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못된 댓글 썼다가 지우는 사람들
못된 댓글 엄청 많았는데
지금 열어보니 많이 지워졌네요.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말이나
부끄럽지 않을 말만하면 좋을텐데
저 글 아니더라도
금방 저렇게 지워버릴거면서
굳이 본인 손 더럽히고
남의 눈 더럽히면서 왜 그런 댓글들을 다는지...
1. 무서운사회
'21.6.3 9:45 AM (220.73.xxx.22)연예인 애인이 전직 뭐였다가 뉴스꺼리나 되는건지 ....
도를 넘은 비난이라고 생각해요2. 카레좋아
'21.6.3 9:46 AM (182.215.xxx.158)의식의 흐름대로 쓰고 보는거겠죠. 악플은 왜 다는지 모르겠어요
3. ..
'21.6.3 9:48 AM (222.236.xxx.104)제가 연예인이라면 그런 사람 진짜 오프라인에서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 싶을것 같아요
4. ㅎㅎ
'21.6.3 9:48 AM (121.190.xxx.152) - 삭제된댓글저 한예슬 글에는 댓글 안 달았지만 가끔 못된 댓글 달고 나중에 지우는 사람인데요.
사실 처음부터 지울 생각을 갖고 못된 댓글 쓸때가 더 많아요.
실제로 분노하거나 이성을 잃어서 그런 글을 쓰고 나중에 후회하는게 아니라는 말씀.
그럼 왜 쓰느냐? 나는 원글에 강력 반대한다, 또는 나쁜 댓글에 강력 반대한다는 의사표시.
보통 연예인 관련 글에는 거의 댓글 달지 않구요. 보통 정치적 사안에 대해 그렇게 반응해요.
그런데 여기 관리자분이 드러나지는 않아도 조용히 활동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제가 너무 심한 댓글을 쓸때는 누군가 신고하고 그러면 바로 삭제하시는 것 같아요.
앞으로는 과격한 댓글 자제하려구요.
정말 궁금해 하시는 것 같아서 제 입장 설명드려 보았어요.
그런데 정치적 사안에 대해서는 정말 너무 심한 댓글들이 많은 편이에요.5. ...
'21.6.3 9:51 AM (221.139.xxx.40)못된글도 많던데요 뭘
자기들 알아서 하겠죠6. 익명
'21.6.3 10:09 AM (58.123.xxx.140)익명성에 숨어서 용감해지죠
7. 저는
'21.6.3 10:18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보통 3번쯤 단계지나면 읽을만큼 읽었기때문에
저는 지워요
나중일일이 찾아서 지우기 힘들더라고요
그런사람아닐까요8. 쓸개코
'21.6.3 10:43 AM (121.163.xxx.73)연예인 향해서 쏟아지는 댓글들이 엄청나서
좀처럼 좋아하는 연예인 관련 댓글 쓰기 조심합니다.
아무리 관심받는 연예인이라도 심할때 있어요.9. ..
'21.6.3 11:20 AM (223.38.xxx.32)보통 3번쯤 단계지나면 읽을만큼 읽었기때문에
저는 지워요
나중일일이 찾아서 지우기 힘들더라고요
그런사람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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