쫀쫀한 레깅스를 입어야하는데 일반 레깅스 입고 운동하는 애들 있어요.
스쿼드할때 엉덩이가 쫙펴지면서 속이 다 비치는데 진짜 눈 둘데가 없어요.4. 그런뜻의
'21.6.4 12:24 PM (220.78.xxx.226)영어가 있군요
배우고 갑니다
Camel toe5. ㅋㅋㅋ
'21.6.4 12:25 PM (121.152.xxx.127)브라 끈은 대 놓고 나 속옷 입었소 드러내면서 빤스에만 만 엄한 그 나라 사람들 ㅋㅋㅋㅋ 22222
6. .....
'21.6.4 12:28 PM (182.211.xxx.105)브라는 막 보여주고 팬티는 선조차 보이면 안되는게..
참 이상하여요.7. ..
'21.6.4 12:30 PM (211.110.xxx.60) - 삭제된댓글이태리빼고 우리나라 패션에 대해 말할자격 있는 나라는 없는것 같소.
그들 옷 입은 꼴을 보면 ㅋㅋㅋㅋ
팬티 바지위로 올리는 패션은 봐줄만하고??ㅎㅎ8. ..
'21.6.4 12:31 PM (211.110.xxx.60)이태리빼고 우리나라 패션에 대해 말할자격 있는 나라는 없는것 같소.
그들 옷 입은 꼴을 보면 ㅋㅋㅋㅋ
티팬티 바지위로 올리는 패션은 봐줄만하고??ㅎㅎ9. 오렌지
'21.6.4 12:37 PM (221.162.xxx.124)camel toe라고 검색하니 벼라별 속옷이 다 있네요...
덕분에 구경 잘 했습니다..ㅋㅋㅋㅋ10. ㅇㄱㅇ
'21.6.4 12:51 PM (175.114.xxx.96)브라는 이미 속옷의 반열에서 살짝 빗겨나놨죠.
패션의 일부로..
브라와 팬티의 지위가 달라요
우리나라에서도 예전엔 흰 상의에 검은 브라가
촌스럽고 몰상식함으류 비치돈 시대가 있었죠
저도 이해못하는 패션은
남자들 면빤쮸 엉덩이 반쯤 내놓고 입는 패션요
희한하네 그러고 말지 혐오하진 않음11. 어머
'21.6.4 12:52 PM (125.128.xxx.85)이태리 사람들 옷 입는 꼴 어떤데요?
멋쟁이 나라로 유명하잖아요
본 적이 없지만..12. 40대후반
'21.6.4 1:22 PM (221.148.xxx.182)대학생시절부터 티팬티입음
키커보이려고 하이힐신는데
특히 치마입을때 엉덩이팬티 선자국보이게 입는게
우스꽝스럽다고 생각해서 티팬티입음13. ..
'21.6.4 1:49 PM (180.83.xxx.70)우리나라도 팬티라인 안보이게 입는거 좀 됐는데..
티팬티 아니어도 햄팬티인지 해서 라인 표시나지 않게 입어요.
팬티 자국 보이는거 드문데요....
언제제 얘길 하시는건지...14. ..
'21.6.4 1:49 PM (180.83.xxx.70)언제적.....
15. 125님
'21.6.4 2:36 PM (211.110.xxx.60)이태리는 패션의 나라죠. 일반인들도 멋지게 입어요.
그니까 그나라빼고 우리나라패션에 대해 말할 자경 있는 나라는 없다고요.
그외 나라 일반인들 옷 입는 꼴은 못봐주겠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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