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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 아들이 자꾸 남녀차별이라고

조회수 : 6,644
작성일 : 2021-06-03 20:46:07




이번에 지방공무원 숙직응 그동안 남자만 해오다가 

남,녀 다 하는걸로 바꼈다는  뉴스 보도가 나왔어요..

그동안 남녀차별이이었다고..





그리고 군대도 여자들은 왜 의무적으로 안가는건지

남녀차별이라고..





그럴때 어찌해야할까요?





제 생각은 체력적으로 남녀 차이가 있기도한데,

그냥 아들이 맘넓게 이해하는건 힘든건지

제 생각을 내놓으면 안되는걸까요?

IP : 14.4.xxx.220
1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6.3 8:48 PM (175.120.xxx.167)

    당연히 그런 생각할 수 있죠.

    전 엄마, 아빠가 한국인이라 군대가게해서
    미안해..
    했어요.ㅎㅎㅎ

  • 2. 원글이
    '21.6.3 8:50 PM (14.4.xxx.220) - 삭제된댓글

    그런 생각 할수는 있는데 체력적으로 다르기도 하고,
    제사 여자라 그런지 한달에 마술 걸리는것도 힘든게 이해되는데,
    자꾸 남녀차별 운운하니,
    아들이 찌질해보여서요...
    그런말 하면 안되죠?

  • 3. 누구냐
    '21.6.3 8:51 PM (221.140.xxx.139)

    그럴 때 누가 반대의견을 내면 이기고 싶어서 생각이 고착되죠.

    음, 그렇게 생각하니?
    근데 과거에는 남존여비가 심했는데
    - 이건 요즘 애들도 반박불가. 오죽하면 맨날 들이대는 소리가 엄마세대라면 이해한다.,,-
    왜 과거에 이런 제도가 만들어지고 지금까지 유지되었을까? 한번 생각해보라고.

  • 4. 누구냐
    '21.6.3 8:52 PM (221.140.xxx.139)

    차별과 차이.. 를 생각해야할 때죠

  • 5.
    '21.6.3 8:52 PM (175.120.xxx.167)

    그런 질문하는
    중학생 아들이 찌질해보인다고요?..

    엄마 맞아요?

  • 6. ㅎㅎ
    '21.6.3 8:52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원글이 엄마 아닌 냄새가 나는데요.
    그냥 젠더 논란 일으키려는 글 같음.

  • 7. 원글이
    '21.6.3 8:54 PM (14.4.xxx.220)

    엄마 맞아요 ㅎㅎ
    내아들이지만 객관화가 잘되는 엄마에요.

    찌질하기보다 속이 넓지는 않단 생각이 들어서일까요..

  • 8. ㅡㅡㅡㅡ
    '21.6.3 8:5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중딩 맞아요?

  • 9. ...
    '21.6.3 8:57 PM (61.99.xxx.154)

    그냥 그렇게 샹각할수도 있겠다...라고 인정해주세요
    굳이 가르치려 들지 마시구요

  • 10. 엄마가
    '21.6.3 8:58 PM (211.196.xxx.185)

    메갈이시구만. 아들이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고 또 근거가 없는것도 아닌데 속이 좁다고 하는건 메갈

  • 11. 원글이
    '21.6.3 8:58 PM (14.4.xxx.220)

    그럼 다른분들은 자녀가 이럴때 그냥 인정하시나요?
    아이가 자꾸 시시비비 가리는듯 해서요..
    저또함 그렇긴 하네요

  • 12. . .
    '21.6.3 8:59 PM (203.170.xxx.178)

    차별과 차이를 설명해줘야

  • 13. 알려주기
    '21.6.3 9:06 PM (223.62.xxx.112) - 삭제된댓글

    - 아들.
    그동안 숙직을 남자만 했던 건
    사실 ‘남자만’ 했던 게 아니라 여자도 한다는 규정 자체가 별로 필요 없었던 세월이 길었던 거야. 왜냐하면 예전에는 공무원이고 뭐고 이런 직업을 여자들이 갖는 자체가 드물었거든.
    한 예로, 서울대 공대에는 예전에 여자 화장실 자체가 없었어. 이게 여자들은 화장실 갈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어서였겠어?
    아무리 똑똑해도 딸을 대학 보내지도 않는 일도 많고, 집 가까운 대학 가라고 주저앉히는 일도 많고, 똑똑한 딸을 공장 취직 시켜서 안 똑똑한 아들 대학 보낼 학비 벌어오라고 시키는 일도 정말 많았고, 공대가 여학생을 안 뽑기도 하고, 그 모든 게 합쳐진 결과였던 거야.

    ‘히든 피겨스’ 봤어? 거기 보면 흑인 여성이 갈 화장실이 없어서 비가 오는데 흑인용 화장실 가려고 흑인 여직원이 건물 밖
    으로 나가서 한참을 걸어가는 장면이 나오지.
    비슷한 거야, 아주아주.
    너의 질문은 마치 그런 상황에서
    왜 흑인 여자들은 힘든 나사 근무를 제대로 안 하느냐는
    질문과 비슷해.
    남녀 차별이 가장 먼저 존재했던 거고
    그땐 여자들은(흑인 여자들은)
    남자들과 동등하게 일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취급 자체를 못 받았던 거야.
    그런 제도를 만든 것 자체가 남자들이지.
    남자들이, 숙직은 힘든 거니까 남자들만 하자, 이렇게 정했을 것 같아? 그 힘든 제사 일은 다 부인 시키고 자기들은 소파에 누워서 부쳐 주는 전이나 먹으며 더 가져오라고 하는 사람들이?
    남자들이 제사 음식을 직접 하라고 했으면 진작 제사가 없어졌을 거라는 농담도 있는데.
    그 제도를 만든 게 남자들이었어. 그 남자들은 공무원 세계에 자기들과 같이 동등하게 근무하는 여자들이 있다는 생각 자체를 안 한 거야. 앞뒤 사실은 똑바로 파악하자.

    - 군대는 말이야,
    정말 남자들의 세계야.
    군대 가는 게 힘든 일이어서 여자들을 빼 준 것 같아? 남자들이? 우리가 지켜 주자, 이렇게?
    우리나라가 이렇게 민주 국가가 된 건 불과 몇십 년 안 됐어. 그리고 그 직전에 정권을 잡고 독재하던 세력은 군인들이었어. 근부독재.
    즉, 군인 = 권력
    이게 대한민국이었던 거야.
    그리고 남자들은 그 권력 세계에 여자들을 안 끼워준 거다.

    육사, 공사, 해사. 이 학교들을 졸업하면 장교로 임관하지?
    거기서 여학생들을 받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다는 걸 생각하면 그 증거가 될 수 있을 거야. 남자들은 자기 세계에 여자들이 감히 끼어드는 걸 용납 못한 거야.
    남자들 징병 제도를 만든 게 남자들인지, 여자들인지
    그 생각만 해 봐도 이건 답 나오는 거야, 아들.

    역사를 모르고
    남자들의 권력욕, 지배욕을 모르고
    그들이 얼마나 많은 전쟁에서 여자들을 어떻게 다뤘는지를 모르고
    그렇게 용렬한 못난이처럼 말하지 말자. 너는 지금 학교 다니면서 여자들이 너희한테 하나도 안 밀리는 것 같지?
    당장 대학만 졸업하면.. 아직도 사회는 남자를 더 대접해. 그게 남자들이 지배권을 꽉 쥐고 안 놓으려고 해 온 이 사회다.
    아들 세대에는 뭔가 더 바뀌겠지만.. 제대로 알고 나서 비판을 하든 합의를 보든 해야 하는 거지, 모르는 상태에서 터뜨리는 불만은 못난이의 무식한 불평일 뿐이야.

  • 14. ...
    '21.6.3 9:07 PM (61.99.xxx.154)

    인정하라고 쓴 사람인데
    전 딸들이 남녀차별에 거품 문답니다

    좀 심할 정도라서 첨엔 거북헸어요 근데 그랬더니 싸움만 나고 모녀가 싸운다고 달라질 것도 아니고
    일견 아이의 말이 맞기도 하구요

    그래서 그 뒤론 그렇게도 생각할 수 있겠다.. 라고 말해요
    제 생각을 꼭 드러낼 필욘 없더라구요

  • 15. 알려주기님
    '21.6.3 9:11 PM (211.196.xxx.185)

    웃기네.. 피해의식 쩐다..

