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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했던 지인이 거리두는게 보일때..

꾸꾸 조회수 : 8,921
작성일 : 2021-06-02 06:46:46

어떻게 하시나요?

1. 나도 마음을 접고 내 인생에서 지운다
2. 똑같이 거리두면서 시간을 두고 지켜본다
3. 이전과 변함없이 연락하고 다가간다..


여긴 한국 사람이 전무한 나라예요
그중에 미혼인 여자 한국인은 한두명 있을까 말까죠
같은 회사에 채용되어서 같이 이곳 생활 시작한 귀중한 인연이예요

여자도 흔치 않고 미혼도 흔치 않은 이곳에서
적응하며 별의 별일 다 겪으며 둘이 친자매처럼 의지가지를 많이 했는데

친구가 남친이 생기며 상황이 변했어요
저도 눈치는 있는 사람이라 둘이 있는 시간 존중하고 거리두려 노력했어요.
주말이나 퇴근 후엔 연락 자제하고 뭔가 같이 하고 싶을땐 며칠 전부터 스케쥴 괜찮은지 물어봤구요.. (저도 현지인 남친이 있어요)

근데 제 친구의 남자친구가 자기 여친이랑 제가 일주일에 한두번 만나 서로의 집에서 같이 영화보다 잠들고 같이 출근하고
주말에 한번씩 만나 같이 쇼핑하고 이런게 못마땅 했나봐요..

둘이 그 문제로 거하게 싸웠다고 언뜻 들었고
그 이후론 제 친구가 제게 먼저 쇼핑하러 가자, 뭐하러 가자 말을 일절 안하더라구요..
언제부턴가 저만 혼자 화장품 사러 갈래? 카페 갈래? 이런걸 묻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뭘 같이 하잔 얘기를 딱 끊었어요
그렇게 된지 2주 째인데 역시나 저한테 만나자는 얘길 먼저 안하더라구요.


고작 이렇게 뒤돌아설 사이였나 슬프기도 하지만
나이 먹고 보니 헤어지고 인연 끊는거 한 순간 이더라구요

해외에서 서로밖에 없는 상황..
뭐가 현명한걸까요?

언니들 지혜 나눠주세요
외롭고 공허하네요.

IP : 196.117.xxx.24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
    '21.6.2 6:48 AM (121.133.xxx.137)

    1번이죠

  • 2. ..
    '21.6.2 6:50 AM (183.97.xxx.99)

    2번이요

    남친이 가스라이팅 하는듯한데

    헤어지면 또 연락 올거에요

    냅두세요

  • 3. ...
    '21.6.2 6:51 AM (86.175.xxx.221)

    손절하면 안돼요

    시간을 두고 거리를 두고 좀 기다리세요

    그 지인이 한창 연애해야할 때가 있고 끝나면 또 님하고 놀겠죠

  • 4. ㄷㄷ
    '21.6.2 6:52 AM (211.243.xxx.60)

    이어가고싶은 인연인것같은데
    진지하게 대화나눠보세요.
    그리고 그쪽 남친이 같이 영화보다 잠까지ㅈ같이 자고 줄근같이하고 이런걸 과하다 생각해서 싫어하는거지
    친구로서 차마시고 낮에 쇼핑하는 사이를 싫어할것같지 않아요.

    외국사람 정서로 여자둘이 다른 관계가 있다 오해하는거 아닐까요?

  • 5. staryuen
    '21.6.2 6:56 AM (110.9.xxx.236)

    2번이죠~
    자켜봐야죠

  • 6. 꾸꾸
    '21.6.2 6:58 AM (196.117.xxx.243)

    211님, 상대 남자친구도 한국 남자분이예요 ㅎㅎ
    저랑도 면식이 있는 관계라.. 이상한 관계로 오해할 일은 없어요

  • 7. 222
    '21.6.2 7:02 AM (39.122.xxx.59)

    상대방 남자가 속이 좁은 거예요
    여자분도 곤혹스러울 거예요
    부담스럽지 않게 시간을 두고 기다려주세요

  • 8.
    '21.6.2 7:10 AM (175.127.xxx.153)

