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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밑에 인수가 많으면.... 사주 이야기 보다가.... 생각 난 김에,

관음자비 조회수 : 3,092
작성일 : 2021-06-01 16:01:57
년, 월.... 밖으로 드러난 모습
일, 시.... 내면의 감춰진 모습

년,월에 식신 상관이 있고,
일, 시에 인수, 특히 편인이 있는 사람에게....

너, 밖에서는 싹싹하고, 일 똑부러지게 하고, 부지런 하다는 소리 듣지?
집에 들어가면 늘부러져 있고, 설거지 싾여 있고, 빨래 밀려 있지?
이런 사람, 외출시에는 화장도 예쁘게 하고, 옷도 깔끔하게 잘 입습니다. 

저런 사주자 보고 막 저렇게 일단 던져 보면, 딱 맞는 사람 더러 나오더군요.
그렇다고 다 맞진 않죠, 당연히.... 

식신, 상관의 본 역할과 특히 편인의 속성만으로도 사주 읽을수 있는 것이고,
비법, 그 딴 것 없어도 기본에만 충실하면 됩니다. 

식신, 상관.... 활동성 또 자기 표현력
인수, 특히 편인.... 행동치 않고 생각만 하는 것....

뭐, 그렇다는 겁니다. 

IP : 121.177.xxx.13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1 4:06 PM (121.165.xxx.164)

    일간이 한가지글자로 동일하면 어떤가요

  • 2. 거기에
    '21.6.1 4:07 PM (121.162.xxx.227)

    12운성까지 더 하면 사람 성격, 성향 파악은 진짜 잘 돼요
    사건 예측이 쫌 어려운거 같아요~

  • 3. 관음자비
    '21.6.1 4:09 PM (121.177.xxx.136)

    고집 불통일 수도 아닐 수도....
    일간 밑에 비견이 있단 것이죠?.... 저는 많이 긍정적으로 봅니다.
    좋은 사주, 1,자신이 튼튼 할 것, 2.격이 튼튼 3.용신이 튼튼...
    일간 밑에 비견 있으면 1.자신이 튼튼.... 이렇게 볼 수 있다는 것이고, 저는 긍정으로 봅니다.

  • 4. ...
    '21.6.1 4:11 PM (121.165.xxx.164)

    긍정으로 보신다니 다행이네요
    년월일시 천간이 동일합니다 비견이에요
    삶이 너무 단순하네요
    인간관계도 좁고요
    고집이 세서 그런건지

  • 5. 원글
    '21.6.1 4:12 PM (49.180.xxx.53)

    어머 유명하신 관음자비님이 제 글을 보고 글을 올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제가 갑자기 아이일. 집안 일들이 생겨서 너무나 많이 힘든 상황이라 한번도 본 적도 없는 사주공부를 다 해봅니다.
    너무 답답해서 찾아보다 여기에 글 올리게 되었어요ㅠ 50넘게 살고있는데 정말 쉽지않네요. 인생이 점점 무섭고 무상이고...우울해집니다
    뵙고 얘기라도 하면 속이 풀릴것 같습니다ㅠ
    글로라도 만나뵈니 조금 위로기 되네요.
    고맙습니다ㅠ

  • 6. 관음자비
    '21.6.1 4:12 PM (121.177.xxx.136)

    거기에.... 님
    뭔, 사건이 일어 날지? 예측 까지 하는 사람은 아직 보질 못했고, 도사라고 봐야죠.
    나쁜 운인건 알겠는데, 뭔 일이 벌어 질줄 어찌 알겠습니까?
    사고로 인하여 몸에 상처 까지 예측도 도사급인데,
    다리가 부러 질지? 팔이 부러 질지?.... 이런 예측자 만나보고 싶습니다.

  • 7. 관음자비
    '21.6.1 4:14 PM (121.177.xxx.136)

    원글님.... 댓글에....
    가림막에 다리 한쪽 내어 놓고, 미인인지? 아닌지?.... 이 댓글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ㅎㅎ

  • 8. 원글
    '21.6.1 4:15 PM (49.180.xxx.53)

    년에 편재.편관
    월에 상관 편인
    일에 인수
    시에 정재 정관입니다.

    밖에서 싹싹하다 소리 들어요 ㅎ
    년.월은 외부 보여지는 모습이고 일시는 내면이군요. 많에 배웁니다.

  • 9. 관음자비
    '21.6.1 4:18 PM (121.177.xxx.136)

    지장간은 내면 깊숙히 감춰져 있는 잠재 의식, 무의식의 세계라고 보면 됩니다.

    의식 밑에 잠재 의식 있고, 잠재 의식 밑에 깊숙히 감춰진 무의식이 있죠.

  • 10. 아하
    '21.6.1 4:27 PM (49.180.xxx.53)

    그렇군요. 하나씩 배우면서 깨우침을 얻습니다
    관음자비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11. 나란
    '21.6.1 5:09 PM (211.107.xxx.176) - 삭제된댓글

    인다녀 우리 큰 딸 얘기네요 ㅎㅎ
    중3이가 메컵하고 차려입고 나서면 뒤태가 아주 대학생 뺨칩니다.
    지 몸땡이랑 지 방만 깔끔~
    무식상 무재 지지 편인 쫘악~ 깔아놨는데 공부는 언제나 하려나요.
    좋은 머리 곰팡이 퍼지게 놀리고 있네요 ㅠㅠ

  • 12. ......
    '21.6.1 5:26 PM (175.123.xxx.77)

    일주의 간지가 같은 오행이면 부부의 인연이 약한 경향이 있죠.

  • 13. 관음닏
    '21.6.1 6:14 PM (39.7.xxx.86)

    요즘 제주위가다 깨져서
    한번여쭤봐도될까요?

  • 14. wii
    '21.6.1 6:45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식신 상관 하나도 없고 편인만 3개. 연월일에 좌르륵. 사주 보러 갔더니 4가지 정도 특징을 얘기해 주는데 그 중 하나가 게으르다였어요. 용하다 했어요.
    식신상관운이 오니 평생 게으름 뱅이가 운동도 하고 요리도 합니다.

  • 15. 저는
    '21.6.1 9:08 PM (106.101.xxx.138)

    사주보면 좋은게 없어요.
    수명긴거 하나빼곤 다 안좋아요.
    이런 인생도 살아야하는게 넘 지옥이에요

  • 16. 미나리
    '21.6.1 10:02 PM (175.126.xxx.83)

    님 정답이십니다. 년에 식상있고 시에 인수 있는데 옷 사는거 좋아하고 이것 저것 입어보는데 방은 난장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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