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인 보는데요 ...수녀님이요

ㅎㅎ 조회수 : 5,056
작성일 : 2021-06-02 09:28:08
에르메스 가방 들고 다니는데
일종의 복선인가요??
뭘 의미하는건가요
IP : 1.245.xxx.10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1.6.2 9:33 AM (183.98.xxx.95)

    뭘 의미하는걸까요?
    장에 고이 넣어두면서 흐뭇한 미소를 짓더라구요

  • 2. ...
    '21.6.2 9:33 AM (220.74.xxx.109)

    둘째아들 친모설이 있더군요

  • 3. 어유,,
    '21.6.2 9:34 AM (203.251.xxx.221)

    지난 주 마지막에
    그 수녀님 명품 가방들 장에 넣을 때 표정이
    아주 희번덕 하면서, 생기 충만한게
    여지까지 보여준 솔직담백 고상한 모습과 대비되며
    드라마 속 다른 속물들보다 더 속물스러워 보였어요.

  • 4. 어..
    '21.6.2 9:38 AM (223.39.xxx.2)

    둘째아들 친모는 지하 비밀방에 사진 있었고 밖으로 나가는 문까지 있고 생존해 있다는 거 같은데 그 수녀님이에요?
    사진이 다르던데.

  • 5. .....
    '21.6.2 9:42 AM (203.251.xxx.221)

    지하 벙커에 있는 사진들 보면
    전신성형하지 않는 한 둘째 친모가 수녀가 될 확률은 없어보여요.
    전신 성형도 불가능, ㅎㅎ

  • 6.
    '21.6.2 9:52 AM (106.101.xxx.207)

    금수저 출신일수도 있을듯요

  • 7. 마인
    '21.6.2 10:04 AM (175.117.xxx.202)

    1화부터 꼼꼼히 본 사람인데요.
    수녀가 누워있는 회장님 혼자 찾아가 손잡으면서 막 웃고 하는데 단순히 기도해주는거 같지 않고 손을 주물럭거리면서 막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웃어요.
    그리고 이보영이 죽은 하준모가 살아있는거 같다며 내가 너무 황당한생각하는거 같다고 고민상담할때, 오히려 수녀가 아니 그럴수있다 그사람들은 살아있는사람도 죽은사람 만들수있으니 의심을 해봐라. 하잖아요.
    드라마에서 김미자는 교통사고로 죽은거로 나오고요.

  • 8. ㅇㅇㅇ
    '21.6.2 10:07 AM (58.237.xxx.182)

    현실을 재현한 막장극 '마인'

  • 9. ....
    '21.6.2 10:19 AM (210.205.xxx.129) - 삭제된댓글

    수녀답지 못한 속물.
    재벌가 상대하며 상담해주며 돈 버는게 좋은 속물이란걸
    보여주는 장치 같아요.
    본인 속에 돈에 대한 욕심이 가득한 여자가 있는거죠.
    수녀의 모습과 가장 상반되는.

  • 10. ㅡㅡ
    '21.6.2 10:23 AM (223.39.xxx.234)

    마인 대개 현실적이죠
    작가가 실제 있었던 일을 모티브로 한 것 같아요
    작가들 자료수집 엄청나잖아요
    재벌자제들 승마코치랑 썸씽 많을 듯 하고요
    살아보니 종교인들처럼 속물이 없던걸요ㅋ
    그 위선에 소름끼친 후 그러려니 합니다

  • 11. ...
    '21.6.2 10:27 AM (1.236.xxx.94)

    그러게요 수녀님이 왠지... 고가의 가방에 보내는 의미심장한 표정도 그렇고, 사연많은 재벌가 가족구성원의 1인 대표상담자라니 너무 교차비밀을 많이 알고 있는 것같아요

  • 12. 엠마수녀님
    '21.6.2 10:29 AM (121.164.xxx.138)

    하진용?(둘째아들) 친모설이 파다?하던데요 ㅋㅋ

  • 13. ......
    '21.6.2 10:30 AM (203.251.xxx.221)

    후원회 모임 장소에 이혜진을 간곡히 초대한 것도 수녀님
    이보영이 이혜진에게 덤벼드는 장면에서 수녀님 뭔가 아는 듯한 반응

    이보영이 진실 알고 싶다고 상담할 때 덥석 진실 알고 싶지 않느냐고 부추기는 모습

    수녀님이 뭔가 조종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싶어요.