    연애초기니 그럴수도 있죠
    얼마나 가겠나요
    기다리세요

  • 9. ...
    '21.6.2 7:10 A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서운하시겠네요.
    무슨 결정을 할 생각 말고 원글님은 자기 생활 씩씩하게 하면서 기다려보세요.
    앞으론 그 친구에게 원글님 삶이 흔들리지 않을 딱 그 만큼만 의지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10. ...
    '21.6.2 7:21 AM (121.187.xxx.203) - 삭제된댓글

    2번요.
    상황에 따라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변하기도 해요.
    피해를 압히고 원수같은 사람이
    아닌데 관계를 싹둑 끊을 필요 있나요.
    앞으로 언제든지 상황은 또 변할텐데요.

  • 11. 그런데
    '21.6.2 7:24 AM (180.67.xxx.163)

    친구가 남친생겼으면 찬밥되는건 당연한거죠

    서운해하는게 문제에요

    본인이 남친 만드는거 이외에는 뭐 달리 방법이 없어보임

  • 12. ///
    '21.6.2 7:26 AM (2.137.xxx.236)

    예전에도 글 한번 올리신거 같은데 그냥 잊으세요. 딱 그만큼의 관계였던거예요...

  • 13. 2번
    '21.6.2 7:30 AM (109.159.xxx.125)

    거리두세요. 당분간. 그게 지속되면 그대로 멀어지는거고 아니면 다시 잘지내겠죠

  • 14. 네네
    '21.6.2 7:36 AM (218.55.xxx.252)

    우선2번이요
    그친구도 님이 아쉬울거에요 지금은 연애초반이니 두세요
    님도 이참에 일이나 연애에 집중하세요

  • 15. ㅇㅇ
    '21.6.2 7:56 AM (223.62.xxx.207)

    한국사람이 전무한 나라에서 원글님, 친구분, 친구 남친 이렇게 셋이 만난 게 보통 인연인가요..
    인연 끊지는 말고 2하고 다른 생활 패턴을 만들어 나가세요.
    제가 옛날 사람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입장 바꿔서 남친이 일주일에 두어번 동성 친구네 가서 자고 주말에 같이 쇼핑 다닌다고 하면 마냥 좋지만도 않을 것 같아요.

  • 16. 에고.
    '21.6.2 8:24 AM (59.187.xxx.237)

    연애하고 있다잖아요. 연애하면 여자 친구들 연락두절예요. 남자친구있는데 동성친구 찬밥이죠 머. 어쩔 수 없어요. 좋은 시절이다 귀여워 하며 넵둬요. 둘이 싸우면 연락올꺼예요. 아니면 남자한테 받은 선물이나 기타 자랑할 거 았으면 연락와요. 여자들 다 그렇고 님도 그 상황이면 그래요. 그냥 아무 앧션도 하지말고 님생활하시고 님도 님친을 만드세요.

  • 17. ....
    '21.6.2 8:33 AM (218.49.xxx.251)

    원글님 남친 있다는데..
    2번이요, 근데 아예 연락안하거나 하진 않고 안부는 물을 거에요.
    연애초기잖아요, 그러다 금방 돌아옵니다. 친구분 남친이 뭘 그런 것까지 뭐라고 하나 했는데 한국사람이군요.

  • 18. 폴링인82
    '21.6.2 8:51 AM (118.235.xxx.109) - 삭제된댓글

    4. 친구 사이도 질투하는 놈 쯧쯧쯧 이네요.
    네가 남자친구 뜻 존중하는 만큼 나도 존중한다면
    나를 이렇게 홀대하는 건 아니지,
    이성은 연인관계가 끝나면 친구도 끝이지만,
    동성친구는 평생 갈 수 있는거야

  • 19. ㅇㅇㅇ
    '21.6.2 8:52 A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근데 제 친구의 남자친구가 자기 여친이랑 제가 일주일에 한두번 만나 서로의 집에서 같이 영화보다 잠들고 같이 출근하고
    주말에 한번씩 만나 같이 쇼핑하고 이런게 못마땅 했나봐요..


