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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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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식욕폭발하려고 머리속에서 음식이 왔다갔다하는데..

다이어트.. 조회수 : 2,157
작성일 : 2021-06-03 21:59:24
저 결론적으로 말하면 

지금 이시간에 먹지 않을겁니다..

근데 말만해 볼께요..

생뚱맛게..  

임신도 아닌데

아구찜이 먹고 싶어요..

아무튼 여러분은 만약에 먹는다면 

뭐가 먹고 싶은가요?

맛있는게 또 뭐 있을까요?
IP : 114.206.xxx.1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3 10:02 PM (211.250.xxx.132)

    비가와서 아구찜 먹고 왔습니다
    김가루넣고 복음밥 아니 복음밥도 먹었구요
    미안합니다

  • 2. 간장게장
    '21.6.3 10:02 PM (211.227.xxx.172)

    전 간장게장 먹고 싶어욧.
    아구찜은 저번주에 먹었어요. 음하하하~
    낼은 마라탕 먹을 예정임다.

  • 3. ....
    '21.6.3 10:05 PM (183.97.xxx.99)

    김치 부침개요

  • 4. ㅇㅇ
    '21.6.3 10:05 PM (125.134.xxx.204)

    다이어트 하겠다고 아침 공복에 40분 걷고왔는데 저녁으로 산더미처럼 먹었 ㅠㅠ

  • 5. 초승달님
    '21.6.3 10:16 PM (121.141.xxx.41)

    첫댓님ㅋㅋㅋ


    양치하고 씻어서 먹고 싶은건 없어요.ㅎ

  • 6. 갑자기
    '21.6.3 10:22 PM (211.206.xxx.180)

    살이 보드랍고 양념장이 잘 스며든 생선찜이 먹고 싶네요.

  • 7. 요새
    '21.6.3 10:26 PM (116.111.xxx.176)

    다이어터 유튜브 많이 보는데요, 가짜식욕과 진짜식욕을 구분하는 방법이 콕 찍어서 무슨 음식이 먹고싶다 하면 그건 가짜래요. 정말 배가고프면 종목에 상관없이 뭐든 일단 먹고 살아야겠다 생각이 먼저든다고.. 그러니 원글님께서도 가짜식욕에 굴복하지 마시고 자기암시 계속 하시면서 치팅데이까지 잘 참으시길!!!

  • 8. 82에서
    '21.6.3 10:37 PM (118.219.xxx.224)

    배웠어요,
    배고플 때, 입이 허전할 때
    마른김먹기
    아까 마른김을 주엄주엄 먹었더니
    허기가 가라 앉았어요

    그리고
    월남쌈 먹을 때도 페이퍼 말고
    김에다 싸서 먹었어요~~

  • 9. 저는요
    '21.6.3 10:38 PM (223.38.xxx.21)

    뜨끈한 미역국에 밥 말아 한 수저 떠서
    잘 익은 김치 척 얹어먹고 싶어요.
    뜨끈뜨끈한 수제비랑 칼국수 호호 불어가며
    먹고 싶어요.
    김치찌개에 들은 당면도 후르륵 불어가며
    먹고 싶구요.
    떡국 만두국도 양껏 먹고 싶어요.
    이 음식들 안먹은지 1년 반도 넘어가네요.
    왜 아직도 생각나는 건가..

  • 10.
    '21.6.3 10:53 PM (14.32.xxx.215)

    소면에 열무국물 넣고 지금 먹을거에요

  • 11. 라면
    '21.6.3 11:00 PM (116.32.xxx.51)

    먹고 국물에 밥 말아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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