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인이 뇌출혈로 쓰러졌는데

... 조회수 : 5,754
작성일 : 2021-06-03 10:32:46
중환자실에 하루 있다 상태가 괜찮아 오늘 일반병동으로 옮긴다는데
코로나때문에 보호자1인 외에 면회도 안 되서 넘 답답하네요.

하루만에 일반병동 옮기는 경우 어떤 상태인지...
그리고 코로나때문에 간병인 구하기가 힘들대요.
요즘 급히 간병인 구해보신 분 어떻게 구하셨는지 정보 좀 부탁드려요.
IP : 1.248.xxx.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6.3 10:34 AM (182.211.xxx.221) - 삭제된댓글

    지인인데 왜 이리 조급하신지 가족이 알아하거나 병원에서 도움 줄겁니다

  • 2.
    '21.6.3 10:35 AM (58.238.xxx.22)

    간병인 병원에서 업체 전화번호 주던데요

  • 3. ....
    '21.6.3 10:37 AM (124.49.xxx.193)

    하루만에 일반병동으로 옮겼다면 상태는 괜찮은 듯 하고
    간병인은 병원에서 안내받거나 아님 병실 간병인들에게 알음알음 소개로 하거나 하면 됩니다.

  • 4. ...
    '21.6.3 10:54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의식 회복하고 자가호흡 가능한 경우에 중환자실 나와요
    운동 능력은 별개이고
    기억력이나 뇌부종 상태나 이런 것도 별개로 일반 병실에서
    치료 받음

  • 5. 꿀잠
    '21.6.3 11:14 AM (112.151.xxx.95)

    하루만에 일반 병동 옮기는 경우는 어떤 상태긴요.
    중환자실에 계속 있는건 예후가 안좋은 거고,(사망까지 합니다)
    하루만에 일반병실 가면 상태가 좋아져서 가는거겠죠

  • 6. ...
    '21.6.3 12:16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간호사실에서 업체 번호 줘서 4군데나 전화했는데
    없다고 설명도 없이 끊더라구요.
    좀 있다 간병인들이 서넛씩 와서 보고 가구요.
    조선족이 코로나로 중국 들어가서 못나오니
    간병인들이 환자상태 보고 고르고 웃돈 요구하고 그래요.
    하룻만에 간거면 나쁜게 아닌듯.
    경미하게 왔어도 섬망도 같이 오니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 못가더라구요.

  • 7. 원글이
    '21.6.4 8:21 AM (175.223.xxx.175)

    다행히 간병인도 제때 구하고 (간호사실 통해서) 오늘 아침 연락해보니 밥 먹고 있다네요. 댓글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6482 쌍안경 추천 해주세요 1 ㅃㅁ 2021/06/03 624
1206481 견미리 돈독올라 자식교육은 냅뒀나요? 32 .. 2021/06/03 22,493
1206480 이래서 메갈패는짓 그만하자는 거였는데...ㅉㅉ 26 ㅇㅇ 2021/06/03 3,526
1206479 '조국의 시간' 발간 이후 정치과 언론 등에서 꼬투리 잡기를 하.. 3 조국 2021/06/03 1,392
1206478 우아. 중앙일보 안혜리 ㅋ ㅋ조국책헤드라인 2 ㄱㅂㄴ 2021/06/03 2,514
1206477 떨지않고 당당하게 말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15 ㅠㅠ 2021/06/03 3,200
1206476 오십대 빈뇨 어떻하죠? 11 어느 병원으.. 2021/06/03 5,199
1206475 집에서 향수 뿌리고 있는 거 어때요? 9 ... 2021/06/03 3,478
1206474 '조국의 시간'을 읽으며 | 의사 이주혁 6 우리도읽어요.. 2021/06/03 2,236
1206473 수출 한국 비상하나..5월 수출 역대 최대·증가폭 32년만 최고.. 3 ㅇㅇ 2021/06/03 701
1206472 전업엄마를 애들이 존경하지는 않죠... 64 나는나 2021/06/03 9,347
1206471 비급여가 뭔가요? 5 실비 2021/06/03 3,144
1206470 편의점 즉석 북어국 먹었어요 2 2021/06/03 1,694
1206469 이사 첫날인데 초1 딸이 잠자리독립 ㅜㅜ 8 이기분 2021/06/03 2,987
1206468 드라마 로스쿨 6 그랬어 2021/06/03 2,479
1206467 루이트루빌 셀린느숄더백 등 10년된 명품들 처분 어떻게 할까요.. 4 정리 2021/06/03 2,706
1206466 조국의시간 샀어요 17 ㅁㄹㄴ 2021/06/03 2,428
1206465 미싱을 사려고 하는데요.. 13 333 2021/06/03 2,459
1206464 말할 수 없는 비밀 17 비밀 2021/06/03 7,876
1206463 동상이몽 관종언니 봤는데 18 ... 2021/06/03 8,333
1206462 40대의 전쟁같은 하루가 지나 갔네요. 13 하루의끝 2021/06/03 6,317
1206461 소리를 버럭 질렀는데 갑자기 무서워져 후회되네요. 5 ㅇㅇ 2021/06/03 3,264
1206460 갑자기 일어날때 앞이 안 보였다하는 증상 9 어느병원 2021/06/02 4,809
1206459 기독교천주교이신 분들만 봐주세요 16 2021/06/02 2,718
1206458 오래된 물건들 다버리는거 어떨까요? 34 정리 2021/06/02 8,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