    평범한우정이라기에는 과도하네요
    2번 혹은 1번이죠

    커플 사이에 끼어서 셋이 보는 것도
    안 될 말이고요

    여자들 우정이 보통 이런 결말을 맞더군요
    남친 결혼 육아 겪으며 멀어져요
    그동안 들인 정성이나 경조사비는 다 먹튀하고요
    애들 다 크고 헌자 남았다, 허무하다
    올라오는 82글들이 대부분 그런 결과예요

    해외살이 원래 가족 단위는 가능한데
    혼자는 힘들어요

    어쨌든 이거저거 떠나서
    같이 자고 같이 출근하는 건
    좀 과도해보입니다

    혼자하세요

  • 20. ㅇㅇㅇ
    '21.6.2 8:55 A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근데 제 친구의 남자친구가 자기 여친이랑 제가 일주일에 한두번 만나 서로의 집에서 같이 영화보다 잠들고 같이 출근하고
    주말에 한번씩 만나 같이 쇼핑하고 이런게 못마땅 했나봐요..


    평범한 우정이라기에는 과도하네요
    2번 혹은 1번이죠

    커플 사이에 끼어서 셋이 보는 것도
    안 될 말이고요

    여자들 우정이 보통 이런 결말을 맞더군요
    남친, 결혼, 육아 겪으며 멀어져요
    그동안 들인 정성이나 경조사비는 다 먹튀하고요
    애들 다 카우고 혼자 남았다, 허무하다,
    친구들아 어디있니,
    여기 올라오는 글들이 대부분 그런 먹튀 결과예요

    해외살이 원래 가족 단위는 가능한데
    혼자는 힘들어요

    어쨌든 이거저거 떠나서
    같이 자고 같이 출근하는 건
    좀 과도해보입니다
    놀랐어요 (저도 정기간 해외살이 해봤어요)

    모든 걸 혼자하셔야 해요

  • 21. ㅇㅇㅇ
    '21.6.2 8:56 A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근데 제 친구의 남자친구가 자기 여친이랑 제가 일주일에 한두번 만나 서로의 집에서 같이 영화보다 잠들고 같이 출근하고
    주말에 한번씩 만나 같이 쇼핑하고 이런게 못마땅 했나봐요..


    평범한 우정이라기에는 과도하네요
    2번 혹은 1번이죠

    커플 사이에 끼어서 셋이 보는 것도
    안 될 말이고요

    여자들 우정이 보통 이런 결말을 맞더군요
    남친, 결혼, 육아 겪으며 멀어져요
    그동안 들인 정성이나 경조사비는 다 먹튀하고요
    애들 다 카우고 혼자 남았다, 허무하다,
    친구들아 어디있니,
    여기 올라오는 글들이 대부분 그런 먹튀 결과예요

    해외살이 원래 가족 단위는 가능한데
    혼자는 힘들어요

    어쨌든 이거저거 떠나서
    같이 자고 같이 출근하는 건
    좀 과도해보입니다
    놀랐어요 (저도 장기간 혼자 해외살이 해봤어요)

    모든 걸 혼자하셔야 해요

  • 22. ㅇㅇㅇ
    '21.6.2 8:57 A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근데 제 친구의 남자친구가 자기 여친이랑 제가 일주일에 한두번 만나 서로의 집에서 같이 영화보다 잠들고 같이 출근하고
    주말에 한번씩 만나 같이 쇼핑하고 이런게 못마땅 했나봐요..