  • 16. 알려주기
    '21.6.3 9:13 PM (223.62.xxx.112)

    - 아들.
    그동안 숙직을 남자만 했던 건
    사실 ‘남자만’ 했던 게 아니라 여자도 한다는 규정 자체가 별로 필요 없었던 세월이 길었던 거야. 왜냐하면 예전에는 공무원이고 뭐고 이런 직업을 여자들이 갖는 자체가 드물었거든.
    한 예로, 서울대 공대에는 예전에 여자 화장실 자체가 없었어. 이게 여자들은 화장실 갈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어서였겠어?
    아무리 똑똑해도 딸을 대학 보내지도 않는 일도 많고, 집 가까운 대학 가라고 주저앉히는 일도 많고, 똑똑한 딸을 공장 취직 시켜서 안 똑똑한 아들 대학 보낼 학비 벌어오라고 시키는 일도 정말 많았고, 공대가 여학생을 안 뽑기도 하고, 그 모든 게 합쳐진 결과였던 거야.

    ‘히든 피겨스’ 봤어? 거기 보면 흑인 백인 화장실을 갈라 놔서
    (백인 여성 화장실에 흑인들을 못 가게 해서)
    비가 오는데 흑인용 화장실 가려고 흑인 여직원이 건물 밖
    으로 나가서 비 맞으며 한참을 걸어가는 장면이 나오지.
    똑같진 않지만 대략 비슷한 예가 되지 않을까 싶네.
    너의 질문은 마치 그런 상황에서
    왜 흑인 여자들은 힘든 나사 근무를 제대로 안 하고 자꾸 밖에 나가서 시간 보내고 오느냐 하는 질문과 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

    차별이 가장 먼저 존재했던 거야. 너희가 우리와 함께 일할(공부할) 리가 없다는 생각이 먼저 존재했던 거고.
    그래서 그렇게 시스템이나 시설이 갖춰져 있지도 않았던 거지.
    애초에 숙직 제도를 만들 때,
    여자들이 남자들과 동등하게 같이, 많은 수가 이 집단에 들어와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취급 자체를 못 받았던 거야.
    그런 제도를 만든 것 자체가 남자들이지.

    남자들이, 숙직은 힘든 거니까 남자들만 하자, 이렇게 정했을 것 같아? 그 힘든 제사 일은 다 부인 시키고 자기들은 소파에 누워서 부쳐 주는 전이나 먹으며 더 가져오라고 하는 사람들이?
    남자들이 제사 음식을 직접 하라고 했으면 진작 제사가 없어졌을 거라는 농담도 있는데.
    그 제도를 만든 게 남자들이었어. 그 남자들은 공무원 세계에 자기들과 같이 동등하게 근무하는 여자들이 있다는 생각 자체를 안 한 거야. 앞뒤 사실은 똑바로 파악하자.

    - 군대는 말이야,
    정말 남자들의 세계야.
    군대 가는 게 힘든 일이어서 여자들을 빼 준 것 같아? 남자들이? 우리가 지켜 주자, 이렇게?
    우리나라가 이렇게 민주 국가가 된 건 불과 몇십 년 안 됐어. 그리고 그 직전에 정권을 잡고 독재하던 세력은 군인들이었어. 군부독재.
    즉, 군인 = 권력
    이게 대한민국이었던 거야.
    그리고 남자들은 그 권력 세계에 여자들을 안 끼워준 거다.

    육사, 공사, 해사. 이 학교들을 졸업하면 장교로 임관하지?
    거기서 여학생들을 받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다는 걸 생각하면 그 증거가 될 수 있을 거야. 남자들은 자기 세계에 여자들이 감히 끼어드는 걸 용납 못한 거야.
    남자들 징병 제도를 만든 게 남자들인지, 여자들인지
    그 생각만 해 봐도 이건 답 나오는 거야, 아들.

    역사를 모르고
    남자들의 권력욕, 지배욕을 모르고
    그들이 얼마나 많은 전쟁에서 여자들을 어떻게 다뤘는지를 모르고
    그렇게 용렬한 못난이처럼 말하지 말자. 너는 지금 학교 다니면서 여자들이 너희한테 하나도 안 밀리는 것 같지?
    당장 대학만 졸업하면.. 아직도 사회는 남자를 더 대접해. 그게 남자들이 지배권을 꽉 쥐고 안 놓으려고 해 온 이 사회다.
    아들 세대에는 뭔가 더 바뀌겠지만.. 제대로 알고 나서 비판을 하든 합의를 보든 해야 하는 거지, 모르는 상태에서 터뜨리는 불만은 못난이의 무식한 불평일 뿐이야.

  • 17. ....
    '21.6.3 9:14 PM (59.28.xxx.149)

    당연히 남녀차별이네요.
    군대는 법이 그래서 그렇다지만,
    숙직은 왜 남자만 해야 하죠?
    예전에 꼼수낸게 목요일인지 금요일 숙직시켜 토일 달아서 쉬게 한데도 있다고...

  • 18. 알려주기
    '21.6.3 9:15 PM (223.62.xxx.112)

    211.196님 ㅋㅋ
    어디가 웃기고 어디가 피해의식 쩌는 건지 말해 주실래요?
    합리적이라면 저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습니다.

    어떻게 다른 생각을 가진 건지 말도 못 하고 그렇게 밑도끝도 없이 웃긴다고만 하면
    저 중딩 수준의 찌질한 남자가 다 커서도 이런 댓글이나 달고 있구나 생각만 들잖아요.

  • 19.
    '21.6.3 9:21 PM (211.196.xxx.185)

    대답할 가치없음 찌질한 메갈들이나 하는소리

  • 20. 숙직이
    '21.6.3 9:27 PM (222.114.xxx.170) - 삭제된댓글

    무슨 권력이라고 남자만 독점했겠어요.
    여성 공무원 수가 적고
    당시만 해도 여자 혼자 숙직하는 건 위험하다 생각했으니 자연스레 그렇게 된 것을요.
    이제 위험하지도 않고 여성공무원 수도 많아졌으니 같이 하게 된거죠.

    그리고 군대는
    여자들 군대 보내봤자 유지비만 몇 배로 들고 전시에 효율이 떨어진다 생각했으니 여성 징병을 안한거죠.
    일반 사병으로 군대 가는게 무슨 권력이에요? 옛날옛적 하나회도 아니고..
    가서 개죽음 당한 젊은이가 얼마며, 그 수많은 인권 유린에,
    다녀오는 동안의 인생 공백을 생각하면
    국방의 의무를 다한 사람에겐 충분히 보상하는게 맞지 않나요?

    요즘 젊은 아이들은 남자나 여자나 차별에 매우 예민해요.
    한 쪽에 치우치지 않게 정책을 짜는 게 중요하죠.
    여기서 찌질한 남자들, 여자들 외쳐봤자 다들 서로서로 피해 입을 뿐이에요.

  • 21. ㄷㅁㅈ
    '21.6.3 9:27 PM (14.39.xxx.149)

    차별과 차이라는 말로 교묘히 넘어가려 하네요 사실 귀찮은 일은 다 남자한테 떠넘기는 것도 맞잖아요 징병제인 나라가 여자를 빼야할 이유가 뭐가 있나요 이스라엘 여자들이 바보라서 군대가요? 군대에서 여자들 역할 할 게 많은데 말이죠 숙직은 남자만 시키는 것도 마찬가지고 공무원 여자들은 지방발령도 안가려한다던데!
    여자가 억압받아온게 고쳐야 할 것인것처럼 귀찮은거 다 남자한테 떠넘기고 난 여자니까 보호해줘 빠질래 하는것도 고쳐야 할 거에요

  • 22. ....
    '21.6.3 9:28 PM (220.92.xxx.43)

    요즘 학교 페미교육 하는 것 보면 생각 나는게 있어요.
    유시민요.
    박근혜때 국정교과서 문제로 토론에 나와서 그랬지요.
    나는 국정교과서로 배웠는데도 이렇고, 누구는 검정 교과서로 배웠는데도 저렇다.
    요즘 초중고 남자애들이 페미교육에 순응하기 보다는 유시민처럼 비판의 날을 많이 세운다고 하더군요.
    어디 학교인가...여자애들은 남자애들 다 내보내고 교실에서 체육복 갈아 입는데 남자애들은 화장실에서 갈아 입는 걸로 남자애들이 문제제기 했다는 걸 봤네요.

