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식욕폭발하려고 머리속에서 음식이 왔다갔다하는데..

다이어트.. 조회수 : 2,192
작성일 : 2021-06-03 21:59:24
저 결론적으로 말하면 

지금 이시간에 먹지 않을겁니다..

근데 말만해 볼께요..

생뚱맛게..  

임신도 아닌데

아구찜이 먹고 싶어요..

아무튼 여러분은 만약에 먹는다면 

뭐가 먹고 싶은가요?

맛있는게 또 뭐 있을까요?
IP : 114.206.xxx.1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3 10:02 PM (211.250.xxx.132)

    비가와서 아구찜 먹고 왔습니다
    김가루넣고 복음밥 아니 복음밥도 먹었구요
    미안합니다

  • 2. 간장게장
    '21.6.3 10:02 PM (211.227.xxx.172)

    전 간장게장 먹고 싶어욧.
    아구찜은 저번주에 먹었어요. 음하하하~
    낼은 마라탕 먹을 예정임다.

  • 3. ....
    '21.6.3 10:05 PM (183.97.xxx.99)

    김치 부침개요

  • 4. ㅇㅇ
    '21.6.3 10:05 PM (125.134.xxx.204)

    다이어트 하겠다고 아침 공복에 40분 걷고왔는데 저녁으로 산더미처럼 먹었 ㅠㅠ

  • 5. 초승달님
    '21.6.3 10:16 PM (121.141.xxx.41)

    첫댓님ㅋㅋㅋ


    양치하고 씻어서 먹고 싶은건 없어요.ㅎ

  • 6. 갑자기
    '21.6.3 10:22 PM (211.206.xxx.180)

    살이 보드랍고 양념장이 잘 스며든 생선찜이 먹고 싶네요.

  • 7. 요새
    '21.6.3 10:26 PM (116.111.xxx.176)

    다이어터 유튜브 많이 보는데요, 가짜식욕과 진짜식욕을 구분하는 방법이 콕 찍어서 무슨 음식이 먹고싶다 하면 그건 가짜래요. 정말 배가고프면 종목에 상관없이 뭐든 일단 먹고 살아야겠다 생각이 먼저든다고.. 그러니 원글님께서도 가짜식욕에 굴복하지 마시고 자기암시 계속 하시면서 치팅데이까지 잘 참으시길!!!

  • 8. 82에서
    '21.6.3 10:37 PM (118.219.xxx.224)

    배웠어요,
    배고플 때, 입이 허전할 때
    마른김먹기
    아까 마른김을 주엄주엄 먹었더니
    허기가 가라 앉았어요

    그리고
    월남쌈 먹을 때도 페이퍼 말고
    김에다 싸서 먹었어요~~

  • 9. 저는요
    '21.6.3 10:38 PM (223.38.xxx.21)

    뜨끈한 미역국에 밥 말아 한 수저 떠서
    잘 익은 김치 척 얹어먹고 싶어요.
    뜨끈뜨끈한 수제비랑 칼국수 호호 불어가며
    먹고 싶어요.
    김치찌개에 들은 당면도 후르륵 불어가며
    먹고 싶구요.
    떡국 만두국도 양껏 먹고 싶어요.
    이 음식들 안먹은지 1년 반도 넘어가네요.
    왜 아직도 생각나는 건가..

  • 10.
    '21.6.3 10:53 PM (14.32.xxx.215)

    소면에 열무국물 넣고 지금 먹을거에요

  • 11. 라면
    '21.6.3 11:00 PM (116.32.xxx.51)

    먹고 국물에 밥 말아 먹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2179 초당옥수수 안씻어도 되나요? 2 농약 2021/06/04 2,831
1202178 회색침대에 어울리는 매트리스커버는 어떤색인가요? 3 ?? 2021/06/04 947
1202177 제주맥주 주식 판매가 자꾸 취소돼요 8 .. 2021/06/04 2,648
1202176 미혼 분들에게요 10 꿈인줄 2021/06/04 4,487
1202175 천연비누나 아로마, 화장품 자격증 따보신 분~ 1 깻잎 2021/06/04 913
1202174 전 JAJU 물건들 비추해요 53 isac 2021/06/04 23,427
1202173 세상에서 제가 제일 힘든 사람 10 2021/06/04 3,874
1202172 집전화 놓으려는데 070과 051의 차이가 뭘까요? 8 ㅇㅇ 2021/06/04 2,263
1202171 재밌는 일을 만들고싶어요 9 인생 2021/06/04 1,650
1202170 자식 의료보험에 피부양자가 못되는 기준은... 5 건강보험 2021/06/04 3,540
1202169 에어컨 구입시 제대로 설치받으려면 5 어려워 2021/06/04 1,243
1202168 요새 82 잘 안들어오는 저 반성합니다 1 ... 2021/06/04 958
1202167 기분 좋은 날이에요. 5 굿데이 2021/06/04 957
1202166 조국의시간 팔린만큼 국민들이 알아줄까요? 30 도서 2021/06/04 2,459
1202165 강남 10억대일때 재건축 허가 했으면 지금쯤 입주 한창 했겠네요.. 10 ... 2021/06/04 2,889
1202164 스테비아 가루 어디에 쓰나요? 3 ㅁㅁ 2021/06/04 1,504
1202163 석류 드셔보신 분들. 정말 좋나요? 11 48 2021/06/04 3,005
1202162 JAJU) 자주 옷 많이 입어 보신 분들,,,, 10 패션 2021/06/04 4,015
1202161 60-74세 백신예약률 최종 80.6% / 99.8%실제접종 6 유능한정부 2021/06/04 2,224
1202160 "정인 양모, 구치소서 딸기쨈 팩하고 운동도 열심히 한.. 15 ... 2021/06/04 3,901
1202159 Kt에 집전화 개통하려니 기본료가 8470원이네요.. 5 ㅇㅇ 2021/06/04 1,786
1202158 최성해 "모든언론이 도와준다' 2 ㄴㅅ 2021/06/04 1,139
1202157 경찰, '뇌물수수 의혹' 국민의힘 정찬민 의원 사전구속영장 2 ㅇㅇㅇ 2021/06/04 710
1202156 조국은 머리가 나쁘죠?? 40 ㅇㅇ 2021/06/04 3,130
1202155 오장동 함흥냉면 먹고 실망했어요. 14 풀무원승 2021/06/04 4,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