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딸 자기가 먹은것 설거지 하나요?
식구가 다 먹고 깨끗이 치워놨는데
늦게 와서 혼자 밥을 먹거나 라면 같은것 끓여먹을 경우
자기가 먹은것 설거지 하나요? 안하나요?
1. 하죠.
'21.6.1 8:55 PM (116.39.xxx.162)다 같이 식사할 경우엔 엄마가 하지만
개인적으로 먹은 건 중딩때부터 알아서 설거지해요.2. 꿀순이
'21.6.1 8:56 PM (106.102.xxx.56)제가 설거지 있는걸 못봐요 그래서 나중에 먹은 사람은 본인이 해놓습니다 그게 누구든요
3. 기레기아웃
'21.6.1 8:56 PM (220.71.xxx.170)당연히 해요 주말에도 가끔 하구요 남편도 혼자 먹은 건 자기가 자주 하는 편이예요
4. 대학생 아들
'21.6.1 8:57 PM (112.145.xxx.250)당연히 해놓죠. 남편이든 아들이든 항상 해요.
5. …
'21.6.1 8:58 PM (119.64.xxx.182)아들 아이가 혼자 먹은걸 설거지 안하고 그냥 담가놔요.
근데 제가 여행간 사이엔 완벽하게 해 놨더라고요.
제가 부탁할땐 또 가족 먹은것도 다 해놓기도 하고요.
학교가 바쁘고 잠이 모자른 아이라서 아직은 제가 그냥 다 해주고 싶어요.6. 음..
'21.6.1 8:59 PM (116.120.xxx.141)나도 친정에서 안했고
딸들도 그냥 싱크대 넣어놔요.
전 개의치 않은데..
전업이어서 그럴까요7. 걍 제가 해요
'21.6.1 9:00 PM (1.237.xxx.47)대학생 딸
둘다 안하는데요8. 아들둘
'21.6.1 9:00 PM (175.120.xxx.167)남편이든 아들이든 왔다갔다하다가
그릇들
보이면 해놓습니다.
집안일은 서로 돕는게 습관인데
군대다녀오더니 녀석이
자꾸 더 하려고해서...미안할때가 있어요.
결혼하면 많이 할텐데
벌써부터 ..흑~9. 시키세요.
'21.6.1 9:04 PM (121.176.xxx.108)다른 데가서도 티나니까 교육차원에서.
고3아들도 안 가르쳐도 씻어 놓던데.10. oooo
'21.6.1 9:04 PM (1.237.xxx.83)대딩은
본인빨래, 자기가 먹은 설거지, 자기방청소 합니다
(고딩은 아직 예외)
가족 식사시에는
준비 요리 설거지 중 한부분 담당합니다
본인이 원해서 강아지를 키우기 때문에
주1회는 집전체 청소 담당합니다
저는 중고딩부터 성인되면 해야한다고 예고했었고
자취해봐서 집안일이 힘든거 알기에
불만없이 하더라고요11. 당연히
'21.6.1 9:05 PM (110.15.xxx.45)설거지 합니다
집안분위기상 설거지를 한번에 몰아서 하는집은
그냥 담궈 놓기도 하는지 모르겠지만
보통은 식사이전 상태로 싱크대유지해야하는
암묵적 규칙이 있지 않나요?12. 규칙을 만드세요
'21.6.1 9:06 PM (119.71.xxx.160)설거지 하도록요
안할 경우 벌금제도 같은거 만들든지 하면 습관 붙습니다.13. ...
'21.6.1 9:07 PM (1.242.xxx.61)대학생아들,딸 모두 합니다 더군다나 정리 다하고 나중에 혼자먹은건 본인들이 치우게 해요 말을해야 알아듣고 하더라구요
14. ..
'21.6.1 9:09 PM (211.209.xxx.171)대1아들, 아무리 애기해도 안 해요
분리수거도 말 만하고 안해요
심지어 라면 끓여 달라고 어리광부리며 끓여 줄때까지 졸라요
다른 애들은 잘 한다던데...15. ....
'21.6.1 9:10 PM (223.39.xxx.132) - 삭제된댓글전에도 비슷한글 쓴적 있는데요,
언니가 혼자 힘들게 키우거든요.
이젠 대학도 가고 다 컸으니 알아서 하겠지 했는데
좀전에 언니 만나서 같이 들어왔는데
라면 끓인 냄비, 그릇 수저 그대로 물도 안붓고 두고
방에서 키보드 치고 있길래
너는 너 먹은거 하나도 안치우냐고 했더니
언니가 요즘 애들이 누가 자기 먹은것 치우냐고
다른집도 다 그렇다고 하길래 82에 여쭤봤어요.
댓글 보여줄려고요.16. 원글
'21.6.1 9:11 PM (223.39.xxx.132)전에도 비슷한글 쓴적 있는데요,
언니가 혼자 힘들게 키우거든요.
이젠 대학도 가고 다 컸으니 알아서 하겠지 했는데
좀전에 언니 만나서 같이 들어왔는데
라면 끓인 냄비, 그릇 수저 그대로 물도 안부어 두고
방에서 키보드 치고 있길래
너는 너 먹은거 하나도 안치우냐고 했더니
언니가 요즘 애들이 누가 자기 먹은것 치우냐고
다른집도 다 그렇다고 하길래 82에 여쭤봤어요.
