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티맵 최준씨! 넘 야박하네요~

넘 하네요 조회수 : 2,857
작성일 : 2021-06-02 16:40:31
며칠전 티맵에 최준 버전있다길래
딸아이 기숙사 데려다 주는 길,즐겁게 가려고
처음으로 결재했는데
40분동안 딱 한마디 하네요. ㅠ
(영동 고속도로~중부 고속도로)
경기 남부에서 고속도로 진입할때 안전운전 당부하는
그 한마디 ㅠ

그 많은 구간, 사이사이를 어찌 다 녹음했을까~했는데
괜한 걱정!
딸과 서로 준이 오빠처럼 말하다 데려다 줬네요.
서울 시내는 좀 다를런지 안내 받으러 가봐야겠어요 ㅋ

IP : 183.99.xxx.15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 4:41 PM (122.38.xxx.110)

    고속도로에서 크게 할 말이 있을까요.
    팬들을 위해 직선구간에선 노래라도 불러주는 배려가 필요?

  • 2. 헐ㅋ
    '21.6.2 4:42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저는 최준은 없지만
    펭수꺼 무료체험할 때 깔았었는데
    엄~~~청 말 많던데요ㅋㅋ넘 웃어서 집중안되갖고 다시표준아나운서분으로하지만요ㅋ

  • 3. 원글~
    '21.6.2 4:52 PM (183.99.xxx.150)

    첫댓글님 말씀도 일리가 있네요~
    안전운전을 바라는 준이 오빠의 마음일까요!ㅎ
    그래도 졸지마~ 안전운전 하~기~ 정도 바랬는데..

    펭수는 그렇군요
    캐릭터에 충실하네요 ^^

  • 4. 요즘 최애
    '21.6.2 5:49 PM (220.78.xxx.44)

    시내길은 달라요.
    네비말고 다른 길로 갈 때
    "걱정하지 말아요, 준이가 알려줄게. 준이에게 오늘 길" 이라고 하는데 진짜 가고 싶음.

  • 5. Qq
    '21.6.2 6:19 PM (221.140.xxx.80)

    저도 결재햇어요
    2500원으로 잠시 즐거워보려고요

  • 6. wii
    '21.6.2 6:44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펭수도 안내초기에 한 마디 하나요? 장거리 갈일 있으면 결제하려는데요.

  • 7. 졸지마 바보야ㅎ
    '21.6.2 7:15 PM (211.227.xxx.165)

    하면 넘 웃겨서
    운전방해 되긋어요 ㅎㅎ

  • 8. 원글님
    '21.6.2 7:16 PM (218.48.xxx.110)

    저도 며칠전 샀는데요, 조금만 더 써보세요. 말 터져요.ㅋㅋㅋ 고속도로는 그냥 직진이니 별 할말이 없어서 없는거 맞고요. 경로 재설정할때 걱정하지마요. 준이가 알려줄께.
    그리고 아까 빵터진건, 전방 몇키로미터까지 몇분간 정체입니다. 나왔는데 여기서 최준이. 이럴 땐 잠깐 준이를 생각해보아요. 당신과 준이의 키스? 하여튼 이런 식으로 나오는데 혼자 빵터졌어요.ㅋㅋㅋ
    그리고 골목골목 진입할때마다 주소도 말해주던데요. 우리동네 이름을 최준이 불러주니 너무 좋았어요.

  • 9. 어머
    '21.6.2 9:00 PM (39.124.xxx.9)

    저 최준버전 구매 후 오늘 처음 남편이랑 시내.고속도로 주행하면서
    진짜 웃겨서 빵 터졌는데요? 고속도로에서도 말 엄청 많던데ㅡ휴게소ㆍ속도제한 등..윗님처럼 정체할때 그 느끼한 키스? 이래서 남편이 으악~이러고 난리였는데ㅋㅋ
    간만에 차 타면서 너무 웃겨서 엔돌핀 좀 돌게 친구한테 선물하고 싶던데 선물하기는 없어서 안타깝더군요.
    막히는 시내 주행 할때 해보세용~^^

  • 10. ^^
    '21.6.2 10:23 PM (183.99.xxx.150)

    옴마나~ 많은 분들이 알려주셨네요.

    생각해보니
    전 보통 출발할때 데이터 켜놓고
    좀 달리다 데이터 꺼놓는데
    (길 잘못 들어서지 않을경우 끝까지 안내하거든요.
    데이터가 무제한이 아니라..)
    계속 켜있어야하나봐요.

    다시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5535 백신 맞고 타이레놀 찾으시는 분들 8 약사 2021/06/03 2,712
1205534 집에 오븐도 있고 에어프라이어도 있으신가요? 13 .. 2021/06/03 2,081
1205533 ㅎㅎㅎ 윤석열 이명박 전두환의 공통점 ㅜㅜㅜㅜㅜ 피노키오 2021/06/03 559
1205532 돼지파,염교 7 ... 2021/06/03 826
1205531 남천나무가 2 궁금합니다 2021/06/03 1,137
1205530 둘 다 다 밀려서 좀 우울해요~ㅠㅠ 1 왜이런가봉가.. 2021/06/03 2,687
1205529 로또 2 .. 2021/06/03 1,174
1205528 주식 계좌이체 수수료 아시는분요? 2 공모주 2021/06/03 1,307
1205527 공공임대는 ㅇㅇ 2021/06/03 716
1205526 촛불시민께~ (정청래 의원 아이디어) 15 조국의시간 2021/06/03 1,151
1205525 코인은 거래소 마다 가격이 조금씩 다르네요? 1 ... 2021/06/03 843
1205524 서울 구로구 "김치는 중국음식" 올린 유투브 3 ㅡㅡ 2021/06/03 1,632
1205523 지인이 뇌출혈로 쓰러졌는데 4 ... 2021/06/03 5,771
1205522 블루투스이어폰 컴퓨터랑 연결이 안돼요 4 바다새 2021/06/03 549
1205521 타이레놀 품귀 대체 약은 이렇다네요. 10 백신 2021/06/03 3,835
1205520 소변을 지리네요..ㅠㅠ 우울해요..ㅠㅠ 15 .... 2021/06/03 6,470
1205519 결혼 몇년차쯤에 권태기를 느끼셨어요? 남편과 너무 다름.... 1 궁금 2021/06/03 3,666
1205518 전 첫인상 제일 좋게 본 사람이 저희 올케였는데.. 7 ... 2021/06/03 5,429
1205517 나 자신이 싫으네요 1 냉랭 2021/06/03 1,122
1205516 썬글라스도 유행 챙겨야 할까요? 6 썬글라스 2021/06/03 2,165
1205515 한강 ) 방구석코난들은 이거 보세요 13 한강 2021/06/03 2,828
1205514 한강 미화원 거짓말한거 같아요 49 ㅇㅇ 2021/06/03 17,511
1205513 최배근 교수님이 재난지원금'국민청원' 부탁하십니다. 16 동참합시다 2021/06/03 1,148
1205512 (조국의시간)SBS의 거짓말, 마이너리티리포트, 데자부 5 뉸뉸뉸 2021/06/03 910
1205511 요즘 백신 맞는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13 .. 2021/06/03 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