  • 23. ㅇㅇ
    '21.6.3 9:37 PM (211.193.xxx.69)

    남녀차별이 있던 시대에는 당연히 남자가 평생직업을 가지고 여자는 결혼전 잠시 스치는 직업이고 집에서 전업주부로 아이들 양육하는 임무를 맡았으니까 여자들이 숙직을 한다든가 군대를 간다는 개념이 전혀 없었죠.
    근데 지금은 어디서나 남녀가 평등하다는 기치를 내세우고 있으니까 자연히 여자도 숙직서고 군대도 가야한다는 소리가 나오는거죠.
    권리를 주장하면 그에 따른 책임과 의무를 이행해야 하는 건 당연한 거임

  • 24. 요즘남자애들
    '21.6.3 9:38 PM (223.33.xxx.234)

    성인지감수성과 젠더이슈에 민감해해요
    역차별 사례를 보고 화난다고도 하고 반대로 여학우가
    성차별이나 추행당하면 더 팔팔 뛰기도하구요
    우리때와는 확연히 다른세대에요

  • 25. ...
    '21.6.3 9:39 PM (223.38.xxx.105)

    알려주기님 의견 너무 좋네요~~현명하신 분.

  • 26. ..
    '21.6.3 9:45 PM (124.54.xxx.144)

    맞는 말인데 들어줘야죠

  • 27. 알려주기님
    '21.6.3 9:48 PM (112.152.xxx.59)

    알려주기님 의견 좋네요
    이런 댓글들 있어 82옵니다^^
    저도 같은생각이었는데 글로 정리하니 더 쏙쏙 들어오네요
    아들엄마 교육자료로 잘 쓰겠습니다

  • 28. 국방의 의무가
    '21.6.3 9:50 PM (222.114.xxx.170) - 삭제된댓글

    엄청난 권력이라고 생각하시면
    님이나 님 따님, 자매들 모두 사병으로 입대하게 해달라고 헌법 소원이라도 넣으세요.
    현재의 병역법이 여성 징병을 하지 않는 건은
    헌법 유린이고 여성 인권 침해라고요.
    그건 싫으시죠?
    힘든 건 싫고 이득만 보고 싶으실테니까요.
    그럼 조용히 있다가 군대 다녀온 사람들 혜택 줄 때 찬성하세요.
    무슨 남자들은 권력욕 지배욕때문에 남자들만 군대 간다는 헛소리 마시고요.

  • 29. 알려주기님
    '21.6.3 9:55 PM (222.114.xxx.170) - 삭제된댓글

    논리로 애들 교육시키면
    찌질한 중딩한테도 논리로 얻어맞아요.
    애들도 생각이 없지 않답니다.

  • 30. 젊은세대는
    '21.6.3 9:55 PM (211.217.xxx.205)

    남녀 차별을 못느낄 수 있어요.
    그럼 억울하다 생각할 수도 있구요.

    그치만...
    지금 다니는 학교를 생각해봐도
    여교사가 그렇게 많은데
    관리직은 남교사가 압도적으로 많은 이유를
    생각해보라 해보세요.
    남선생님들이 여선생님들보다 더 잘가르치거나
    애들 관리를 잘하거나 업무 능력이 뛰어나 보이는지..
    개인차는 있겠지만
    여초 집단도 관리자는 남자가 월등히 많다는건
    불평등이 작용하는 거고
    불평등은 윗세대로 갈 수록 심해지는 거라
    지금 당장 눈앞에 불평등이 안보인다고
    남녀차별이 없는건 아니니
    단순히 기계적으로 남자가 하는건 여자도 하라고 하는 것이 정말 평등인지 생각해보도록히면 어떨까 싶네요.

  • 31. ..
    '21.6.3 9:57 PM (223.38.xxx.105)

    윗님 애초에 군대의 시작이 그랬다는 거죠.

    저는 그래서 여성징병자체가 여권 상승으로 인해 수면위로 떠올랐고 논의되는거라고 생각해요.
    징병되면 징집대상이 될 10대~20대 여자아이들 과반수가 여성징병에 동의하고 있는건 아시죠??
    저희딸도 기꺼이 간다고 하네요.

  • 32. 권리와의무는
    '21.6.3 9:59 PM (115.21.xxx.87)

    세트죠. 과거에는 남성만의
    국방의 의무를 당연시 할 정도로
    미시적 권리, 권력에서 많은
    차이가 있었죠.

    지금은 남녀 차별이 공식적으로
    해소되어가니, 남성들 입장에선
    왜 우리만 국방의 의무???
    하는거죠.

    여성도 뭔가를 하거나
    모병제 논의를 본격적으로
    할 때가 아닌가 싶네요.

  • 33. 그러니까
    '21.6.3 10:01 PM (222.114.xxx.170) - 삭제된댓글

    지금 정치나 기업에서도 관리직 여성 할당제 하라고 여성계가 주장하고 있잖아요.
    실제로 대학 교수 뽑을 때 여성 할당이 적용되어서 채용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니 좋은 것만 갖겠다 하지말고
    의무도 기꺼이 하겠노라 해야죠.
    그래야 양성 평등이 더 빨리 실현되지 않겠어요?

  • 34. ..
    '21.6.3 10:06 PM (106.101.xxx.65) - 삭제된댓글

    - 아들.
    그동안 숙직을 남자만 했던 건
    사실 ‘남자만’ 했던 게 아니라 여자도 한다는 규정 자체가 별로 필요 없었던 세월이 길었던 거야. 왜냐하면 예전에는 공무원이고 뭐고 이런 직업을 여자들이 갖는 자체가 드물었거든.
    한 예로, 서울대 공대에는 예전에 여자 화장실 자체가 없었어. 이게 여자들은 화장실 갈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어서였겠어?
    아무리 똑똑해도 딸을 대학 보내지도 않는 일도 많고, 집 가까운 대학 가라고 주저앉히는 일도 많고, 똑똑한 딸을 공장 취직 시켜서 안 똑똑한 아들 대학 보낼 학비 벌어오라고 시키는 일도 정말 많았고, 공대가 여학생을 안 뽑기도 하고, 그 모든 게 합쳐진 결과였던 거야.

    ‘히든 피겨스’ 봤어? 거기 보면 흑인 백인 화장실을 갈라 놔서
    (백인 여성 화장실에 흑인들을 못 가게 해서)
    비가 오는데 흑인용 화장실 가려고 흑인 여직원이 건물 밖
    으로 나가서 비 맞으며 한참을 걸어가는 장면이 나오지.
    똑같진 않지만 대략 비슷한 예가 되지 않을까 싶네.
    너의 질문은 마치 그런 상황에서
    왜 흑인 여자들은 힘든 나사 근무를 제대로 안 하고 자꾸 밖에 나가서 시간 보내고 오느냐 하는 질문과 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

    차별이 가장 먼저 존재했던 거야. 너희가 우리와 함께 일할(공부할) 리가 없다는 생각이 먼저 존재했던 거고.
    그래서 그렇게 시스템이나 시설이 갖춰져 있지도 않았던 거지.
    애초에 숙직 제도를 만들 때,
    여자들이 남자들과 동등하게 같이, 많은 수가 이 집단에 들어와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취급 자체를 못 받았던 거야.
    그런 제도를 만든 것 자체가 남자들이지.

    남자들이, 숙직은 힘든 거니까 남자들만 하자, 이렇게 정했을 것 같아? 그 힘든 제사 일은 다 부인 시키고 자기들은 소파에 누워서 부쳐 주는 전이나 먹으며 더 가져오라고 하는 사람들이?
    남자들이 제사 음식을 직접 하라고 했으면 진작 제사가 없어졌을 거라는 농담도 있는데.
    그 제도를 만든 게 남자들이었어. 그 남자들은 공무원 세계에 자기들과 같이 동등하게 근무하는 여자들이 있다는 생각 자체를 안 한 거야. 앞뒤 사실은 똑바로 파악하자.

    - 군대는 말이야,
    정말 남자들의 세계야.
    군대 가는 게 힘든 일이어서 여자들을 빼 준 것 같아? 남자들이? 우리가 지켜 주자, 이렇게?
    우리나라가 이렇게 민주 국가가 된 건 불과 몇십 년 안 됐어. 그리고 그 직전에 정권을 잡고 독재하던 세력은 군인들이었어. 군부독재.
    즉, 군인 = 권력
    이게 대한민국이었던 거야.
    그리고 남자들은 그 권력 세계에 여자들을 안 끼워준 거다.

    육사, 공사, 해사. 이 학교들을 졸업하면 장교로 임관하지?
    거기서 여학생들을 받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다는 걸 생각하면 그 증거가 될 수 있을 거야. 남자들은 자기 세계에 여자들이 감히 끼어드는 걸 용납 못한 거야.
    남자들 징병 제도를 만든 게 남자들인지, 여자들인지
    그 생각만 해 봐도 이건 답 나오는 거야, 아들.