댓글 보여줄려고요.17. 전
'21.6.1 9:17 PM (182.214.xxx.38)31살에 결혼하기 전까진 설거지 거의 한번도 안해봤고 친구들도 자취생 아니고서야 엄마 계신데 설거지 하는거 못봤어요. 솔직히 하는 애가 특별히 철이 들고 기특한거죠;;;
18. ...
'21.6.1 9:27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대학신입생 딸은 초등때부터 자기 끼니는 혼자서 다 차려서 먹었고 대학들어가고 나서는 제가 요청하는 온갖 빵이며 케익들까지 다 만들어주지만 설거지는 영 싫어해서 설거지는 제가 담당해요. 저는 집안일중에 설거지가 제일 취향이라 이런 분업에 불만없구요...
19. ....
'21.6.1 9:2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내가 먹은거 바로바로 하지는 않았던거같고
쌓인 설거지 몇번 했던 기억은 있네요
먹고나서 식탁 안치우면 여자라고 나만 혼났죠
다른 차별은 없었는데 이것만 그랬어요 정말 짜증20. 저희아들
'21.6.1 9:31 PM (223.38.xxx.202) - 삭제된댓글설거지도 물론하고 요리도 해요
유튜브보고 닭찜 알리오올리오 보쌈등21. ...
'21.6.1 9:31 PM (125.191.xxx.252)아뇨..
22. 닉네임안됨
'21.6.1 9:32 PM (125.184.xxx.174)직딩 대딩 딸 둘인데 깨끗하게 헹궈서 설거지통에 담가 놓기는해요.
식탁정리 까지는 해 놓구요.
일주일에 사나흘씩 본가와 애들 자취집 왔다갔다 하는데 제가 본가 에서 오는 날은 청소 부터 빨래 설거지 까지 싹 치워 놓기는합니다.23. ..
'21.6.1 9:34 PM (182.213.xxx.217)안해요
늦게와서 따로 먹거나할때는 냅두고
다같이 먹은날이나 설거지쌓인날
시켜요
오늘은 니가하는날이다 하고요
그럴땐 암말않고 합니다
대딩아들도 마찬가지로 똑같이 시킵니다24. 저도
'21.6.1 10:12 PM (1.177.xxx.157)결혼전까진
손도 까딱안했네요
그나마 울딸은 상치울때
도와주는걸로 만족합니다25. 안방
'21.6.1 10:37 PM (220.121.xxx.175)저도 안했고, 지금 딸아이들도 안시켜요. 모았다가 식기세척기 돌리니까요. 지금 안해도 평생 하고 살텐데.. 그래도 식탁 차리고 정리하고 이런건 다 도와요.
26. 항상
'21.6.1 11:07 PM (112.167.xxx.66)설거지는 항상 남편 또는 아이가 해요.
전 한달에 너댓번이나 하나 싶네요.
가족이 다 같이 먹은 것도 아이가 설거지하는데
본인이 먹은건 당연히 해야죠.27. ...
'21.6.1 11:39 PM (39.112.xxx.218)집에 제가 있다면 굳이 시키지 않아요.외출시 혼자 밥차려먹음 치워놓는것도 하여라~~
28. .,
'21.6.1 11:43 PM (14.47.xxx.152)해야한다고 봅니다.
전 전업이어도...
제가 설거지 다 끝내 놓은 상태는 퇴근한 상태고
아침 식사 준비할 때 제가 퇴근때 해놓은
상태 그대로여야 한다고..주장합니다.
제가 퇴근 이후 일거리 만드는 거 용납안해요.29. ..
'21.6.1 11:53 PM (125.178.xxx.220)에휴 다들 기특하네요
스스로 한다면 몰라 안시켜요
어차피 나중에 실컷하고 살거니깐 엄마품이 그리울거다30. ...
'21.6.2 12:59 AM (220.70.xxx.218) - 삭제된댓글안시켜요. 안시키고 싶어요.
31. ...
'21.6.2 1:02 AM (220.70.xxx.218) - 삭제된댓글각자 자기일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하기에
어쩌다 한번씩 하려고 하면 내가 하지말라고 해요.
나도 직장 다니지만 뭐 별로 집안일 많지 않아서 ㅎ32. ㅇ
'21.6.2 1:18 AM (180.182.xxx.79)와 기함할 노릇이네요..
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새는거에요..
이런거에서 애들이 지밖에 몰라요..
엄마 좀 돕고 배려하라고 가르쳐야 남들도 눈에 보이죠..33. 헐
'21.6.2 1:39 AM (59.12.xxx.206)자기 먹은 그릇 설거지하는게 뭐 어렵다고 자기 먹은 그릇조차 건드리지못하게하나요?
안시키고싶다니ㅠ
그러 아이들이 자기 밖에 모르는 겁니다34. 그럼 냅둬요
'21.6.2 6:28 AM (211.206.xxx.180)남의 집안까지.
요즘 초등 아들들도 제 밥그릇 치우게 하고 요리도 하게 하고 운동화 빨게 합니다.35. 해요
'21.6.2 10:13 AM (211.206.xxx.52)당연히 해야하는 문제죠
어릴때부터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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