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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했던 여자를 괴롭히기도 하나요?;;

흠.. 조회수 : 8,918
작성일 : 2021-06-03 23:09:07
모임에서 어떤 남자분에게 고백을 받았었어요. 평소에 저한테 참 잘하던 사람인데요.거절을 하니 저를 괴롭히기 시작하네요. 저랑 친하게 지내는 여성분까지 비아냥대며 비꼬네요. 아..하...저를 괴롭히는 그 남자의 심리는 뭘까요? 지맘대로 내가 따라 주질 않아서?;; 미리 감사합니다.
IP : 175.223.xxx.10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3 11:10 PM (183.97.xxx.99)

    찌질한 ㅅㄲ

    모임 당분간 나가지 마세요

    그 관심 다른 여자한테 갈거에요

  • 2. ...
    '21.6.3 11:10 PM (122.38.xxx.110)

    잘 도망치세요.
    진짜 큰일나요.

  • 3. ㅇㅇ
    '21.6.3 11:12 PM (125.191.xxx.22)

    성숙하지 못한 사람이죠.초등학생들이 그러잖아요

  • 4. 그남자
    '21.6.3 11:13 PM (180.230.xxx.28) - 삭제된댓글

    조심해야할유형

  • 5. 111
    '21.6.3 11:14 PM (106.101.xxx.171) - 삭제된댓글

    사귀다 깨지면 퇴사할때까지 볶을듯요
    결혼해도 부부싸움하면 생활비부터 끊을거고요

  • 6. ㅇㅇ
    '21.6.3 11:15 PM (211.193.xxx.69)

    그런 사람 조심하세요. 열등감과 자격지심에 쩔은 사람이예요
    안전이별 같은 걸 염두에 둘 정도로 조심해서 멀어지세요

  • 7. ..
    '21.6.3 11:15 PM (223.62.xxx.2)

    많아요
    여러 번 당함

  • 8. ;;
    '21.6.3 11:16 PM (175.223.xxx.107)

    조심해야 할 유형일까요??;;지금 제가 그 남자분을 피하는 중이어요.단톡방에서 저랑 친한 여성분이 기록하고 분석하는 걸 참 좋아하는데요. 그분한테 조선시대에 태어났으면 훌륭한 사관이셨을듯.. 하면서 비꼬시고 저한테도 우리k씨도 기록에는 뒤지지 않으시죠. 이러네요. ㅠㅠ

  • 9. 문맥에
    '21.6.3 11:18 PM (211.250.xxx.224)

    따라 틀리겠지만 쓰신 내용으로는 별로 비꼬는 것 처럼은 안느껴져요..
    님 한테 까이고 진짜 공격한다면 완전 찌질한거죠. 그런데 위 내용은 그냥 웃자고 한 얘기 같아요

  • 10. 모임 나오세요
    '21.6.3 11:18 PM (116.45.xxx.4)

    매우 위험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폭발하면 어떤 짓 할지 몰라요

  • 11. 거절한 거에
    '21.6.3 11:21 PM (116.45.xxx.4)

    앙심 품는 스타일이에요.
    니가 감히 나를 이런 심리인 거죠.

  • 12. ..
    '21.6.3 11:23 PM (121.100.xxx.82) - 삭제된댓글

    열등감 문제. 자기 객관화 못하고 수준 높은 여자에게만 들이대니 자꾸 거부되고 차이고 피해의식만 남아요.
    그 탈출구로 거부하는 여자에게 바로 보복심을 푸는 습관이 들여져요. 무서운거죠. 뭐라하든간에 반응하지 말고 지나치세요. 친절한 반응은 역풍으로 돌아와요.

  • 13. 네??
    '21.6.3 11:23 PM (175.223.xxx.107)

    ㅠㅠ 울고 싶어요 ㅠㅠ 저 어쩌죠?

  • 14. 일단
    '21.6.3 11:25 PM (116.45.xxx.4)

    그 남자 자극하지않는 선에서 조심히 모임에서 나오세요. 카톡이나 sns에 신상유출 하지 마시고요. 주소나 연락처 등등도 공개하지 마세요.

