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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동생 ㅜ

ㄴㅅ 조회수 : 3,403
작성일 : 2021-06-03 13:53:56

제가 그때 뉴스공장에 동생지인이 나와 검찰이 동생친구들 고소하라
회유한다는 등의 얘기 하시기에.
이분. .내일
검찰에 털리겠네 . . 걱정됐는데. . 아니나 다를까 하. . ..


#인간사냥

“동생은 검찰 조사 등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경추인대골화증’이 발생했다. 앞날이 어찌될지 몰라 수술을 받기 위해 영장실질심사 연기를 요청했으나 검찰은 이를 거절하고 의사 출신 검사를 부산의 병원으로 보내 동생을 강제구인했다.


그러자 조선일보, 채널A 등은 동생이 “꾀병을 부리고 있다” “ 혼자 걸어서 구급차에 탔다” “ 휴게소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커피를 마셨다” 등의 보도를 내보냈다.



특히 채널A는 어디서 정보를 얻었는지 동생이 병원을 옮길 때 마다 따라다니면서 취재해 동생을 괴롭혔다.
언론은 동생이 꾀병을 부리며 불성실한 조사를 받는다는 식으로 비판 기사를 내보냈지만, 실제 동생은 ‘ 경추조형술’을 받고 진통제를 맞으면서 검찰조사에 성실히 임했다.

(조국 교수의 동생에 가해지는 폭력을 보다 못한 후배 박준호씨가 오마이 뉴스 TBS와 인터뷰를 하자)


박씨는 인터뷰 다음 날 다시 검찰에 불려가 조사를 받았다.

집, 임시숙소, 차량 등에 대해 총 3회 압수수색을 당하고 수차례 검찰 조사를 받았다고 들었다. 동생을 돕다가 겪은 이 분의 고초를 생각하면 미안하고, 모두가 외면했던 동생을 돌봐준 점에 깊이 감사한다.


한편 동생은 서울에 올라와 호텔방에서 자고 있었는데 검찰이 그 방을 급습해 압수수색하기도 했다. 동생은 문자 그대로 혼비백산했다고 한다.
털고 또 턴 것이다.


동생의 집, 사무실, 오피스텔 등을 다 압수수색했는데, 또 무슨 압수수색이 필요했을까 싶다.
이 과정에서 동생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피폐해졌다.

멀쩡했던 치아가 여덟 개나 빠져 모두 임플란트를 했다. 평소 체력이 강건했던 동생이었지만, 검찰의 집중 조사 앞에서는 맥없이 나가떨어졌다.




그리고 동생과 사업상 연락한 사람, 운동을 같이한 사람, 친구.지인 등 20여 명도 검찰에 불려가 조사를 받았다.


그 결과 동생은 사회적 네트워크가 거의 단절되어버렸다.
출소 후 동생은 눈물 흘리며 토로했다.


“형, 나는 이제 평생 살았던 부산 바닥에서 못 살 것 같아.”
-[조국의 시간] 中-
IP : 211.209.xxx.2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ess
    '21.6.3 1:55 PM (182.217.xxx.206)

    검찰이 도대체 무슨짓을 한거냐

  • 2. ..
    '21.6.3 1:59 PM (218.148.xxx.195)

    진짜 누구하나 죽으라고 코너로 토끼몰이 한거죠
    검찰이라는 양아치 집단들

  • 3. ㄱㅅㄲㄷ
    '21.6.3 2:01 PM (59.19.xxx.170) - 삭제된댓글

    인간사냥을 한거죠
    그런 악마 집단의 우두머리가 대선에 나오려한다니요
    하긴 이쪽도 할말이 없는게
    이재명이도 뭐....ㅜㅜ

  • 4. ㅠㅠㅠ
    '21.6.3 2:03 PM (123.213.xxx.169)

    정말.. 사냥질 한 검찰이네. 일본순사만큼 악질적인 것들이네..
    받은만큼 죄 값 치뤄라!!!!!!!!!!!!