    평범한 우정이라기에는 과도하네요
    2번 혹은 1번이죠

    커플 사이에 끼어서 셋이 보는 것도
    안 될 말이고요

    여자들 우정이 보통 이런 결말을 맞더군요
    남친, 결혼, 육아 겪으며 멀어져요
    그동안 들인 정성이나 경조사비는 다 먹튀하고요
    애들 다 키우고 혼자 남았다, 허무하다,
    친구들아 어디있니,
    여기 올라오는 글들이 대부분 그런 먹튀 결과예요
    혼자 블랙아웃되는 거죠

    해외살이 원래 가족 단위는 가능한데
    혼자는 힘들어요

    어쨌든 이거저거 떠나서
    같이 자고 같이 출근하는 건
    좀 과도해보입니다
    놀랐어요 (저도 장기간 혼자 해외살이 해봤어요)

    모든 걸 혼자하셔야 해요

  • 23. ㅇㅇㅇ
    '21.6.2 9:01 AM (175.223.xxx.239) - 삭제된댓글

    근데 제 친구의 남자친구가 자기 여친이랑 제가 일주일에 한두번 만나 서로의 집에서 같이 영화보다 잠들고 같이 출근하고
    주말에 한번씩 만나 같이 쇼핑하고 이런게 못마땅 했나봐요..


    평범한 우정이라기에는 과도하네요
    2번 혹은 1번이죠

    커플 사이에 끼어서 셋이 보는 것도
    안 될 말이고요

    여자들 우정이 보통 이런 결말을 맞더군요
    남친, 결혼, 육아 겪으며 멀어져요
    그동안 들인 정성이나 경조사비는 다 먹튀하고요
    애들 다 키우고 혼자 남았다, 허무하다,
    친구들아 어디있니,
    여기 올라오는 글들이 대부분 그런 먹튀 결과예요
    혼자 블랙아웃되는 거죠

    해외살이 원래 가족 단위는 가능한데
    혼자는 힘들어요

    어쨌든 이거저거 떠나서
    같이 자고 같이 출근하는 건
    좀 과도해보입니다
    놀랐어요 (저도 장기간 혼자 해외살이 해봤어요)

    모든 걸 혼자하셔야 해요
    원래 성인들은 돌아서면 그만입니다
    서로밖에 없는 상황이란 것도 원글 착각이고
    그 남친 입장에서는 친구의 심리적 의존뿐 아니라
    친구의 의사결정, 통제하는 모습까지 원글에게
    보였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언니들”이란 말 함부로 하지 마세요
    한국인이라고 훅 다가가려는 심리와 비슷한데
    별로 안 좋습나다

  • 24. ㅇㅇ
    '21.6.2 9:31 AM (223.39.xxx.153)

    2번이요. 소중한 친구니까 크게 싸웠겠죠. 크게 싸웠는데 헤어질게 아니라면 지금은 조심하고 있는거구요. 앞으로 둘사이에서 이런 비슷한 사유나 다른일이 더 있다면 조정이 되거나 친구분이 결심을 하게 되지 않을까해요.
    지금은 친구분에게 여유가 없어 보여요.
    개인적으로 친구남자분같은 사람과 사겨봤는데 전 헤어졌어요. 제 의견이 무시되고 다 맞춰야해서요.
    친구분 커플은 두분에게 더 집즁하려고 하는 걸수도 있으니까 기다려보세요.
    원래 친구가 연애중이면 만나는 기회가 많이 줄어요. 전화통화나 톡을 더 활용하세요. 친구사이는 몇 달 정도에 흔들리지 않아요.

  • 25. ㅇㅇ
    '21.6.2 9:55 AM (211.206.xxx.52)

    잠시 같이 거리를 두세요
    2번요
    의외로 이런과정 거치며 더 오래갑니다.

  • 26. ..
    '21.6.2 10:33 AM (39.115.xxx.148)

    거리둘수밖에요 남친생기면 찬밥 당연히 멀어짐 ..같은시간 깨볶은거 소모할텐데 그건 대부분 그래요 결혼하면 더욱더 애생기면 시간조차 내기 빠듯하고 ..생활패텀에 변화 생겨요 어쩔수없이 가족위주..

  • 27. 2번요
    '21.6.2 1:49 PM (118.43.xxx.3)

    인생에 평생갈 친구보다 남자가 소중한 시간은 짧거든요.
    한창 불타오를 때인데 그정도는 애교아닌가요.
    시간 지나면 미안하다 하면서 다시 올거에요.
    님도 그런시간 생길텐데요... 그때마다 친구 갈아치울거 아니잖아요.
    기다림의 시간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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