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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잘사귀는 게 중요하군요!!!

무쇠팔무쇠다리 조회수 : 4,042
작성일 : 2021-06-02 16:51:40
제 팔뚝 가늘다고 부러워하는 팔뚝 굵은 친구들 뿐이라 제 팔이 민소매 입어도 되는 가느다란 팔인줄 알았어요.
좀전에 옷 매장 가서 입어봤다가 기절하는줄...
IP : 1.237.xxx.15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6.2 4:53 PM (180.230.xxx.96)

    ㅋㅋㅋ
    암튼 주변인들을 잘 만나야 하나봐요

  • 2. ㅋㅋ
    '21.6.2 4:55 PM (119.71.xxx.60) - 삭제된댓글

    맞아요
    우리남편 진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날씬했는데, 주위 전부 배불뚝이아저씨들만 있으니까
    진짜 그래도 되는 줄 알았나봐요
    지금 임신 막달 같아요
    너무 겁날정도로 쪘어요
    어쩜 그리 주위에 뚱뚱한 사람들만 있는지 그것도 아이러니하네요

  • 3. ㅎㅎㅎㅎ
    '21.6.2 4:55 PM (14.52.xxx.80) - 삭제된댓글

    제가 임꺽정으로 느껴질만큼
    제 친구들은 다 키 작고 여리여리해요. ㅋㅋㅋ
    그래서 제가 날씬하다는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요.
    현실파악을 넘 잘함. ㅋ

  • 4. 상대적
    '21.6.2 4:56 PM (219.249.xxx.161)

    ㅋㅋ 맞아요
    상대적 인 거
    저도 모든 친척중에 제가 제일 살 쪄요
    나이든 숙모들도 다들 55키로 넘는 분이 없어요
    그러니 저 만 보면 젊은 애 가 왜 그러냐고(저 나이 오십)
    살 빼라고...
    그런데 주변인들이 다들 한 덩치들 하다 보니
    저 만 보면 안 먹는다고 또 한 입씩 대요...ㅋㅋ

  • 5. ㅋㅋ
    '21.6.2 4:56 PM (119.71.xxx.60) - 삭제된댓글

    우리 남편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날씬 했는데
    주위 전부 배불뚝이 아저씨들만 있으니까
    진짜 그래도 되는 줄 알았나봐요
    그 사람들과 같이 일한 지금 임신 막달 같아요
    너무 겁날 정도예요
    어쩜 그리 주위에 뚱뚱한 사람들만 있는지 그것도 참 신기하네요

  • 6. 이런
    '21.6.2 4:59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일상 글 너무 좋아요

  • 7.
    '21.6.2 4:59 PM (220.117.xxx.26)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 주변에
    며느리 태아보험비 내주는 친구분 있어서
    저도 덩달아 드네요

  • 8. ......
    '21.6.2 5:00 PM (175.223.xxx.30) - 삭제된댓글

    제 키가 158인데 친구들이 다 작아서....
    제 가 큰편인줄 알았어요 ㅜㅜ

  • 9. 철퇴만 들면
    '21.6.2 5:14 PM (1.237.xxx.156)

    곧바로 임꺽정 될거같더라구요 근육질 팔뚝 ㅠㅠ

  • 10. 요즘고민
    '21.6.2 5:29 PM (220.82.xxx.211)

    ㅋㅋㅋㅋㅋㅋ 웃겨요 이 글

  • 11. ...
    '21.6.3 12:38 AM (221.151.xxx.109)

    임꺽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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