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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죄송요(바퀴벌레 퇴치 조언 좀 부탁드려요)

해충퇴치 조회수 : 1,726
작성일 : 2021-06-02 07:58:17
지난번에도 올렸었는데 다시 쓰네요 ㅠ
원룸건물이구요.
대학생들이 거주중이에요.
한번 바퀴벌레 때문에 약을 도포하고 나서는 아무 말이 없었고 저희도 퇴실 시 청소할때마다 소독을 열심히 했었어요.
이번 봄에 입주한 여성분이 바퀴벌레가 나왔다고 처음봤다고 놀랬다고 해서 전체적으로 맥스포스 겔을 약통에 짜서 배포를 하였고 바깥 현관 쪽에도 수시로 소독을 하는 중입니다.
세탁기 배수구쪽도 주변을 막는걸로 해놓았고요.
근데 창가에서 들어왔다고 스트레스 받아서 못있겠다고 나간다고 하네요.그래서 제가 직접 수십개정도 통에 약을 짜서 구석구석 붙였어요
다른 방에도 혹시 바퀴벌레가 나오는지 물어봐도 없다고 하고요.
아파트 방역 소독약이 뭔지 찾아보고 그렇게 소독을 해야 할까요.
IP : 49.143.xxx.11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 8:17 AM (218.101.xxx.109)

    큰 먹바퀴는 밖에서 날아들어오는거라 어쩔수 없어요
    작은바퀴는 집안에서 알을까는거구요
    다음에는 멕스포스 셀렉트겔로 바꿔보세요 원겔보다 잘듣는거같아요
    사람드나들고 택배박스드나들고해서 바퀴벌레는 어쩔수 없더라고요
    정기적으로 약 붙이는 수밖에

  • 2. 플랜
    '21.6.2 8:18 AM (125.191.xxx.49)

    외부에서 사는 바퀴벌레는 잘 죽지도 않는다고 소독해주시는분이 그러더라구요
    창가나 문틈 잘 단속하세요

  • 3.
    '21.6.2 8:21 AM (49.143.xxx.114)

    셀렉트겔 쓰고 있어요.

  • 4. 네ㅠㅠ
    '21.6.2 8:22 AM (49.143.xxx.114)

    이번 한 달 동안 방역해보고도 나간다고 하면 그리하라고 했네요.

  • 5. ....
    '21.6.2 8:44 AM (125.178.xxx.52)

    그냥 나가고 싶은가 보네요

  • 6. 저도
    '21.6.2 8:46 AM (49.143.xxx.114)

    문듯 그런 생각이 드네요.
    아침부터 수십개는 짜서 붙였네요.

  • 7. ...
    '21.6.2 8:53 AM (220.75.xxx.108)

    밖에서 들어오는 바퀴는 크기도 진짜 엄청 커요. 게다가 암수 한쌍이 같이 다녀서 하나 잡음 하나가 또 기다리지요 ㅜㅜ
    저같아도 나간다 소리가 절로 나오겠습니다.
    세스코 같은 전문업체를 부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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