    역사를 모르고
    남자들의 권력욕, 지배욕을 모르고
    그들이 얼마나 많은 전쟁에서 여자들을 어떻게 다뤘는지를 모르고
    그렇게 용렬한 못난이처럼 말하지 말자. 너는 지금 학교 다니면서 여자들이 너희한테 하나도 안 밀리는 것 같지?
    당장 대학만 졸업하면.. 아직도 사회는 남자를 더 대접해. 그게 남자들이 지배권을 꽉 쥐고 안 놓으려고 해 온 이 사회다.
    아들 세대에는 뭔가 더 바뀌겠지만.. 제대로 알고 나서 비판을 하든 합의를 보든 해야 하는 거지, 모르는 상태에서 터뜨리는 불만은 못난이의 무식한 불평일 뿐이야.

    와-이 리플 너무좋네요.
    저도 아들 교육할때 기억해둬야겠어요.
    이래서 82쿡은 사랑입니다♡ 지우지말아주세요

  • 35. ....
    '21.6.3 10:08 PM (220.92.xxx.43)

    왜 여성할당제가 대안인가요?
    남자들 위주로 뽑는게 잘못되었으면 공정하게 순위를 매길 수 있는 잣대를 만들어라고 해야지, 왜 할당제인가요?
    할당제는 확실히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10명을 뽑는데 6~10위 안에 드는 남자는 분명 뽑혀야 하는데 할당제 때문에 안뽑히고
    11위 부터 뒤에 있는 여자는 할당제 때문에 뽑힌다는 건 분명 잘못된 거죠.
    할당제는 본질을 훼손하는 정책입니다.

  • 36. ..
    '21.6.3 10:08 PM (106.101.xxx.65)

    알려주기
    '21.6.3 9:13 PM (223.62.xxx.112)
    - 아들~
    ㅡㅡㅡㅡㅡ
    와-이 리플 너무좋네요. 복붙했다가 너무 길어서 지우고 메모장에 옮겼어요.ㅎ
    저도 아들 교육할때 기억해둬야겠어요.
    이래서 82쿡은 사랑입니다♡

  • 37. ㅇㅇ
    '21.6.3 10:10 PM (223.39.xxx.216) - 삭제된댓글

    오즘 중딩 남아들 최대이슈가 젠더문제에요.
    페미극혐해요. 아이와 논쟁하려고 하면 싸움밖에 안됩니다.
    아이가 틀린 말 한것도 없는데ㅡ엄마가 메갈성향이신듯

  • 38. 사관학교
    '21.6.3 10:12 PM (222.114.xxx.170) - 삭제된댓글

    나와서 장교는 여자도 하고싶고
    사병으로 군대가는 건 찌질한 남자들이나 가라고 해.
    경찰은 되고 싶은데
    체력 시험 통과는 못하겠으니
    여자는 무릎 대고 윗몸일으키기로 봐줘.

    강도 만나거나 위험한 처지일 때
    여자 경찰 나타나면
    양성 평등 너무 좋아 하실 겁니까?

  • 39. ....
    '21.6.3 10:15 PM (223.38.xxx.201)

    여성할당제 저는 필요 하다고 생각해요.

    남성 중심 사회에서 사회적으로 구조화된 성 불평등에 대처하기 위한 적극적 조치죠. 주로 정치와 공직사회(공공부문) 등 여성이 진출하기 어려운 분야, 그리고 보이지 않는 장벽(유리천장)에 막혀 있는 고위직에 여성을 기용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미 노르웨이 핀란드 아이슬란드 프랑스 네덜란드 덴마크 스페인 벨기에 이탈리아 독일 스위스 이스라엘 인도 파키스탄 캐나다 퀘벡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시행하는 세계보편적 제도에요.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공무원 양성평등채용을 하고있는데 실제로 혜택은 남자가 몇배 보고있다죠??
    뭐 전 남자가 혜택봐서 좋아요. 왜냐면 궁극적으로는 성별 다양성을 높여 양성평등으로 나아간다는 목적으로 저는 찬성이에요.

  • 40. 사관학교
    '21.6.3 10:15 PM (222.114.xxx.170) - 삭제된댓글

    나와 장교는 되고 싶고
    사병으로 군대가는 건 찌질한 남자들이나 가라.
    경찰이 되고 싶은데
    체력 시험은 통과 못할 거 같으니
    무릎다고 팔 굽혀펴기로 봐줘잉.

    강도 만나거나 위험한 상황일 때
    여자 경찰 나타나면
    양성 평등 너무 좋아 하실 거죠?
    미국은 군인나 경찰, 소방 남여 체력 시험 동알하다는 건 아시죠?
    권리가 갖고 싶으면 책임도 같이 지는 겁니다.
    나는 좀 빼줘잉~ 하지 마시고요.

  • 41. 223.38
    '21.6.3 10:17 PM (220.92.xxx.43)

    그럼 순위로 봤을때 분명 뽑혔어야 할 남자가 불합격하고
    저 뒤에 있는 여자가 합격하는게 공정하다는 겁니까?

  • 42. ..
    '21.6.3 10:19 PM (218.146.xxx.119)

    남녀 차별 맞ㅈ

  • 43. 여성할당제
    '21.6.3 10:19 PM (222.114.xxx.170) - 삭제된댓글

    저도 찬성해요.
    어느 분야나 일정 정도는 남여 고루 섞여있는게 자연스럽고 효율도 좋다고 생각하고요.
    다만 더불어서 의무와 책임도 열심히 함께 하는게 중요하고요.

  • 44. 222.114
    '21.6.3 10:20 PM (220.92.xxx.43)

    남여 고루 섞여 있는 것과 공정과 무슨 상관이죠?
    그럼 순위로 봤을때 분명 뽑혔어야 할 남자가 불합격하고
    저 뒤에 있는 여자가 합격하는게 공정하다는 겁니까?

  • 45. ..
    '21.6.3 10:21 PM (223.38.xxx.201)

    220.92님
    이게 님은 공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잖아요.
    저는 다양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거죠.

    대입도 정시로 쫙 줄세우는거 보다 다양한 전형의 수시입학이 좋다고 생각하고요. 미국의 인종쿼터제도 찬성이에요.
    왜냐면 동일한 기준으로 줄을 세워서 인재를 선발을 하면 비슷한 뇌에 비슷한 사고를 사람만 모이게 되서 궁극적으로 조직의 발전이 저해된다고 생각해서요.

  • 46. ....
    '21.6.3 10:24 PM (220.92.xxx.43)

    비슷하지 않은 사고는 남녀에 따라 달라지나요?
    같은 성끼리도 사고는 비슷하지 않습니다.
    같은 남자라도 일베가 있고 아닌 사람도 있고
    같은 여자라도 메갈이 있고 아닌 사람도 있고
    왜 그걸 성별로 구분해요?

  • 47. 실제로
    '21.6.3 10:25 PM (222.114.xxx.170) - 삭제된댓글

    공무원 시험에서 여자들 점수가 높으니 남성 할당이 있어요.
    교사 시험도 그렇고요.
    공정도 중요하지만 다양성도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해요.
    우리 애들 남여 선생님들한테 다 배우게 하고 싶어요.

  • 48. ....
    '21.6.3 10:31 PM (220.92.xxx.43)

    그렇게 다양성을 강조하고 싶다면
    여자들이 기피하는 분야에서도 할당제 하자고 하세요.
    그건 안하던데요?

  • 49. ...
    '21.6.3 10:34 PM (223.38.xxx.201)

    소방관과 경찰관은
    Oecd평균보다 적으니 숫자는 조절할 필요는 있죠.표창원전의원도 여경 무용론, 시대 역행하는 말…경찰 업무70%는 소통이다!! 그러기도 했고요.
    다만 체력 기준을 남자합격자 수준으로 높이고 기왕이면 체육특기생들 뽑으면 안되나 싶던데 ㅎㅎ
    그리고 여성징병은요.
    설문보니까 10대20대 여자들은 과반이 간다고 그러는데
    50대60대 남자들이 가장 반대하더만요. 우리집도 저도 가고 울딸도 갔음 하더구만 애아빠가 미쳤냐고 그러네요. 희안~~
    의무을 안하는 여자들을 막 패고 싶어하는 분들 많은데 그 만큼 여혐하고 범죄 저지르는 이상한 남자들도 있어요.
    어른 답게 우리가 아이들을 잘 중재해야지 싸우려고 드는 분들 이해가 안되네요.