  • 15. 무작정
    '21.6.3 11:26 PM (220.71.xxx.35)

    피하면 스토커로 변해요 돌변해서 못살게 하면 인간임을 잊더라구요 광기예요

  • 16. ;;;
    '21.6.3 11:31 PM (175.223.xxx.107)

    자극을 하지 않고 나오기!!!! 감사해요 ㅜㅜ

  • 17. lond
    '21.6.3 11:37 PM (110.15.xxx.179)

    후려치기에요.
    내가 못가지는건 침 뱉죠. 여우의 신포도처럼
    유치한 사람한테 걸려서 어케해요.;

  • 18. ;;
    '21.6.3 11:44 PM (175.223.xxx.107)

    후려치기를 당할 정도의 미모가 아니에요.일은 정말 잘하지만..당황스럽네요 ;;;

  • 19. ㅁㅁ
    '21.6.4 12:19 AM (175.223.xxx.167)

    잠재적 가해자인 남자는
    본인이 말한게 안받아들여지는걸 못참고 범죄를 저지릅니다.
    여자를 후려치거나 폭력을 행사하죠
    안전이별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20.
    '21.6.4 12:38 AM (121.165.xxx.96)

    흠 쫌팽이네요 사귀다가 스토커되는 사람들이 그런류예요

  • 21. 은행나무
    '21.6.4 12:41 AM (118.38.xxx.197)

    조심하셔요ᆢ
    괜히 책 잡히시 마시고요ᆢ
    미성숙한 사람이라고 봐야 합니다~~

  • 22. 찌질함
    '21.6.4 12:46 AM (218.155.xxx.36)

    Sns에 포로필사진 같은거 올리지 마세요
    언젠가 뉴스에 포르노동영상에 헤어진 애인 사진을 합성해서 유포한 기사를 봤는데... 딸 친구가 그렇게 당했다고 해요 애들 말로는
    지인능욕 이라고 하던데 좋아한다고 고백했는데 거절 당했다거나 평상시 감정이 안좋았던 사람에게 그런식으로 분풀이를 하나봐요
    딸친구는 과선배 그냥 아는 사이였는데 프로필 사진을 가져다가 인적사항 그대로 다 유포시키고 같이 욕해달라고 했다는데요

  • 23. ..
    '21.6.4 12:58 AM (115.136.xxx.77)

    여러모로 모자라고 열등감 심한 사람일수록 그러더라구요. 내가 다른건 다 못났지만 이런 자존심? 오기만큼은 있다는 심리인건지.. 그 오기로 공부를 열심히 하든가 자기계발에 쓰면 좋을텐데 여자 괴롭히는데 쓰더라구요 못나가지고..

  • 24. ...
    '21.6.4 1:03 AM (210.178.xxx.131)

    내가 너 같은 거한테 마음을 줬는데 니가 감히? 이런 남자의 다음 행동은 공격과 폭력이죠. 최대한 멀리하고 조심 또 조심하세요. 아무 일 없다고 해도 오바육바해서 조심하는 게 백번 나아요

  • 25. ㅇㅇ
    '21.6.4 2:36 AM (61.75.xxx.28)

    요즘 뉴스도 잘 안보시나봐요 좋아하는데 안받아준다고 스토커짓하고 사람 죽이는 일까지 발생해요
    얼마전 일가족 3명을 살해한 쓰레기도 자기가 좋아하는데 안만나준다고 스토커짓까지 해서 집 알아내서 죽였어요
    거절을 거절로 받아들이도록 교육을 해야하는데 그런 교육이 없어서 특히 남자들이 자만심 쩔고 거절을 참아내지 못해서 화로 범죄로 바뀌는 경우가 많아요
    지금 저러는건 그런 경향의 아주 약한 표출이고요
    한마디로 제대로 자라지못한 이기적인 인간이라 그런겁니다

  • 26. ..
    '21.6.4 9:58 AM (125.178.xxx.220) - 삭제된댓글

    지난번 노원구 세모녀 그 내용도 보면 사귄거도 아니고 남자가 이상해서 거절했더니 완전 그때부터 집 찾고 그러다 죽인거잖아요.잘못 크고 이상한 사람들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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