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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외모는 보다 보면 질려요

크하하하 조회수 : 3,326
작성일 : 2021-06-03 14:04:35
예쁜 여자도, 잘생긴 남자도 몇 년 보고 살다보면 질려요



그런데 못생긴 건 몇 년을 봐도 익숙해지지가 않고
볼 때마다 새롭게, 놀랍게 못생겼어요

예쁜 여자 연예인 이혼설 나니까 예쁜 거 순간이라며
신나서 글 쓰는 분들 보라고 적어요
IP : 119.203.xxx.22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1.6.3 2:10 PM (223.62.xxx.194)

    ㅋㅋㅋㅋㅋㅋㅋ

  • 2. ..
    '21.6.3 2:12 PM (218.148.xxx.195)

    늦게 질려보고싶네요 ㅠ

  • 3. ...
    '21.6.3 2:16 PM (211.177.xxx.23) - 삭제된댓글

    음 16년차인데 안질려요

  • 4. ...
    '21.6.3 2:16 PM (211.177.xxx.23)

    음 16년차인데 안질려요. 외모만 보고 결혼한 게 아니라서

  • 5. 질리는 거
    '21.6.3 2:20 PM (116.45.xxx.4)

    미인인데도 질리는 사람들 자세히 보면 옷발이 없어요. 옷발을 몸매로 생각하는 경우 많은데 그게 아니라 어떤 색을 입어도 얼굴이 새록새록 새로운 느낌으로 색다른 사람들이 있는데 이게 정말 옷발이거든요.

    미인 아니라도 옷발이 있으면 얼굴이 옷에 따라 항상 새롭고
    미인이라도 옷발이 없으면 어떤 옷을 입어도 얼굴이 색을 못 받쳐주니 전혀 새로움이 없어서 질리는 거더군요.

  • 6. 저는
    '21.6.3 2:24 PM (125.134.xxx.134)

    고현정이랑 이미연은 아버지 업고 다녀야한다고 생각해요. 아빠판박이 딸.
    제 사촌동생이 박성웅 실물보고 그날 저녁 깡소주 드링킹 했어요.
    돈많고 직업좋아도 진짜 너무 못생긴 남편이랑 사는 여자연예인 하나도 안부러워요.
    눈을 장식으로 달고 살지는 않는게 인간이라
    난 다음생엔 진짜 생긴 남자랑 살고 싶소
    학교다닐때 그림 같이 이쁘고 상냥하던 무용선생님
    딸이 한명인데 사람들 시선에 많이도 울었다고
    자기입으로 그럽디다. 정말 여자얼굴로 태어나면 기막힐 남편 빼박이라. ㅡㅡ

  • 7. ㅎㅎㅎ
    '21.6.3 2:37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동감입니다
    정말 못생긴 얼굴은
    화가나서 쳐다보면 더 못생겨보이고
    기분 좋아서 쳐다봐도 새롭게 못생겼고
    정말 익숙해지지가 않아요

  • 8. ㅋㅋㅋ
    '21.6.3 2:46 PM (117.110.xxx.92)

    아이쿠 ㅎㅎ

  • 9. ...
    '21.6.3 2:53 PM (117.110.xxx.92)

    위에 116님 말씀 맞는거 같아요..

  • 10. ㅇㅇ
    '21.6.3 3:02 PM (122.42.xxx.24)

    예쁜외모 멋진 외모는 로또수준이라고 생각하는뎅....

  • 11. ㅋㅋㅋ
    '21.6.3 5:51 PM (223.39.xxx.106)

    너무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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