  • 50. ....
    '21.6.3 10:37 PM (223.38.xxx.201)

    다들 하고싶어 하는 분야를 남녀 관계없이 할당제하는거죠.
    교사와 공무원은 이미 남성할당제하고 있어요.그거는 찬성하시나요? 그것도 반대??

    그럼 남자가 기피하는 분야 뭐 네일아트도 남자할당제할까요?
    그냥 말싸움이 하고 싶으신가봐요.

  • 51. ....
    '21.6.3 10:38 PM (220.92.xxx.43)

    여자들이 군대간다에 과반이 간다...ㅋㅋ
    그건 지금 현재 실현가능성이 없어서 막 지르는 겁니다.
    정의당이 정책 막 지르듯이....
    조금이라도 실현가능성 있는 경찰 소방관 쪽의 역차별을 시정해야 한다는
    여경지원자, 여소방관지원자가 있을까요?

  • 52. ㄹㄹ
    '21.6.3 10:40 PM (106.101.xxx.75)

    의무을 안하는 여자들을 막 패고 싶어하는 분들 많은데 그 만큼 여혐하고 범죄 저지르는 이상한 남자들도 있어요.
    어른 답게 우리가 아이들을 잘 중재해야지 싸우려고 드는 분들 이해가 안되네요.2222

    혹시 슈카월드 듣는 분없나요?
    윗세대가 정치적이해관계를 위해 아이들 싸음 붙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53. ..
    '21.6.3 10:43 PM (223.38.xxx.201)

    아니에요. 10대(18세이상~)도 과반이 간다고 답했어요.
    그 아이들은 징집될 수도 있죠.
    간다는데도 본심이 아니다 이렇게 나오면 뭐 어쩌자는건가요?

  • 54. ....
    '21.6.3 10:46 PM (220.92.xxx.43)

    징집될 수도 있다?? 어디 근거를 두었나요?
    그러니깐 본심이라면 지금 당장 실현할 수 있는 경찰 소방관쪽 역차별을 시정하자고 하라고요.
    왜 당장 실현할 수 있는 건 안하면서, 불확실한 건 간다가 본심이라고 해요?
    본심을 실천하시라고요. 할 수 있는 것부터....
    그래야 진정성이 있지요.

  • 55. ...
    '21.6.3 10:51 PM (223.38.xxx.201)

    네 뭐할수있나 알아볼께요

    님 할당제 반대하셨잖아요.
    그럼 아까 공무원이나 교사 남성할당제는 찬성하세요? 이건 왜 대답안하세요?

  • 56. ....
    '21.6.3 10:52 PM (220.92.xxx.43)

    반대합니다.
    나는 전체가 남자가 뽑히든, 전체가 여자가 뽑히든
    공정하게 순위대로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 57. ....
    '21.6.3 10:57 PM (223.38.xxx.201) - 삭제된댓글

    https://m.fmkorea.com/index.php?mid=best&search_target=title_content&document_...

    이건 여자들 고용차별실태에요.
    더 잘 정리된걸 봤는데 못 찾겠네요. 이런 차별이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많죠.
    이거보다 더한 차별은 사실 임신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이고요.
    이런 문제 개선에 대해서도 님도 진정성을 갖고 계신가요?

  • 58. ...
    '21.6.3 10:59 PM (220.92.xxx.43)

    내가 위에서 한말을 흘려 들었군요.
    조작한게 잘못맞죠.
    그게 잘못이라면 그 잘못된 걸 고쳐야지, 왜 엉뚱하게 할당제냐는 겁니다.

  • 59. ..
    '21.6.3 10:59 PM (223.38.xxx.201) - 삭제된댓글

    님 저는 초등학교에 우리 아들을 이끌어줄 남자교사도 있었음 좋겠어요.그게 님과 저의 차이인듯합니다.

    그리고 자꾸 본심이 아니라는 둥 그러면 논의가 안되죠..
    차별을 없애고 싶으신건지 그냥 여자를 비난 하고 싶으신 건지 모르겠네요.

  • 60. ....
    '21.6.3 11:02 PM (220.92.xxx.43)

    그냥 여자를 비난 하고 싶으신 건지 모르겠네요.

    꼭 안되면 이런 말 하더군요.
    도대체 순위에 드는데도 탈락해야 하는 건 무슨 경우인가요?
    순위에 안드는데도 합격해야 하는 경우는 무슨 경우인가요?
    점수 조작이 잘못되었으면 그걸 시정해야지 왜 엉뚱한 걸 들고 나오는가요?

  • 61. ㅇㅇ
    '21.6.3 11:03 PM (211.193.xxx.69)

    경찰과 소방관 뽑는데 남자들은 당장 현장에 투입할수 있잖아요
    근데 여자들은 편안하게 행정일만 하려 한다더군요
    어느 댓글보니까 현장일은 머슴같이 일하는 남자들이 하는 일이라고 아예 못 밖던데
    현장에 투입도 안하는 여자들을 왜 경찰이란 이름으로 소방관이란 이름으로 뽑는지 이해불가네요
    이거야 말로 남녀 역차별이죠. 이런것에 남자들이 심한 불공정을 느끼게 되는거죠
    행정일만 할 여자들은 경찰이나 소방관이란 명칭을 붙이면 안돼죠.
    학교 행정직 병원 사무직 이런데서 여자들 뽑는 것 처럼
    경찰 사무직 소방관 사무직 이런식으로 여자들을 뽑아야죠

  • 62. ...
    '21.6.3 11:04 PM (223.38.xxx.201) - 삭제된댓글

    https://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67565.html#cb
    https://m.yna.co.kr/view/AKR20170927109851064

    이건 여자들 고용차별실태에요.
    더 잘 정리된걸 봤는데 못 찾겠네요. 이런 차별이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많죠.
    이거보다 더한 차별은 사실 임신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이고요.
    남자만 차별받는다고 생각하시는가본데 노동시장에서는 여자가 훨씬 차별 받아고 있습니다.
    Oecd 유리천장지수 1위인 나라에요 우리나라는.

    그리고 저는 초등학교에 우리아들을 이끌어줄 남교사도 있음 좋겠어요. 그게 님과 저의 생각의 차이인듯요.

  • 63. ...
    '21.6.3 11:06 PM (223.38.xxx.201) - 삭제된댓글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67565.html#cb
    http://m.yna.co.kr/view/AKR20170927109851064

    이건 여자들 고용차별실태에요.
    더 잘 정리된걸 봤는데 못 찾겠네요. 이런 차별이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많죠.
    이거보다 더한 차별은 사실 임신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이고요.
    남자만 차별받는다고 생각하시는가본데 노동시장에서는 여자가 훨씬 차별 받아고 있습니다.
    Oecd 유리천장지수 1위인 나라에요 우리나라는.

    그리고 저는 할당제 해서라도 초등학교에 우리아들을 이끌어줄 남교사도 있음 좋겠어요. 그게 님과 저의 생각의 차이인듯요.
    위에 써있듯 전세계는 이 생각에 더 동의하는거죠.

  • 64. ...
    '21.6.3 11:09 PM (223.38.xxx.201) - 삭제된댓글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67565.html#cb
    http://m.yna.co.kr/view/AKR20170927109851064

    이건 여자들 고용차별실태에요.
    더 잘 정리된걸 봤는데 못 찾겠네요. 이런 차별이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많죠.
    이거보다 더한 차별은 사실 임신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이고요.
    남자만 차별받는다고 생각하시는가본데 노동시장에서는 여자가 훨씬 차별 받아고 있습니다.
    Oecd 유리천장지수 1위인 나라에요 우리나라는.

    그리고 저는 할당제해서 초등학교에 우리아들을 이끌어줄 남교사도 있음 좋겠어요. 그게 님과 저의 생각의 차이인듯요.
    님만 맞다고 주장하니 뭐 할말이 없네요.

    님이 그러거나 말거나 이미 노르웨이 핀란드 아이슬란드 프랑스 네덜란드 덴마크 스페인 벨기에 이탈리아 독일 스위스 이스라엘 인도 파키스탄 캐나다 퀘벡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시행하는 세계보편적 제도라고 우리나라에도 도입된거고요.

  • 65. ...
    '21.6.3 11:10 PM (223.38.xxx.201)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67565.html#cb
    http://m.yna.co.kr/view/AKR20170927109851064

    이건 여자들 고용차별실태에요.
    더 잘 정리된걸 봤는데 못 찾겠네요. 이런 차별이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많죠.
    이거보다 더한 차별은 사실 임신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이고요.
    남자만 차별받는다고 생각하시는가본데 노동시장에서는 여자가 훨씬 차별 받아고 있습니다.
    Oecd 유리천장지수 1위인 나라에요 우리나라는.