    지금 그 재벌가의 모든 사람이 수녀님과 만나고 있음.
    도우미 여주부터 이제는 첫째 아들까지,,
    김서형, 이보영, 첫째 아들, 이혜진, 도우미, 회장
    모든 정보는 수녀님에게 집중.

  • 14. ..
    '21.6.2 10:44 AM (175.223.xxx.78) - 삭제된댓글

    지난번 보험사서 만난 비구니 둘 이랬으면 몇배 받았겠다 너무 아쉬워하더군요

  • 15. ㆍㆍ
    '21.6.2 12:40 PM (175.119.xxx.110)

    살아보니 종교인들처럼 속물이 없던걸요ㅋ
    그 위선에 소름끼친 후 그러려니 합니다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4408 아침부터 평양냉면이 먹고 싶어요. 7 …… 2021/06/10 1,331
1204407 백신 알람이 안 울려요 ㅠㅠㅠ 1 답답 2021/06/10 1,130
1204406 자랑좀 할게요 나 복근이따~~~~ 23 . . 2021/06/10 2,468
1204405 울산에 사시는 분들께 질문 14 울산학군 2021/06/10 1,347
1204404 고주파 말고 갈바닉(미세전류)도 얼굴살이 빠지나요?? 6 ..... 2021/06/10 4,572
1204403 인생의 큰 기회는 딱 한번 뿐인거 같아요 13 기회 2021/06/10 4,644
1204402 연락하고 싶지 않은 친정엄마 14 딸의입장 2021/06/10 5,295
1204401 5층건물 저층부터 허물다 대형참사…안전불감증이 부른 人災 17 ㅇㅇ 2021/06/10 3,958
1204400 저는 왜 제가 안뚱뚱해 보일까요?? 31 .... 2021/06/10 5,787
1204399 [영상]감사원 고집하며 버티는 국민의힘..'부동산 부자' 악재 .. 10 전수조사받아.. 2021/06/10 1,148
1204398 난시용 렌즈 2 안경점 2021/06/10 880
1204397 화장실용 휴지는 어떤게 젤 좋은가요? 29 휴지 2021/06/10 4,680
1204396 여자 키 165에 55킬로 정도면 어느정도 체격인가요? 29 ... 2021/06/10 17,231
1204395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6월10일(목) 5 ... 2021/06/10 735
1204394 화장품때문에 생긴 얼굴부종일까요? 3 .. 2021/06/10 823
1204393 치즈메이커로 10시간 상온에 나뒀는데도 안됐어요. 9 .. 2021/06/10 1,747
1204392 직장 그만둔다니 54 하루 2021/06/10 19,628
1204391 강아지... 정말 사람 아기 같아요;;; 20 잠 좀 ㅠㅠ.. 2021/06/10 8,374
1204390 다이어트 중 샐러드 5 체중 2021/06/10 1,919
1204389 정봉주 조국의 시계 팀 '변절독후감' 모집 상금 100만 원 10 조국의 시간.. 2021/06/10 2,101
1204388 노후가 넘 불안하고 걱정됩니다.. 37 인생무상 2021/06/10 23,913
1204387 미혼분들 남자가 연락 안되는 경우는 네가지라네요. 3 냠이 2021/06/10 4,587
1204386 모기 많은 문앞에서 늘 기다리는 동네 고양이 6 ㅇㅇ 2021/06/10 2,883
1204385 최근에 인터넷에서 본 틀린 맞춤법 15 ... 2021/06/10 3,070
1204384 대나무 돗자리에 곰팡이 5 허걱 2021/06/10 3,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