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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영아산통은 어떻게 극복하나요?

.. 조회수 : 1,586
작성일 : 2021-06-02 02:03:44
아무래도 그거 같아서요 분유를 바꾸는건 의미없겠죠?
IP : 124.54.xxx.13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6.2 2:17 AM (180.182.xxx.79)

    안아주고, 기다려주기..
    하루하루 커가면 없어지는데.. 우는 아기 보면서 견디는게 힘들죠.. 힘내세요..
    키워놓으면 참 찰나같은 날들인데 그때는 하루하루가 천년만년 같다라고요.. 저는 지금도 애들 신생아때가 제일 그리워요..

  • 2. 젖병
    '21.6.2 2:24 AM (223.38.xxx.165) - 삭제된댓글

    닥터브라운으로 바꾸면 거의다 해결됩니다.
    신기할정도로요.
    저는 경험자고 .
    맘카페에 정보가 있을텐데요..한번도 보신적없나요?
    아기가 분유먹을때 공기가 많이 들어가서 배가 아픈거에요.
    닥터브라운이 씻기가 뭣같어서 그렇지 영아산통엔
    효과탁월해요.
    몇개만 사보세요.

  • 3. aa
    '21.6.2 2:39 AM (218.48.xxx.92)

    저는 모유수유하다 복직하면서 닥터브라운 사서 유축한 모유를 담아 먹였는데 영아산통은 차도가 없었어요
    애마다 다른 것 같아요

  • 4. ..
    '21.6.2 3:08 AM (223.38.xxx.226) - 삭제된댓글

    저희 애가 배가 넘 빵빵하고 자꾸 울어서 소아과에 갔었어요.
    그때 의사쌤이 아기 배에 공기? 가스? 가 많이 차서 그런다면서 아기배를 좀 심하다 싶게 주물럭거리시더라구요.
    우리도 배 손으로 주물주물해도 안아프잖아요. 아기도 그렇다면서~
    그렇게 배 맛사지 해주고 나니 방귀를 시원하게 뀌더니만 변을 바로 보더라구요.
    그뒤로 배가 빵빵하다 싶으면 주물주물해주는 맛사지를 해줬어요.
    그뒤로 아기는 보채지 않았어요.

  • 5. qawe
    '21.6.2 3:44 AM (183.97.xxx.186)

    저는 분유도 바꿨어요
    노발락으로요.
    근데 오래먹이진 마시고 배앓이 잡았다 싶으면
    원래 분유로 돌아가세요
    노발락+닥터브라운+배마사지
    이게 저는 다 효과 있더라구요
    울애기 울음이 길지 않던 앤데
    진짜 그때가 제일 많이 울었던거 같아요
    꼭 산후도우미 이모님 퇴근하고 가시면
    그때부터 내리 1시간을 울어댔어요ㅠㅠ
    진짜 초보 엄빠인 남편과 그때 생각하면 아우

  • 6. .
    '21.6.2 5:09 AM (125.138.xxx.239)

    ㅇㅇ님 말씀에 격하게 공감됩니다.
    저는 여행지에서 아이가 너무 울어서 이제 응급실가야겠다 싶은 순간 빡 하면서 변보고 편안하게 잠든적있어요. 카시트에서 가스찼거나 싶었어요. 분유도바꾸는 시도 괜찮은거같아요. 전 미국, 한국, 독일분유 각종브랜드 시도 하다 결국 독일분유 먹였어요. 그게 애랑 맞는게 있더라구요.
    힘내세요...저도 예민하고 힘들었고 한참동안 아무것도 모르는 남편을 그저 원망했었어요.

  • 7. ㅇㅇㅇㅇ
    '21.6.2 8:35 AM (1.127.xxx.224)

    유산균 가루 직방일건데..
    유산균 캡슐 열어서 몇 번 손가락으로 찍어 먹였어요
    확실히 편해졌어요

  • 8. ..
    '21.6.2 8:50 AM (175.223.xxx.141)

    첫애가 옛날에 한동안 울어대서 노발락+ 닥브 +분유도 다른거 바꿔보고 했는데 차도가 없어서 별로 믿질않게되네요
    근데 둘째는 더 심해요 초저녁 6시부터 정말 새벽3시까지 매일 날궂이하는데 ..병원에 전화라도 해볼까봐요

  • 9. ..
    '21.6.2 8:51 AM (124.54.xxx.131)

    하루종일 자지도 않는거 같아요
    아침 9시부터 12시까진 자요
    근데 그뒤로는 잔다고 할수 앖네요 확실한건 오후 6시부터 새벽까진 계속 운다는거에요 울어도 달래지지않아요
    오늘도 밤 샜네요

  • 10. ..
    '21.6.2 11:10 AM (211.36.xxx.205)

    백일 전까지 그러던데...
    저는 너무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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