    그리고 저는 할당제해서 초등학교에 우리아들을 이끌어줄 남교사도 있음 좋겠어요. 그게 님과 저의 생각의 차이인듯요.
    님만 맞다고 주장하니 뭐 할말이 없네요.

    님이 그러거나 말거나 이미 노르웨이 핀란드 아이슬란드 프랑스 네덜란드 덴마크 스페인 벨기에 이탈리아 독일 스위스 이스라엘 인도 파키스탄 캐나다 퀘벡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시행하는 세계보편적 제도이고 그런 맥락으로 우리나라에도 도입된거고요.

  • 66. .....
    '21.6.3 11:12 PM (220.92.xxx.43)

    한국 여성의 지위는 아시아 1위, 세계 10위권입니다.
    세계 1위라도 하고 싶으세요?
    세계1위를 하고 싶은 건 좋은데, 그만큼의 의무를 다하고 역차별을 시정하세요.

  • 67. ...
    '21.6.3 11:17 PM (220.93.xxx.136)

    리플에서 남자들이 여자들도 군대가라고 난리치고 여자들이 가겠다고 답하니 진심이 아니라고 그러면 대체 뭐 어쩌란거에요??
    다른건 몰라도 이건 진짜 어이가없네 ㅋㅋ

    아무튼 우리나라는 남자는 남자대로 차별받고
    여자는 여자대로 차별받는 나라에요.

    여자 : 고용차별, 경력단절, 성폭력위험에 노출
    남자 : 군대, 힘든 일에 더 많이 동원됨?

    전 솔직히 아직 여성차별이 더 많다고 생각은 하지만^^; 아들이 아직 체감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다 그러니 그렇게 말하면 싸움만 날듯싶으니 둘다 차별받는다고 이해도 해주고 잘 가르쳐주세요.

  • 68. ...
    '21.6.3 11:18 PM (223.38.xxx.206)

    일상생활에서는 많이 평등해지긴했죠.?
    하지만 노동시장에서는 아니에요.

    유리천장지수는 ▷간부직 내 여성 비율 ▷관리직 내 여성 비율 ▷성별 간 고등교육 비율 ▷성별 간 경제활동참여율 ▷여성 경영대학원시험 응시자수 ▷양육 비용 ▷여성 육아휴직 ▷남성 육아휴직 ▷의회 내 여성 비율 ▷성별 간 임금 차이 등의 10가지 지표를 가중평균해 결과를 산출한다. 100점 만점으로 나타내며, 지수가 낮을수록 직장 내 여성 차별이 심하다는 것을 뜻한다.

    2013년부터 2019년까지 발표된 유리천장지수에서 핀란드, 아이슬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등 북유럽 국가가 약 80점대를 기록해 꾸준히 최상위권을 차지했고, 한국, 일본, 터키 등의 국가가 약 2~30점으로 최하위권을 기록했다. 특히 우리나라는 2013~2019년 7년 연속으로 OECD 국가 중 유리천장지수 최하위에 머물렀다.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5568772&cid=43667&categoryId=43667

  • 69. .....
    '21.6.3 11:19 PM (220.92.xxx.43)

    왜 진심이 아니냐면
    당장 할 수 있는 역차별은 그냥 두고 보니깐요.
    당장 할 수 있는 건 안하면서 불확실성에는 진심이다.
    이걸 진심으로 받아 들이라고요?

  • 70. ..
    '21.6.3 11:26 PM (220.93.xxx.136) - 삭제된댓글

    아 네 전 진심으로 가고싶어요~~믿든가 말든가
    역차별보다 차별부터 개선 하죠. 우리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0635509
    "기욤" 차별을 없애기 위해서 역차별도 필요해요

  • 71. ..
    '21.6.3 11:27 PM (220.93.xxx.136) - 삭제된댓글

    아 네 전 진심으로 가고싶어요~~믿든가 말든가
    역차별보다 차별부터 개선 하죠. 우리

    http://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0635509
    "기욤" 차별을 없애기 위해서 역차별도 필요해요ㅋㅋㅋ
    이건 웃자고 올려봄ㅋㅋ역시 캐나다~~

  • 72. ...
    '21.6.3 11:28 PM (220.93.xxx.136)

    아 네 전 진심으로 가고싶어요~~믿든가 말든가
    역차별보다 차별부터 개선 하죠. 우리
    http://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0635509
    "기욤" 차별을 없애기 위해서 역차별도 필요해요ㅋㅋㅋ
    이건 웃자고 올려봄ㅋㅋ역시 캐나다~~
    우리아들은 이렇게 크면 좋겠네요

  • 73. 아오
    '21.6.3 11:31 PM (106.101.xxx.228)

    리플에서 남자들이 여자들도 군대가라고 난리치고 여자들이 가겠다고 답하니 진심이 아니라고 그러면 대체 뭐 어쩌란거에요??
    다른건 몰라도 이건 진짜 어이가없네
    2222222222

    중간에 논리없이 우기는 사람한명 있네요.

  • 74. ....
    '21.6.3 11:31 PM (220.92.xxx.43)

    그리 가고 싶으면 지금 일반인 상대로 하는 해병대 훈련소 신청하세요.
    거기서 한 1년만 훈련받고 오세요. 그럼 가고 싶다는 말 인정해 드리죠.ㅋㅋ

  • 75. ....
    '21.6.3 11:33 PM (220.92.xxx.43)

    중간에 논리없이 우기는 사람한명 있네요.

    논리가 뭔지도 모르면서 깔려고만 하는 사람 있네요.

  • 76. .....
    '21.6.3 11:36 PM (220.93.xxx.136)

    님이 인정같은건 필요없는데요?ㅋㅋㅋ

    역차별보다 차별부터 개선하세요.
    노르웨이도 할당제는 70년대, 징병은 2000년대에 생겼어요.

  • 77. ....
    '21.6.3 11:37 PM (220.92.xxx.43)

    ㅋㅋㅋㅋ
    결국 진심이 아니라는 말..
    ㅋㅋㅋㅋ

  • 78. ..
    '21.6.3 11:38 PM (106.101.xxx.228)

    무슨 해병대를 지금 가래.ㅡㅡ
    정신연령이 초딩인가? 진짜 본문에 나오는 아들보다도 논리가 떨어지는 사람이네.

  • 79. ..
    '21.6.3 11:39 PM (220.93.xxx.136)

    지금안가면 진심아니라는 저 논리..
    와아 진짜 저런 모지리를 82쿡에서 볼줄은 몰랐네.

  • 80. 윗님
    '21.6.3 11:39 PM (220.93.xxx.136)

    진짜 초딩이네요 ㅋㅋㅋ
    요샌 잼민이라고 하더라고요

  • 81. ....
    '21.6.3 11:42 PM (220.92.xxx.43)

    할 수 있는 건 안하면서 지금 안되는 건 하겠다는 저 논리..
    와아..진짜 이런 모지리를 82쿡에서 불줄은 몰랐네.

    위에도..
    너님들 수준도 알만해요.ㅋㅋㅋ

  • 82. ..
    '21.6.3 11:46 PM (106.101.xxx.228)

    220.92.x.43님 추해요.
    이럴수록 님이 지지하는 안티페미 수준만 떨어지는거에요.

    제가 뭘 안해요 ㅋㅋ
    저는 아이도 2명낳고( 이스라엘도 2명부터는 징집면제 아시죠?? 안티페미니까) 남편보다 더 많이 벌어서 집도 샀어요. 여자들한테 역차별을 위해 나서라고 징징거리는 님은 남녀차별개선을 위해 뭐했는데요?

  • 83. ...
    '21.6.3 11:49 PM (220.93.xxx.136)

    저위에 여성인권이 높다고 그러더니
    223.38님이 가져온 유리천장지수가 전세계에서 가장높다
    노동환경이 여자에게 가장 나쁘다.
    이건 왜 답도 안하세요?

    불리한건 답도 안하고 해병대를 가라니 개초딩같은 소리나 하니까 수준 낮다는 소리나 듣는 거에요.

  • 84. .....
    '21.6.3 11:51 PM (220.92.xxx.43)

    추한건 님같은 부류죠.
    좋은 것만 쏙쏙 뽑아서 하고 싶은 걸 평등이란 말로 화장을 해야 하니...ㅋㅋ

  • 85. ....
    '21.6.3 11:52 PM (220.92.xxx.43)

    웃겨요.
    님은 왜 여성인권 높은 건 말 안해요?

