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례한 엄마들 많네요

ㅇㅇ 조회수 : 5,957
작성일 : 2021-06-02 17:08:47
김과외 앱에서 연락받고 문자 중에
초등학교 영어과외 문의하신분
결장적으로 시간이 안맞아
죄송합니다 시간이 안맞아 어렵겠네요..하니
알았어요..참 아이디하곤...그러면서 나가네요..

또 한분은 재수생
4등급이라길래 **독해책을 일단 빨리 흝고
동시에 이비에스와ㅜ기출 유형별로 연습한다고하니
아니 지금 재수생이 독해책을 한다고요??
빈칸 채우기나 순서 연습안하고요??
저도 영어샘이라 그책 알아요..
저 4등급이면 사실 단어도 모자르고 독해도 모자라요..
급하게 기출만 풀면 ...

아 됐어요..찰칵..바로 끊네요..

참 힘빠지네요..
IP : 211.36.xxx.4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 5:11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진짜 기분나쁘겠어요..ㅠㅠㅠㅠ

  • 2. ...
    '21.6.2 5:13 PM (222.236.xxx.104)

    진짜 기분나쁘겠어요..ㅠㅠㅠㅠ 저런사람들은 사회생활 어떻게 하는지 진짜 궁금해요 ... 참 아이디하곤...이런불필요할말은 할필요가 없는거 아닌가요 .

  • 3. ....
    '21.6.2 5:15 PM (124.49.xxx.193)

    에고 토닥토닥이요.
    오히려 그럼 엄마들이랑 안 엮여서 다행이에요.

  • 4. 진상들
    '21.6.2 5:15 PM (106.101.xxx.235)

    오히려 다행이죠
    진상짓을, 미리해서 괜한 고생안한거에요
    저런사람들은 과외비도 미루고 성적안나오면 지랄해요

  • 5. ....
    '21.6.2 5:25 PM (14.52.xxx.133)

    털어버리세요.
    부모가 저 정도로 무식하면 애들도 예외는 있지만 보통 빤하죠.

  • 6. 129
    '21.6.2 5:28 PM (125.180.xxx.23)

    진짜..이상한 사람 많네요...................

  • 7. 그러게요.
    '21.6.2 5:41 PM (119.67.xxx.95)

    무례한 말을 아무렇게나 하는 사람이 많나보네요.

  • 8. 제비꽃
    '21.6.2 6:10 PM (49.172.xxx.176)

    와~ 대단들 하네요.
    글을 읽으면서도 믿기지 않아요.

  • 9.
    '21.6.2 7:00 PM (58.224.xxx.153)

    그런 무식한 사람들이 있군요
    보통은 저런 사람 보기힘든데

  • 10.
    '21.6.2 7:39 PM (58.143.xxx.27)

    특이하게 예의 바른 부모 아이들은 공부도 잘하고 예의도 바르더라는...
    영어 모의고사 4등급이면 60점대이고 학군지에서는 전교 최하위권인데
    아이가 그 점수 받는데 처음 통화하는 사람한테
    자기 영어 선생이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코미디네요.

  • 11. ㅇㅇ
    '21.6.3 2:07 AM (123.213.xxx.150)

    저런 매너없는 분들은 진짜 주로 사회생활 안해본 여자분들이에요. 맨날 뚱한 표정에 커피숍 같은데서 줄도 안서고 슬쩍 앞에 끼어들어 먼저 주문하려다 “죄송하지만 제가 먼저인데요~“ 하면 “아이고 죄송합니다! “ 이 말이 튀어나오는게 아닌 똥씹은 표정으로 흘겨보져... 누가 잘못한 사람인지 헷갈릴정도 적반하장이 이럴때 쓰는말인가...ㅎㅎ
    무례한 저 엄마들도 제가 위에 말한 부류일거 같네요. 대체로 저런 분들은 직장 생활을 제대로 안해서 매너나 예의? 가식적으로라도 그런걸 배워본적이 없는 분들이었어요. 남편이나 가족과의 관계가 전부고 세상이 자기를 위주로 돈다고 생각하는지 오로지 자기와 자기 가족이 우선인 이기적인 사람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514 실온에 10시간 방치한 간돼지고기 4 봉다리 2021/06/03 5,895
1201513 GS는 진짜 왜 이런다죠? 22 ㅇㅇ 2021/06/03 5,509
1201512 30대중후반 맞벌이 부부인데 자산이 어느정도여야 보통일까요? 37 .. 2021/06/03 10,248
1201511 한글워드프로그램은 어디서 사나요 11 . . . 2021/06/03 1,561
1201510 쌍안경 추천 해주세요 1 ㅃㅁ 2021/06/03 712
1201509 견미리 돈독올라 자식교육은 냅뒀나요? 32 .. 2021/06/03 22,581
1201508 이래서 메갈패는짓 그만하자는 거였는데...ㅉㅉ 26 ㅇㅇ 2021/06/03 3,601
1201507 '조국의 시간' 발간 이후 정치과 언론 등에서 꼬투리 잡기를 하.. 3 조국 2021/06/03 1,460
1201506 우아. 중앙일보 안혜리 ㅋ ㅋ조국책헤드라인 2 ㄱㅂㄴ 2021/06/03 2,583
1201505 떨지않고 당당하게 말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15 ㅠㅠ 2021/06/03 3,263
1201504 오십대 빈뇨 어떻하죠? 11 어느 병원으.. 2021/06/03 5,325
1201503 집에서 향수 뿌리고 있는 거 어때요? 9 ... 2021/06/03 3,554
1201502 '조국의 시간'을 읽으며 | 의사 이주혁 5 우리도읽어요.. 2021/06/03 2,310
1201501 전업엄마를 애들이 존경하지는 않죠... 64 나는나 2021/06/03 9,454
1201500 비급여가 뭔가요? 5 실비 2021/06/03 3,230
1201499 편의점 즉석 북어국 먹었어요 2 2021/06/03 1,804
1201498 이사 첫날인데 초1 딸이 잠자리독립 ㅜㅜ 8 이기분 2021/06/03 3,026
1201497 드라마 로스쿨 6 그랬어 2021/06/03 2,577
1201496 루이트루빌 셀린느숄더백 등 10년된 명품들 처분 어떻게 할까요.. 4 정리 2021/06/03 2,798
1201495 조국의시간 샀어요 17 ㅁㄹㄴ 2021/06/03 2,515
1201494 미싱을 사려고 하는데요.. 13 333 2021/06/03 2,550
1201493 말할 수 없는 비밀 17 비밀 2021/06/03 7,960
1201492 동상이몽 관종언니 봤는데 18 ... 2021/06/03 8,406
1201491 40대의 전쟁같은 하루가 지나 갔네요. 13 하루의끝 2021/06/03 6,382
1201490 소리를 버럭 질렀는데 갑자기 무서워져 후회되네요. 5 ㅇㅇ 2021/06/03 3,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