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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추천해 준 분에게 사례

우유 조회수 : 3,513
작성일 : 2021-06-02 09:54:18
한달전에 직장 상사가 주식을 추천해주셨어요
2천만원 넣으라고 했는데
(강력히 넣으라고 하셔서,,)

간이 작아서 7백만원만 넣음..
지금 300만원 수익보고
오늘 천만원 선에서 빼려고 해요(갑자기 돈이 필요하게 됨)

추천해준 분께 사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바라시는건 아니겠지만
고민이 되어요
IP : 39.7.xxx.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1.6.2 9:55 AM (175.193.xxx.50)

    10% 금액 생각하고 있어요~~

  • 2. wake
    '21.6.2 9:55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그냥 맛있는 식사대접이라도~ 주식은 오르면 다행이지만 떨어졌다면?ㅎㅎ

  • 3. 궁금
    '21.6.2 9:56 AM (219.249.xxx.161)

    종목이 뭔가요
    이미 끝난 거니 가르켜 주셔도 되잖아요...
    궁금한 1인

    10프로 선 상품권 선물이요

  • 4. ㅎㅎ
    '21.6.2 9:56 AM (39.7.xxx.1)

    성별이 달라서 식사는 조금 부담스럽네요! ㅜ
    모바일 상품권 드릴까요..?

  • 5. ㅎㅎ
    '21.6.2 9:57 AM (39.7.xxx.1) - 삭제된댓글

    핫한 hmm입니다..

  • 6. 오...
    '21.6.2 10:01 AM (1.227.xxx.55)

    정말 좋은 생각이예요.

    상품권이 좋을듯 해요

  • 7. 궁금
    '21.6.2 10:03 AM (219.249.xxx.161)

    Hmm
    1월부터 대체 몇 배가 오른 건지

    좋은 회사 상사 시네요
    10프로 상품권이 최고 같아요

  • 8. ditto
    '21.6.2 10:28 AM (220.122.xxx.196) - 삭제된댓글

    저는 백화점 상품권 드렸어요

  • 9. 다시는
    '21.6.2 11:04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뭐가 좋네 뭐네 하는.. 그딴말 듣지 마세요.
    만약 떨어지면 지가 책임 져 준대요? 주식판에서 잃던따던 내돈 내가 지르는거지 남 말 듣고 할 정도면 안해야 호구 안됨니다.

  • 10. 사례좀 하세요
    '21.6.2 11:20 AM (125.184.xxx.67)

    주식은 오르면 지탓, 내리면 남탓
    종목 추천은 가족끼리도 좀 그래요 ㅎ

    금액 생각하지 마시고, 커피 몇잔 쏘는 정도면 충분해요.
    모르는 척 하는 게 괘씸할 뿐

  • 11. ㅜㅜ
    '21.6.2 11:35 AM (39.7.xxx.1)

    책임져 달란 말 한적 없는데 흥분을 하시니 당황 ㅜㅜ스럽네요.

    어제 빼고 다른거 같이 들어가자고 했는데
    오늘 그거 10프로 넘게 올랐구요 ㅜㅜ!!!

    암튼 사례는 상품권으로 하겠습니당!

  • 12. 절대
    '21.6.2 8:54 PM (121.165.xxx.46)

    절대 돈벌었다 하지 마시고
    수익 못냈다 하시면 어떨까요?
    남한테 벌은거 말하지 마세요. 마음이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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