  • 86. ???
    '21.6.3 11:54 PM (106.101.xxx.228) - 삭제된댓글

    아니, 제가 어떤면에서 좋은것만 쏙쏙 뽑았어요? ㅋㅋㅋㅋ
    웃기지도않네
    논리가 안되니 우기기만..

    답이나 해봐요
    님은 남녀차별개선을 위해서 뭐했냐고요. 없죠??

  • 87. ...
    '21.6.3 11:54 PM (220.92.xxx.43)

    자..이제 나는 자러 갑니다.
    밑에 되도 안하는 말 많이 달아 놓으세요.ㅋㅋㅋ

  • 88. ..
    '21.6.3 11:57 PM (220.93.xxx.136)

    여성인권이 높아도 남자보다 높진 않잖아요 ㅋㅋㅋㅋㅋ
    아놔 그래서 유엔에서 우리나라가 뭐 남성차별국가라고 했어요?
    그리고 유리천장은요?? 님은 그거위해 뭐했어요?
    아니면서 뭐 남한테 해병대를 가라마라야 ㅋㅋ

    적어도 여기 쓴사람글은 역차별도 같이 해결보자 이러고 있는데 혼자만 여자차별받은거 하나없다고 빼액~~ 그러니 다들 뭐라고하는거잖아요.

  • 89. ..
    '21.6.3 11:57 PM (220.93.xxx.136) - 삭제된댓글

    꼬리말고 줄행랑~~ㅋㅋ

  • 90. 와 저도
    '21.6.4 12:01 AM (110.8.xxx.60)

    중1 아들과 이런 얘기하느라 언성높여요.
    페미니즘이 생겨난 배경부터 이야기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여대에서 받은 여성학 교육 때문인지..
    저는.자궁 이야기를 계속 하게되고 체력면에서 비교적 열세한
    여성을 남성과 동등한 입장에서 논의하는것 자체가 공정하지않다고 얘기해요.
    그럼 아들은 우리가 여자애들한테 얼마나 맞고 사는지 엄마들은
    ㅁㅗ른다..
    초등때 성장에 빠른 여학우들이 때리거나 할때 오히려 남자애들은
    함부로 맞대응하면 안된다고 해서 도망만 더니고 역차별 받았는데
    무슨 여자가 약하냐면서.. 억울해해요.
    맞죠 이제 초등딱지뗀 친구들이 겪은 경험은 성숙한 알파걸들한테는
    미성숙한 장꾸로 보일테고.. 키성장도 빠르고 정신연령도 높고..
    근데 고등학생만 되어도.. 그 차이점을 알수 있을거 같은데..
    초딩때는 성인 남자 유튜버들의 논리가 무조건 맞아.. 로
    듣고 한창 따질때니까.. 그러려니합니다.

    실상은 설전의 끝에 저는 골페미가 되어있고
    아들은 맘 상해서 휙 자리를 뜹니다.

    알려주기 님 글 캡쳐하고 담에 비슷한 주제로
    이야기할때는 다른 각도에서 젠더 감수성 존중하면서
    대화해볼께요.

    많은 분들의 좋은 댓글들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 91. ***
    '21.6.4 12:07 AM (211.44.xxx.121)

    '21.6.3 9:13 PM (223.62.xxx.112)
    알려주기

    —————————————————————-
    알려주기님
    박식함에 놀라고 갑니다.
    고 3아이 생기부 보며 골머리 앓고 있는데
    알려주기님이라면 그냥 식은죽 먹기일거 같네요.
    진심 부럽습니다^^.

  • 92. 543
    '21.6.4 12:13 AM (223.38.xxx.22)

    저도 알려주기님 글 너무 좋아요.

    그리고 82쿡에 다 일베와 안티페미에 잡아먹혔나 그런느낌 받은 적도 좀 있었는데
    알려주기님 글 보면서 아직도 지혜가 남아있구나 느낍니다.
    위에 끝내 도망친 장판파 싸움 웃기네요.

  • 93. 먼훗날
    '21.6.4 12:20 AM (211.248.xxx.245)

    초등중등고등 여학생들은
    앞으로 모든 걸 기록해야 합니다.
    남여평등을 위해
    남성인권을 지키기 위해
    일어나는 교내 모든 일들을요.
    여학생들만 사용하던 탈의실을
    남여평등을 위해
    여학생들이 탈의실외에서 옷을 갈아입고
    남학생들이 그 탈의실을 사용하게 된 과정같은 거.
    누가누가 이런 요구를 해서
    누가누가 참석하여
    무슨무슨회의를 하고
    무슨발언을 하고
    등등등
    상세하게 기록으로 남기세요.

  • 94. 남매
    '21.6.4 12:28 AM (180.65.xxx.176)

    남매 키우는데요.
    올해 고2된 딸래미 태어나기 전까지 성별을 몰랐어요.
    여자아이 낙태한다고 알려주는게 불법이었고.
    종합병원이라서 좀더 엄격했는지 모르지만
    끝까지 노란색 으로 준비하라고 하더라구요.
    지금 20대 남자들은 남아선호가 분명할때 태어난 남아들인데
    차별받았다고 생각하는게 기가막혀요.

  • 95. 여자 탈의실
    '21.6.4 12:43 AM (222.114.xxx.172) - 삭제된댓글

    뺏고 남자 탈의실로 쓰겠다는 아이들이 어디 있어요?
    똑같이 탈의실 만들어 달라거나 번갈아 가면서라도 쓰게 해달라는거죠.
    상세하게 기록 남겨봤자 여선생님들에 의해 남자애들이 차별받은 기록이 훨씬 많을 겁니다.

    20대 남자들 태어날 땐 차별 안받았죠.
    그런데 학교에서 알게모르게 여학생들과 차별 많이 받고 컸어요.
    여자애들이 아무리 때려도 반격도 못해요. 힘 약한 여자라서요.
    힘 써야되는 일 있으면 무조건 남자애들 시키고요.
    원인 없는 결과 없습니다.

  • 96. 에효
    '21.6.4 1:15 AM (220.93.xxx.136)

    지금 20대 남자들은 남아선호가 분명할때 태어난 남아들인데
    차별받았다고 생각하는게 기가막혀요.222

    전에 82쿡에도 재산 아들한테 상속한다고 그런거 생각나더라고요. 몇천년을 지배한 이 차별이 쉽사리 없어지지 않겠구나.

  • 97. hap
    '21.6.4 7:38 AM (211.36.xxx.183)

    그렇게 다양성을 강조하고 싶다면
    여자들이 기피하는 분야에서도 할당제 하자고 하세요.
    그건 안하던데요? 22222222

  • 98. .윗님
    '21.6.4 8:00 AM (223.38.xxx.38)

    다들 하고싶어 하는 분야를 남녀 관계없이 할당제하는거죠.
    교사와 공무원은 이미 남성할당제하고 있어요.
    그럼 남자가 기피하는 분야 뭐 네일아트도 남자할당제할까요?
    222222222222222
    남자들 자기가 혜택보는건 입싹닫고 역차별만 염불처럼외네요.

  • 99. ........
    '21.6.4 8:21 AM (210.118.xxx.115)

    알려주기님 글에 감탄하는 거 보고 82 수준에 다시 한번 실망하네요 ㅠㅠㅠㅠㅠㅠ

    이게 정말 우리나라 페미니즘의 수준이네요

    제가 미국에서 2년 정도 일하게 되서 미국을 가게 됐어요 그 전까지만 해도 저도 정말 남녀 구분을 더 잘 하는 것이 남녀 평등이라고 생각했다가 미국 가서 정말 깜놀했어요

    체력차이를 인정하면 그게 능력차를 인정하게 된다는 게 미국 페미니즘이더라구요

    예를 들어서 백인은 머리가 좋고 흑인은 체력이 좋다 라는 사상을 미국 백인들이 미국인들에게 세뇌시킨다는거에요 실상 백인과 흑인은 아이큐가 10정도 차이가 나고 체력도 실제로 흑인이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환경이 달라서 차이이지 실제 차이는 아니란 거죠......