  • 5. 오늘 뉴스래요.
    '21.6.3 2:04 PM (223.38.xxx.244) - 삭제된댓글

    尹측 "무리한 부인 수사 1년3개월째..정치 공작"

    https://news.v.daum.net/v/20210603115120073

  • 6. 1+1해서 일본으로
    '21.6.3 2:05 PM (121.131.xxx.26)

    로켓에 묶어 발사하는 상상을 해봅니다~ㅋㅋㅋ

  • 7. 1+1 누구?
    '21.6.3 2:06 PM (121.131.xxx.26)

    짜장+ㅉ
    아시려나 모르시려나

  • 8. ㅜㅜ
    '21.6.3 2:08 PM (58.231.xxx.9)

    권력이 현정권에 있는 게 아니라
    검찰에 있는 건데
    아직도 윤 편들며 조국 조롱하는 사람들 보면
    분노가 치미네요.

  • 9. 올리브
    '21.6.3 2:10 PM (112.187.xxx.87)

    아주 그냥 삼족을 멸하려고 하나보구나.
    금수만도 못한 놈들 ㅉㅉㅉㅉ

  • 10. 직계 방계
    '21.6.3 2:11 PM (121.131.xxx.26)

    탈탈 털고 삼족을 멸하려 했나보네요
    대가리가 조선시대 이전에 머무르면서 대통령을 하겠다니..

  • 11.
    '21.6.3 2:17 PM (115.164.xxx.235)

    도대체 검새집단은 해체가 답입니다.

  • 12. 생긴게
    '21.6.3 2:22 PM (61.193.xxx.218)

    딱 조폭 관상인데 ㅋ
    저런걸 한 때 정의의 사도라 믿었던 내 눈을 파내고 싶네요
    뚱땡이 몰락이 곧 올겁니다

  • 13. 민주당은
    '21.6.3 2:24 PM (211.211.xxx.180)

    다른 거 하지 말고 180석으로 검찰, 언론개혁
    집중해야 합니다. 이번 아니면 기회는 영원히
    오지 않을 겁니다.
    명박이가 십년 민주정부를 단 몇개월에 도로아미타불
    무너뜨렸듯 만에 하나 윤짜장이 대통되면 명박이 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겁니다.
    상상만으로도 끔찍.

  • 14.
    '21.6.3 2:40 PM (116.122.xxx.3)

    알고있던 이야기 인데도 다시 보니 치가 떨리네요.멧돼지 대통 되면 미얀마 되는거 시간문제겠어요.헐..민주당 정신차려라

  • 15. 웃겨서
    '21.6.3 5:01 PM (211.243.xxx.238) - 삭제된댓글

    검찰에 불려다니면서 자살하는이도 있어요
    왜?
    교도소 갈 생각함 제정신으로 못버티니까
    인생 막장되는거구
    세상에 내죄가 드러나는데 온전하게 버틸이 몇명이나 되나요
    죄인들 그만 옹호합시다
    비리로 형받았음
    암말말고 가만히 있어야지
    뭘 잘했다고 개소리를
    지금이 노통때도 아니고 억울하게 누명써서 재판받은듯 분개안했음 좋겠네
    세상의 죄인들이 좋은소리 못듣는데
    조국동생은 특별한가?

  • 16. 국민열폭
    '21.6.3 5:05 PM (119.69.xxx.110)

    가족장관가족 반드시 명예회복되고
    검찰 자손대대로 천벌받기를 기원합니다

  • 17. ......
    '21.6.3 7:22 PM (86.49.xxx.186)

    검찰들은 사람이 아니예요. 악마새끼들입니다. 조국 장관님과 가족들의 고통이 어떨지 상상도 못하겠어요 ㅠㅠ

  • 18. Ul
    '21.6.4 2:17 AM (121.174.xxx.114)

    새끼 새끼 새끼 새끼 욕 밖에 안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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