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안에 하얀허물같은게 벗겨져요. ㅜㅜ

압안 조회수 : 4,876
작성일 : 2021-06-03 22:48:47
입안에 이물감이있어 뱉어보면 하얀 허물같은거예요
양쪽 볼을 혀로 만져보면 허물이 벗겨진 부분이 느껴지네요 ㅜㅜ
요즘 교정중이긴한데.. 그래서 이런걸까요? ㅠㅜ
IP : 112.147.xxx.17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1.6.3 10:52 PM (222.102.xxx.75)

    좀 비싼 치약 쓰면 괜찮아졌어요

  • 2. 자운영
    '21.6.3 10:53 PM (183.99.xxx.198)

    그런적 있었는데 치약때문이었어요.

  • 3. ㅇㅇ
    '21.6.3 10:53 PM (124.58.xxx.229)

    저는 2080치약이나 리스테린 쓰면 그래요 리스테린은 진짜 점막이 벗겨지더라구요..

  • 4. ....
    '21.6.3 10:54 PM (58.234.xxx.47) - 삭제된댓글

    교정 경험은 없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치약을 너무 많이 짜서 이를 닦거나
    너무 오래 닦거나 하는 등의 이유로 치약을 입에 오래 머금고 있으면 그렇더라구요.
    모든 치약이 그런 건 아니고
    더 심한 치약이 있었어요.

    꼭 치약이 아니더라도
    입속에 자극이 가면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 5. .....
    '21.6.3 10:55 PM (211.109.xxx.17)

    저는 ㄹㅅㅌㄹ 가글하면 그렇더라고요.

  • 6.
    '21.6.3 10:58 PM (112.147.xxx.177)

    요즘 좀 오래 양치를 하긴했어요 교정때문에요
    치약은 그냥 일반 치약썼는데 어디게 좋나요

  • 7. .....
    '21.6.3 11:07 PM (211.109.xxx.17)

    입안에 하얀막 으로 검색해보시면 자세한 설명이 있네요.

  • 8.
    '21.6.3 11:35 PM (125.130.xxx.219)

    원글님 질문 글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저도 한달전부터 그런 증상 있어서 병인가
    검색해봐야하나 걱정했는데
    양치질 시간과 치약때문인거 맞는듯요.

  • 9. .....
    '21.6.4 12:45 AM (58.234.xxx.47) - 삭제된댓글

    치아를 많이 짜서 나름 공들여 닦다보면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치약을 대략 반만, 또는 반 보다 조금 더 짜서 아래 먼저 닦고
    다시 반을 더 짜서 위를 닦아요.
    한꺼번에 왕창 짜서 침 고인 거 뱉아가며 닦다 보면 입속 점막은 무리가 가고, 심할 경우 허물이 벗겨지는데
    그리고 끄트머리로 갈수록 치약이 부족한데
    반씩 두 번 짜서 쓰니까 그런 문제가 거의 안 생기더라구요.

  • 10. ...
    '21.6.4 12:59 A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치약 잘 안헹궈져서임. 싸구려치약이 들러붙는.그런게 좀 있기도 하고.
    입 헹구고 칫솔 헹구고.
    다시 깨끗한 칫솔로 입안 싹 닦아내시면 괜찮아요.

  • 11. 저도
    '21.6.4 1:04 AM (211.243.xxx.108)

    얼마전에 잘 삭힌 홍어를 먹고나서 그런일이 있었어요. 그래서 홍어가 독하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저같은 경험 가진 사람 있는지 궁금하네요.

  • 12. .......
    '21.6.4 5:30 PM (125.136.xxx.121)

    홍어 삭힌거 먹으면 입안이 홀라당 벗겨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4760 민주당에서 김동연 부총리 영입했으면 좋겠어요 19 ... 2021/06/11 2,256
1204759 이제 공중파 드라마는 웹드만도 못하네요 ㅇㄱ 2021/06/11 900
1204758 업비트 김치코인 유의지정건. 14 Bitcoi.. 2021/06/11 2,268
1204757 한강 날파리 혐오 6 한강 2021/06/11 2,774
1204756 소고기 해동후에 1 ~ 2021/06/11 753
1204755 이준석 당대표가 문제가 되는 이유 43 aaa 2021/06/11 4,909
1204754 남편을 믿어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 4 ... 2021/06/11 2,940
1204753 10시 다스뵈이다 ㅡ 친일베판사 , 국산백신 , 꽃길은 .. 6 같이봅시다 2021/06/11 728
1204752 백신접종 두려운가요? 저도 아무렇지 않음 4 아직 2021/06/11 1,678
1204751 정시) 이번 수능에서 약대는 어느 정도 입결을 예상하는지요? 8 대입 2021/06/11 3,872
1204750 국민의힘은 자꾸 변화하는데 민주당은 계속 정체되어 있음 25 ㅇㅇ 2021/06/11 1,834
1204749 가끔 보는 유투버가 자궁경부암 환자인데 7 ........ 2021/06/11 5,552
1204748 팝송 찾아주세요 82!!! 2 팝송 2021/06/11 1,109
1204747 심방세동 있는 70대엄마 오늘 백신 맞으셨는데 숨이 차다고 하시.. 6 ... 2021/06/11 3,805
1204746 아이 친구 엄마를 부르는 호칭 8 .... 2021/06/11 4,082
1204745 저 되게 웃긴 사람인데요 15 ... 2021/06/11 4,895
1204744 러시아에 걸린 한국문화 포스터들-딴지 펌 15 ... 2021/06/11 2,753
1204743 자궁암 1기, 수술하면 보호자 꼭 필요할까요? 7 자궁암 2021/06/11 3,161
1204742 부산에서 중고차 볼려면 1 ㅇㅇ 2021/06/11 699
1204741 그냥 민주당만 믿어요!!!!!!!! 41 왜??? 2021/06/11 1,782
1204740 남들은 다이어트한다는데 빵순이.. 4 ........ 2021/06/11 2,238
1204739 김포에서 광화문 출퇴근 가능할까요? 25 .. 2021/06/11 3,424
1204738 건조함의 극치 9 라떼 2021/06/11 2,504
1204737 불륜것들은 지옥으로 1 @ 2021/06/11 2,679
1204736 계란 유통기한이 어떻게 되나요 4 바닐라 2021/06/11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