    미국이 다 옳다는건 아니지만 미국의 페미니즘은 남녀 평등이란 모든 것의 평등이었어요 음료 박스를 나르는데 정말 남녀 똑같이 나르는거에요 남자는 힘이 세니깐 많이 나르고가 아니라 정말 남녀 1박스씩 똑같이 나르고 체육시간에 벌을 받아도 똑같이 운동장 5바퀴 다같이 돌고 팔굽혀펴기 벌도 남녀 모두 똑같이 10개씩...
    남자애들 팔굽혀펴기 10개는 쉽자나요 여자들은 힘들고... 근데도 모두 똑같이 10개씩 하는거에요

    그때 많이 느꼈어요 이게 정말 남녀평등이구나... 남녀 체력 차이를 인정하는 순간 모든 일에서 여자는 열등한걸 인정하게 되는거였어요

    미국은 여자들이 전쟁에 참전하면서 참정권도 얻고 여권이 발전했는데 우리 나라 페미니즘은 그냥 여자들이 힘을 나눠달라고 생떼쓰는 걸로 밖에 안 보여요

    군대도 여자들이 먼저 보내달라고 하고 숙박도 여자들이 먼저 서겠다고 요구하면서 평등을 외쳐야지 저 위에 알려주기 님 말은 논리도 없고 인과 관계도 안 되는 억지를 가지고 아들한테 저렇게 얘기해준다는게 참 실망스럽네요 ㅠㅠㅠㅠㅠ

  • 100. ....
    '21.6.4 8:56 AM (223.38.xxx.38)

    210.118.xxx.115님은 남자분이시죠.
    미국은 다 옳은건 아닌데 그 페미니즘은 맞다고요?

    애초에 남녀의 체력 차이는 임신이 되느냐 아니냐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겁니다.
    임신을 할 수 있어서 여자가 우월한거 아니듯 힘이 세다고 남자가 우월한게 아니에요.
    운동능력이 좋으면 코끼리가 가장 우월하고 로봇이 가장 우월한가요?
    남녀모두 징병하는 이스라엘도 여군과 남군의 업무와 배치가 다릅니다. 남녀모두 의무를 다하되 남녀 각각 잘하는게 동등한 가치가 있는 사회가 되야죠.
    (여성징병하지말자는게 아닙니다 저는 찬성입니다)

    그리고 남자탈의실 자체는 찬성이지만 애초에 옷을 아무데서나 벗을수있는 게 권력이에요.
    몰카나 성희롱 걱정이 없으면 여자도 아무데서나 갈아입을 수 있죠. 그거야말로 여자들이 진정 원하는거 아닐까요??

    이거와는 별개로 아드님과는 소통이 어려우실꺼에요.
    진짜 차별은 사회에 나와야 느끼는건데 그때되면 알겠죠.

  • 101. ......
    '21.6.4 9:09 AM (61.99.xxx.199)

    그리고 남자탈의실 자체는 찬성이지만 애초에 옷을 아무데서나 벗을수있는 게 권력이에요.
    몰카나 성희롱 걱정이 없으면 여자도 아무데서나 갈아입을 수 있죠. 그거야말로 여자들이 진정 원하는거 아닐까요??222222222222222

  • 102. 교사가
    '21.6.4 9:48 AM (115.21.xxx.87)

    할당제 있다고 누가 그래요?
    교사 남성할당제 없습니다.
    교대할당제는
    어느 한성이 90%를 초과할 수
    없다는 규정 때문에
    최소 10%는 남학생을 뽑구고
    임용고사 볼 땐 그런거 없어요.

    대놓고 여대도 있는데 대학에서
    10% 주는게 뭔 할당제 인가요?

    해병대 할당제 말도 안되듯
    네일아트 할당제도 말도
    안되죠.

    하지만 이미 10프로 이상 남성이고
    여성이 진입해 있는 직업에
    그 이상의 여성할당제는
    역차별 맞지 않나요? 어린이집
    보육교사 남성 할당제 20프로...
    찬성하실래요?
    그런데 소방공무원 여성할당
    비율로 뽑고 행정일만 한다...
    말이됩니까?

  • 103. ..
    '21.6.4 11:32 AM (223.38.xxx.38) - 삭제된댓글

    할당제 자체를 나쁜건아니죠.

    이미 노르웨이 핀란드 아이슬란드 프랑스 네덜란드 덴마크 스페인 벨기에 이탈리아 독일 스위스 이스라엘 인도 파키스탄 캐나다 퀘벡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시행하는 세계보편적 제도에요.

    남자들이 보육교사 20프로를 요구한다면 찬성이에요
    그치만 안할껄요 너무박봉이라서요.
    우리나라는 업종간 급여차이도 너무 큰데 그것도 문제에요 사실.

    그리고 소방은 이미 최소한만 뽑고있고요. 경찰도 선진국과 비교하면 적은비율이에요.
    표창원 전 의원말대로 경찰업부의 대부분은 여자가 할수있는일이고.
    필요하다면 선발자의 체력요구수준을 높이면 될일이에요.

  • 104. 어휴
    '21.6.4 11:32 AM (182.227.xxx.175)

    위에 알려주기님처럼 말하면 아이들이
    아하 그렇구나. 남자의 한사람으로서 어쩔 수 없군.
    난 남자고 힘이 있는 쪽이니깐~하고 이해할 것 같나요?
    남자애들은 그냥 억울한 거예요.
    우리 어릴 적 엄마가 외출하면서 오빠, 남동생 밥차려 주라고
    할 때 왜? 내가 왜? 라고 했던 것처럼요.
    알려주기님 말씀 정도는 애들도 다 동감합니다.
    그 다음이 문제죠.
    그런데 내가 왜? 난 권력욕이고 지배욕이고 뭐고 지금 없는데??
    내가 못난이에 무식한 불평한다고?
    그냥 좀 애들 맘 이해해 주는 데서 출발하시면 안되나요?
    거기부터 시작해야 뭔가 이야기가 시작되죠.
    못난 놈. 쪼잔찌질이. 이러면 애 화만 쌓이고
    아들이라면 우리가 오빠 밥차리란 엄마한테 그랬듯
    꽉막혀 말안통하는 남녀차별주의자 소리 듣는 거예요.

  • 105. ...
    '21.6.4 11:35 AM (223.38.xxx.38)

    할당제 자체가 나쁜건아니죠.

    이미 노르웨이 핀란드 아이슬란드 프랑스 네덜란드 덴마크 스페인 벨기에 이탈리아 독일 스위스 이스라엘 인도 파키스탄 캐나다 퀘벡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시행하는 세계보편적 제도에요.

    남자들이 보육교사 20프로를 요구한다면 찬성이에요
    그치만 안할껄요 너무박봉이라서요.
    우리나라는 업종간 급여차이도 너무 큰데 그것도 문제에요 사실.

    그리고 소방은 이미 최소한만 뽑고있고요. 경찰도 선진국과 비교하면 적은비율이에요.
    표창원 전 의원말대로 경찰업부의 대부분은 여자가 할수있는일이고.
    필요하다면 선발자의 체력요구수준을 높이면 될 일이에요.

  • 106. ..
    '21.6.4 12:46 PM (211.46.xxx.103)

    중간에 배우신분 댓글 덕분에 많은걸 배우고갑니다

  • 107. 단순무식
    '21.6.4 5:34 PM (211.248.xxx.245)

    난 어좁이에
    가슴도 큰거 두개 달려있어
    팔굽혀 펴기 정식자세론 두개도 못하는데.
    열개 라니..
    미국학교였음 난 꾀부린다고 욕먹었겠네.
    그리고 다름이지 열등이 아니예요.
    우리군인이 미군보다 키 작다고
    미국에선 우리군인보고 열등하다 그러나요?

  • 108. ..
    '21.6.4 10:07 PM (210.94.xxx.40) - 삭제된댓글

    아들 페미니즘 교육 저장합니다.

    위에 지혜로운 분들
    알려주기님, 유리천장하고 고용차별 기사
    올려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109. 아..
    '21.6.4 11:16 PM (210.94.xxx.40) - 삭제된댓글

    아 진짜 이글 아무도 안 보겠지만 작게 외쳐봅니다..

    페미니즘 화이팅

  • 110. ....
    '21.6.4 11:21 PM (210.94.xxx.40) - 삭제된댓글

    아 그리고 이 글 아무도 안 보겠지만
    작게 외쳐봅니다..

    페미니즘 화이팅.
    저는 언제나 페미니즘의 편입니다.
    정말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 111. ......
    '21.6.4 11:22 PM (210.94.xxx.40)

    아들 페미니즘 교육 저장합니다.

    위에 지혜로운 분들
    알려주기님, 유리천장하고 고용차별 기사
    올려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112. ......
    '21.6.4 11:25 PM (210.94.xxx.40) - 삭제된댓글

    아 그리고 이 글 아무도 안 보겠지만
    작게 외쳐봅니다..

    페미니즘 화이팅.
    저는 언제나 페미니즘의 편입니다.
    정말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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